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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7-30, 07:47 Hit : 178) 
제목
  간부가 되려면 . . . .
  2014_04_23_01;26;36.jpg (7.5 KB), 0



88箴(910)/學Internet而優則仕。

學Internet而優則仕。
仕而優則Internet學。 
인터넷 지식만이라도 있은 후에 여력이 있으면 간부가 되어야 한다。간부가 되고 나서도 틈틈히 자기발전과 공동체의 위상을 위하여 인터넷 공부를 해야 공동체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있다。

시대 흐름의 경향이나 동향과 여론을 모른다면 지나간 경험의 편견으로 자신이 제일인줄 알게 되어 사사건건 충돌 될 수가 있다。

Internet也 發蒙啓蔽이라,
인터넷에는 세상을 일깨워 주고 도리를 가르쳐 주는 지식이 풍부하다。
특히, www.88074.com 에는 17 년간 쌓여있는 공동체의 옳고 그름의 역사가 있기에 참조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7200 (2020-07-30, 09:32)  
인터넷 www.88074.com을 모른다면 시세(時勢)의 경향(傾向) 세태(世態)의 기울어져 가는 형세(形勢)도 알 수가 없고 역사는 물론 정체성의 의미도 모르게 된다。그렇다면 종국에는 공동체는 낙오하게 될 것이다。때문에 도메인이 무엇이고 온라인의 세계와 그 운용체계는 물론 인터넷 보는 방법과 이용하는 방법을 더하여 상거래까지 극비(極祕密裡)로 지도해 줄 용의가 있다。

필요하다면
논어(論語)는 물론 四書三經과 동의보감까지 그 외에도 한양컨트리클럽의 보물인 안동별궁의 현지답사는 당연하고 상량문(上樑文) 해석과 안동별궁의 기와의 진품(眞品)까지 해석하며 보여 줄수가 있다。
7200 (2020-07-30, 10:08)  
한양컨트리클럽의 보물인 안동별궁을 모른다는 몇몇 회원이 전화가 있었다。
신코스 18번홀 티박스 오른쪽 큰 공터에 조선시대의 궁궐이 있었는데

그 궁궐(기둥 108개)을 서울컨트리클럽(당시 이사장 김덕배)은 한양컨트리클럽의 재산이고 정체성인 그 궁궐을 여론을 무시하고 한양cc 재산이 제것인냥 문화재청에 무상으로 기부했다。

그 이전 비용만도 국고가 32억이 들어간 것이니 보물이 아니겠는가。필자는 3 번이나 충청도 부여로 옮겨간 안동별궁을 아쉬움으로 찾아간 일이 있었다。클럽의 재산을 제것들인냥 멋대로 없애다니. . .

정체성이 뭔지 가치가 뭔지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안동별궁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photo_galle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별궁&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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