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88074를 홈페이지로 설정하기]


이름
  7200(2019-03-07 08:52:14, Hit : 178 ) 
제목
  88箴(677)/실패의 가치。
  0307_1.JPG (12.1 KB), Download : 0



88箴(677)/실패의 가치。




개차반 (2019-03-08 12:06:20)  
실수는 자의에 의해 행동할 때
의도되지 않은 부정적 행위를 일컫는 말인것 같아요.
타인의 모략에 의해
본인이 하고자 했던 계획에 차질이 생겨
의도대로 이행치 못한 것은
실수가 아니고 계략에 말려들었다는 겁니다.
무심히 걷고 있는 사람 발 걸어 넘어지게 해
만신창이 만드는 아주 나쁜짓거리 입니다.
전재욱회원이 그러합니다.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김승제회원님은 피해자인 셈이죠.
패배를 무릅쓰고도 클럽을 위해 악의에 대항하는
선구자이십니다.
오리무중 우리클럽의 정국에 한줄기 빛이 되어 주심에,
진정 클럽의 위대한 분이십니다.


[공지]   알림/ 네티즌 여러분에게 [2]  닷컴 2008/02/01 533
1877   한국 경제발전의 일조는 美전쟁 억지력① [3]  7200 2019/05/20 106
1876   숙맥(菽麥) [1]  7200 2019/05/17 81
1875   인격에 먹칠을 하겠는가? [1]  7200 2019/05/15 155
1874   88箴(725)/『天下有三値』  7200 2019/05/13 135
1873   88箴(723)/해바라기문화 [1]  7200 2019/05/11 119
1872   88箴(721)/大鳴大放。  7200 2019/05/10 189
1871   속도를 늦추고 싶다。 [1]  7200 2019/05/08 120
1870   '퍼터' 심층 분석  7200 2019/05/07 118
1869   스윙, 백인백태(百人百態)。 [1]  7200 2019/05/06 111
1868   88箴(717)中道而廢 前功盡棄。 [1]  7200 2019/05/04 140
1867   88箴(711)/識者在位 能者在職。 [1]  7200 2019/05/01 96
1866   88箴(710)/攀緣於高爾夫 下級取代上級。 [3]  7200 2019/04/28 150
1865   이순용(李淳鎔)과 골프 그리고 대한민국① [4]  7200 2019/04/26 108
1864   88箴(709)/現而今靑春 燃而熄輕易。  7200 2019/04/26 116

1 [2][3][4][5][6][7][8][9][10]..[126] [다음 10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