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7200(2021-02-11, 16:47 Hit : 175) 
제목
  까마귀 천국(烏之天國)①
  2021_02_11_1.JPG (11.3 KB), 0




88箴(983)/ 까마귀 천국①

까마귀 천국(烏之天國)①。

한쪽 까마귀들은 旣得患失이라,
공동체의 안위는 나몰라하고  얻은 권력을 잃지 않으려고 안달하고(旣得之 患失之) 

또 다른쪽 까마귀는 未得患得이라,
공동체의 안위는 나몰라하고 오직 권력을 얻을려고 안달하니(未得之也 患得之) 
아! 아아, 슬프도다(烏乎哀哉)!
까마귀 천국(烏之天國)!



7200 (2021-02-11, 16:52)  
88箴(984)/까마귀 천국②

까마귀 천국(烏之天國)②

서로가 옳다고 할때는
(凡鬪者必自以爲是而以人爲非也)
①뉘가 암까마귀ㆍ수까마귀인지(莫辨烏雌雄)
②흑백분별도 어렵고(黑白難明矣)。
③당사자들은 믿을 수 없고(當事者迷)。
④제 3자를 믿게 되는것은(第3者信之)
⑤『莫若以明』라, 제 3자가 명석(明晳)한 지혜로 밝힐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구시대의 유물 (2021-02-11, 23:55)  
아 슬퍼도다!
흑과 백이 분명한데도
구분하지 못하다니......


[공지]   알림/88074 네티즌 여러분에게 [2]  7200 2018/06/18 1332
2268   鳥久止 必帶矢  7200 2021/04/08 177
2267   88箴(1008)/ 人以舊爲好。  7200 2021/04/04 119
2266   이사장 면담 후기 [6]  서울정상인 2021/04/03 348
2265   탐방/ 스크렛치회 [2]  7200 2021/04/02 174
2264   88箴(1006)/ 건지비궁(蹇之匪躬)  7200 2021/04/01 145
2263   淸則無魚 察則無徒。 [2]  7200 2021/03/28 164
2262   실수(失手)와 고의(故意)의 결과。 [2]  7200 2021/03/26 425
2261   88074/ 무료 敎習。  7200 2021/03/25 149
2260   비역린(批逆鱗) [3]  7200 2021/03/22 167
2259   클럽의 존위(尊威)와 가치에 치중해야 한..  7200 2021/03/19 172
2258   클럽발전을 위한 토론회 [4]  7200 2021/03/17 232

1 [2][3][4]..[190] [다음 4개]
 


Copyright 2021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