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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9-16, 08:10 Hit : 158) 
제목
  이랬다 저랬다/허물.
  2020_09_16.JPG (16.9 KB), 0




88箴(925)/迷復之凶(미복의 허물)

자꾸 잘못하여 자꾸 고치는 것을  빈복(頻復)이라고 한다.

잘못돠였음을 후회(後悔)하여 고치고(悔而必貴乎改), 고치면서 또 고침에 후회하고(改而必求乎無悔),
고치고 또 고치면서 자꾸 실수하다가(不欲其頻復) . . .
나중에는 잘못되어 고치지 못하는 지경으로 빠져들면, 이 또한 후회(後悔)하게 된다(以至於迷復之凶也)。

종국에는
迷復之凶 則失去一切이라。
판단의 실수의 빈복(頻復)이 회복 불가능한 정도의 미복(迷復)이 될수가 있다。



서울5 (2020-09-16, 10:53)  
미복 . 비복
무슨 말인지요. 닭머리라서 모르겠내여.
7200 (2020-09-16, 16:06)  
빈복(頻復) 과 미복(迷復)은 주역 上六 迷復之 凶에 볼수있는 글귀입니다
(上六 迷復 凶 有災眚 用行師 終有大敗 以其國 君 凶 至于十年 不克征).
註 : 迷復之凶 反君道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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