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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6-24, 18:20 Hit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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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箴(895)/便僻側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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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箴(895)/便僻側媚。
알랑거려 비위를 맞추며 간사하게 아첨하는 행위를 편벽측미(便僻側媚)라고 한다。

인간세상에서 편벽측미(便僻側媚)로 다섯 왕조에 걸쳐 열한 명의 임금을 섬길 정도로 처세에 능하여 한평생 호사를 누린 풍도(馮道)라는 이가 있었지만 후세 사람들은 '똥'이라도 맛볼 듯이 부끄러움을 돌아보지 않고 몹시 아첨하는 상분도(嘗糞徒)의 간신(奸臣)이라고 정의했다。

디지털 세상에서도
칠노팔십(七老八十)의 노령들의 便僻側媚(편벽측미)는 봉(鳳)의 날개를 끌어잡고 용(龍)의 비늘에 붙어려고 변함없이 총애를 받기 위하여(固寵), 아첨하여 아양을떨고(諂媚), 이치에 닿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대는 짓(附會)을 보게 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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