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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6-27, 15:52 Hit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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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知過卽改 勇於創新。
  2020_0627_1.JPG (11.8 KB), 0




88箴(897)/知過卽改 勇於創新。

改過當如雷之決。
遷善當如風之速。
허물 고치기를 마땅히 우뢰 터지는 것과 같이 빨리 해야하고,  
선(善)으로 옮기기를 마땅히 바람의 속도와 같이 해야한다
라는 구문(句文)은

『知過卽改 勇於創新』
잘못을 알아서 바로 고침은 용감한 혁신이라고 할수 있지 않겠는가。
즉, 같은 말이다。

자료출처 :
http://blog.daum.net/88074/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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