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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11-09, 19:04 Hit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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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이불 속에서도 。
  1109_1.JPG (15.7 KB), 0



88箴(811)/不善則鳴 胎害無究。

세력에 빌붙어 꼬리 흔드는 아양 떠는 사귐(勢利交)으로
골프모임이 합류되였다 할지라도 그 목적이 착하지 못할때는
衆叛親離 百弊叢生 이라,
가까운이는 떠나가고, 갖가지 폐단이 쏟아지게 된다。

一行而不善 居室之內違之이라,
한가지 행(行)이 착하지 못하면 한 이불 속에서도 반대하게 됨은 세상의 이치라 할 것이기에。
88074가 이르기를,  
『不善則鳴 胎害無究』 라,
착하지 아니함의 반발에는 심각한 후환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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