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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10-08, 20:16 Hit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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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파의 가치(1)


전파의 가치(1)

보이지도 않고 감각도 없는 전파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세계 최강의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대마도 해협(동해)에서 일본해군은 이태리의 마르코니(Guglielmo Marconi)가 발명한 무선전신기술(1894년)을 이용해 일본의 안중전기(安中電機/1895년 창립/Anritsu)가 1903년에 개조한 36식 무선전신기로

로일전쟁(露日戰爭,1904∼1905)을 승리로 이끌어 만주를 차지하고 조선을 식민지화했고 일본의 Anritsu의 장비는 첩보장비로 일약 세계화는 물론 36식 무선전신기는 각종 Transmitter로 발전하여 2차 세계대전에서도 일익을 담당했으나 미드웨이 해전에서는 암호의 누설로 미국의 승전으로 돌아갔고

한국의 625 동란때는 노근리에서 미군에게 인민군의 무전기가 발각되어 양민의 학살이 자행되였지만 충남 금산(錦山)출신 이현상(李鉉相,1905 ~ 1953) 남부군 총사령관의 지리산 빨갱이 활동도 전파로 의존했고

베트남에서는 1954년에 프랑스에서 배워 온 전파 감청기술로 호치밍(Ho Chi Minh)이 프랑스군을 디엔비엔푸 전투(Battle of Dien Bien Phu)에서 전파장애를 만들어 프랑스군을 박살을 내고는 월남전에서도 전파 기술을 이용한 감청기술로 미군을 어렵게 했고,

한국군 청룡여단의 3대대 11중대의 짜빈동 전투(1967.02.14~15)에서는 밤중에 진지를 점령하고 새벽에 퇴각하는 머릿수를 이용해서 목적에 이르고자 하는 독특한 인해전술(人海戰術)과 전파장애를 가하여 청룡의 승전인지는 객관적으로 말할 수 없으나,

전파 발신지를 시긴트(sigint/Signal Intelligence)하여 지역 베트콩의 공격의 사전 인지와 지휘체계의 전파를 처리하지 못한 청룡에는 전파전문 기술자나 장비가 없었기에 그 실수는 확실하다 하겠다. 베트남 그들은 그들의 승전이라며 그 자리에 승전 기념비까지 세웠는데 그 내용은(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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