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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7200(2019-03-08 17:32:29, Hit : 157 ) 
제목
  春之序曲。
  0308_1.JPG (155.8 KB), Download : 0




春之序曲。 '매실꽃'
주인있는 시골의 빈집에도 春之序曲。이라,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어 '매실꽃'이 피였네요。나비도 보이고 벌(蜂)님들이 오셨어 왕왕 소리가 지천을 흔들게 하네요。주인이 관리하지 않는데도 주인이 있으나 없으나 관계없이 꽃이 피고 열매도 주더라고요。2 년만에 찾아간, 내가 자란 우리집에도 봄이 왔는데도 멀리가신 님들은 . . . .  



Rollingstone (2019-03-09 11:30:40)  
자연은 솔직하여 거짓이 없고 가식 또한 없지요.
한결 같지요.
봄이 오면 생명을 틔우고
겨울엔 죽은듯이 움츠려 지내지요
인간도 한때는 자연처럼 살았는데 말입니다
어쩌다
이리되었을까요?
유전자 변형일까요?
각종 스트레스로, 경쟁에서 살아남을려고 그럴까요?
정정당당한 경쟁
정의로운 승리만이 우리사회를 바르게 할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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