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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2-09, 05:43 Hit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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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당선 예측 상식『2ㆍ3ㆍ4』
  2020_11_04_4.JPG (14.8 KB), 0



88箴(982)/선거 당선 예측 상식『2ㆍ3ㆍ4』

선거 당선의  예측할 수 있는 상식 『2ㆍ3ㆍ4』

작년부터 선거에 출마를 예측할 수 있는 잠룡들의 활동이 있었음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누가 출마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차치하고 누가 당선될 것인가를 먼저 점처보자。
은밀하게 무작위 여론을 따저 본다면 『2ㆍ3ㆍ4』 구도로 볼지라。

첫째 무관심회원이 10% 일때
20%의 지지자 그룹을  A 로 보고
30%의 지지자 그룹을  B 로 보고
넷째로 40%의 지지자 그룹을  C 로 볼때
C 가 당선된다。
지난 직선제 선거에서 모두가 여기에 속했다。


둘째로 A 와 B 가 합세하여 AB로 볼때는 C 보다도 AB 가 당선된다。
셋째로 C 와 A 나, C 와 B가 합세한다면 C 가 당선된다。

모든 선거에서의 당선 예측의 상식이다。
출마 예상자들이 누가 A 고 B 이며 C 인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할지라。

 




7200 (2021-02-09, 05:45)  
잠룡으로 판단되지만
정말로 출마할 것이냐고 묻지를 않을 것이다。그러나, 출마할 뜻을 나타내면 바로 그날 부터 출마하려는 당자에 대한 비판은
①인터넷 88074에서는 보호할 것이다。
②물론 후보자의 신념이나 공약등의 활동은 관여할 생각이 없다。
③ 앞으로도 2ㆍ3ㆍ4 구도이지만 뉘가 2 고 3 인지 4 인지를 표명하지 않을 것이다。
7200 (2021-02-09, 05:56)  
지난번과 과거의 선거를 되돌아 본다면
김덕배 집행부때
홍순직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송모후보와 이모후보의 낙선에 노력했음을 시인한다。이 부분은 당시의 그들의 런닝 메이트 이문희 후보도 극비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선거에서는 개입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이심후보의 당선은 성효동후보와 김승제후보가 이심후보의 당선의 장본으로 본다。

총회날 모모인사(착한패거리 쪽)의 활동과 감사의 감사보고가 2ㆍ3ㆍ4 분위기를 바꿔 놓았다고 견해하고 있으나 이런일은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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