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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9-03, 04:56 Hit : 200) 
제목
  도착순 노부킹。
  2021_09_03_1.JPG (18.0 KB), 2



88箴(1047)/도착순(先來後到)。 

諸事有其順序 先來後到之。
모든 일에도, 골프도 순서가 있는 법이다。회원들의 기대도 순서에 의한 노부킹 선착순이다。

지난 선거에서 이심후보가 톡톡히 달콤했고 이번의 출마 예정자들도 도착순 노부킹의 여론을 의식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노부킹 도착순을 병행해야 한다는 이유도 모두를 아우르야 함이고 공정도 공평도 정의도 이것이 바탕이며

그래도 노부킹 도착순 병행의 그 뜻을 모른다면 우물안의 개구리에게 바다를 설명하기가 어렵다(井蛙論海)는 것과 다르지 않다。

서울컨트리클럽의 목적도 모르고 우리 다함께 같이 가자는 말도 모르고 오직 거래처 접대를 위해 부킹이 필요하여 인터넷 부킹만을 고집한다면

자기 이익(利益)만 꾀함의 사욕의 이기(利己)이며 대의(大義)를 버리고 자신의 이익만 찾는것(捨大求小)이라고 할 것이다。

작은 이익은 버리고 큰 이익을 취하며, 혹은 작은 해(害)는 피하지 않고 큰 이익으로 나아가야 한다(捨小利而取大利。惑不避小害而進就大利)。그게 개혁이고 변화이고 클럽이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니겠는가。

다른 골프장에서
하지 못하는 순서(順序)의 공리(公理),  노부킹 선착순을 시행하는 그 자체가 한국골프를 선도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7200 (2021-09-03, 05:53)  
노(老)나 청(靑)이나
손가락 달인이나 컴맹(com盲)이나
다함께 같이가고 편향(偏向)을 바로잡고, 폐단(弊端)을 만회하는 아우름이 있어야 가치있는 세상이 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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