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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09-06, 09:45 Hit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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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열과 갈등의 장본(張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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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갈등의 장본(張本)。

어떤 권력 하에서도 감시와 견제는 필요하고 의혹스런 정황과 잘못하고 있음이 나타났을때는 비판은 당연한 것인데도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그 책임을 전가하여 징계하고 간부들은 법인의 얼굴인데도 그 얼굴들이 單則不利 衆則有利하여, 떼거리로 달려들어 바른말하는 한사람을 소송하는 그것이 법인의 명예를 훼손한 장본(張本)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번에는 야측인 '발전포럼'에서
자기네들과 생각을 같이하는 '한사람'을 징계한다고 蜂擁而來 一哄而起라, '발전포럼' 지지자들이 벌떼(蜂群)같이 들고 일어나는 사태(事態)가 옳다고 보는가? 옳지 않다고 보는가?。以其人之道, 還治其人之身이라, 이쪽에서 하는 방법으로 똑같이 함인가? 아니면 전자로 부터 배운 방법으로 하는가。그러한 방법이 법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장본(張本)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권력이 방종적(放縱的)하면,
권익과 충돌하게 되고 화흡문화(化洽文化)가 없음의 책임은 원인을 제공한 권력으로 돌아가게 된다。①화흡(化洽)의 문화 ②공동체의 가치(價値) ③회원의 가치를 목 말라 하고 있는데도 걸핏하면 징계(懲戒)를 운운(云云), 이를 둘러싼 충돌과 실정(失政)은 정의(正義)를 주창하는 발전포럼을 크게 키운 장본(張本)이며, 분열과 갈등의 단초(端初)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자료출처 :
http://blog.daum.net/88074/3521




서울 사랑 (2019-09-06, 11:11)  
구구절절 참으로 적절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민주주의의 가장 큰 장점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있다는 것
이다.
대통령이 하는 정책이 자기 생각에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청와
대 앞에서 확성기로 큰소리로 잘못을 외치는 세상이다.

우리클럽은 군사정권시대를 방불케 한다.
회원게시판에 회원이 올린 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지워버
리는 참으로 해괴망측한 행위들을 서슴지 않고 하고 있다.

발전포럼이 왜 생겼을까?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회원탄압하고 선거공약과는 반대로 가고 있는 집행부를 성토하
고 클럽을 올바르게 가게 하기 위하여 발족한 모임이다. 그 세
력이 이젠 누구도 감당하기 어려운 막강한 세력으로 키워졌고
회원의 지지를 받아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정신 차려라.
개과천선하지 않고 회원탄압 계속하고 선거공약 반성 없으면,
예측할 수 없는 사태가 올수도 있다.
시대를 역행하는 사고로 회사경영을 하는 집행부 정신 차려라.

지금이 군사정권 시대인가?
7200 (2019-09-06, 11:41)  
서울사랑님께!.
필자는 한쪽만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양쪽을 질타하는 것이다。
物有優劣 人有長短이라。
물건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고, 사람도 장점과 단점이 있다。사람은 누구나 좋은점과 잘못하는 점이 있다는 뜻이다。필자의 글이 한쪽편을 들었다는 낌새가 있다면 필자의 전적 실수라 하겠다。
얍삽이 (2019-09-06, 11:50)  
이제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면서
단물만 빨고 살던 회원들의 시대는 갔습니다.

단물만 빨던 이들이 대세가 미래포럼인 것을 알고
앞다퉈 미래포럼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소문이다.

이미 침몰하고 있는 난파선에 누가 남아있으랴
빨리 뛰어내려야 살 수 있음은
얍삽이들이 제일 잘 아는 듯 하네.
7200 (2019-09-06, 18:02)  
비슷하고 혼동될 수 있는 단어와 난이한 구문(句文) ㅡ

화흡(化洽) : 교화(敎化)가 세상(世上)에 두루 미침. 민심(民心)을 두루 선(善)에로 이끌어 나감
화합(和合) : 화목하게 어울리게 되다.
교화(敎化) : 가르쳐 착한 길로 인도(引導)함
單則不利 衆則有利 : 혼자는 자신없으니 여럿이 단체가 유리하다.
蜂擁而來 一哄而起 : 벌떼같이 와 ~ 하고 일어 나다.
以其人之道, 還治其人之身 : 그사람이 하는 그 방식데로 그사람을 제재(制裁)한다.
스타키 (2019-09-06, 19:01)  
집행부에서 어떤 의도인지는 몰라도 부당한 권력의 횡포와 압박을 자행하려는데 대하여 포럼측은 항거의 몸부림을 또한 부당성의 전파를 위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선거공약대로 불필요한 징계를 삼가고 파탄난 클럽하우스 재건축문제도 시행과정에 하자와 착오가 있었음을 회원들에게 사과, 양해를 구하고 다시금 중지를 모아 다시 시작하는 정면돌파의 의지를 보였다면 이와같이 볼상 사나운 일은 발생하지 않았으리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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