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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11-28, 22:07 Hit :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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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현' 회원。
  kangdh.JPG (38.5 KB), 0




강동현회원。
미래발전포럼의 공동대표이며
클럽운영에 관하여 집행부의 대척점에 있다。
서울대 출신으로 1965년생이며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그의 기업분석 재능은 클럽의 자산(資産)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 88074DB)
 





7200 (2019-11-28, 22:53)  
강동현君은
딱 한번 필자를 찾아 온 일이 있었고, 지식과 인재를 알아 본 필자는 딱 한번 그와 라운드를 한 바 있다。당시에 '홍순직 이사장'과 소개 차원에서 동반 라운드를 했다。그는 지난 3 월 선거에서 '이심후보'의 선거운동을 했고, 선거 이후에는 집행부 요원으로 일을 했다。
노회원 (2019-11-29, 09:34)  
토사구팽 (兎死狗烹)인가?

이심 이사장 당선 초기에 주변 사람들의 만류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클럽의 미래를 위한 경영혁신에 일조하겠다고
이심 이사장을 도와 클럽의 운영을 혁신하는데 힘을 보탰지만,
결국 변화와 개혁을 거부하며 폭주하는 집행부와 결별할 수 밖에 없었다는 소문이다.

비록 지금은 60여년간 이어져 오던 클럽 운영의 구태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으려는 시도는 실패했지만,
강동현 회원의 클럽 운영과 관련한 전문적 지식과
혁신을 추구하는 젊음과 패기찬 혁신의 시도는
앞으로 우리 클럽 미래의 방향을 제시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강동현 회원은 실망하지 말기를 바란다.

비록 이심 이사장에게는 토사구팽 당했지만,
강동현 회원이 제시했던 우리 클럽의 미래 지향점은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고, 이루어 져야 하는 것임은
모든 회원들이 알고 있음을 위로로 삼기 바란다.

집행부의 잘못을 보면서도 공개적으로 지적하지 못하고,
옳은 길을 알면서도 드러내고 말 한마디 못하면서
인생 선배랍시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우리 세대들을 부끄럽게 하는도다.

강동현 회원 같은 전문적 지식과 정의감, 패기가 있는 인재가 있기에
우리 클럽의 미래는 밝고, 발전의 기대감도 갖게 되는 것이다.
7200 (2019-11-29, 10:14)  
지향(志向)하는 바가 다르면 서로가 결별할 수 있다。
10 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하물며 강산이 3 번이나 바꿔가는 세대의 간극(間隙)은 여론을 수렴하는 상향식(上向式) 기획과 하향식(下向式)의 사고(思考)일 것이다。양측의 결별을 이해하고도 남는다。그러나, 그를 징계하는데는 襟度(금도)을 잊고 있었음이 분명하다。비판한다고 手下(수하)를 내치면 안된다。
서울신사 (2019-11-29, 10:52)  
토사구팽이란 말이 딱 맞네요.
처음에는 강회원이 제안하는 경영혁신안을 다 받아들일 것 같이 하다가는 결국 모두 도루묵되어 옛날로 돌아갔다.
강회원이 집행부에 사표내고 나가자 배신자로 낙인찍어 갖은 압박과 회유를 반복하다가 그것도 안통하자 이심 이사장이 회원의날에 아들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주어 강회원 입 막으려고 하고, 그것도 안통하자 징계하겠다고 겁박하고 결국 얼마전에 징계를 했다니 이런 사실들이 우리 크럽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징계사유도 과거에 회원게시판에 강회원이 쓴 글을 트집잡았다고 하니 웃음만 나온다.
코스관리 개선하고 전문경영인 평가시스템 필요성을 건의한 내용의 글을 트집잡아 징계했다고 하니 대다수 회원들로부터 비웃음 사고 있고, 또 소송에서 져서 돈까지 물어줘야 할 판이니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강회원이 미래발전 포럼 공동대표이고, 대다수 회원들이 미래발전 포럼과 뜻을 같이하고 있으니 이를 두려워하여 강회원을 압박하여 입을 막으려 하는 것으로 많은 회원들은 이해한다.
집행부는 더이상 무리수 두지말고 대다수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크럽 운영에 반영해 주기 바란다.
7200 (2019-11-29, 11:01)  
狡兎死走狗烹。
高鳥盡良弓藏。
이사장 당선후에 그를 적당한 직위에 앉혔기 때문에 '팽(狡兎狗烹)'이라고 혹평을 할 수 없다。그러나, 그가 사표쓰고 나갈때 말리지 않았다면 '금도(襟度)'의 실수라고 보인다。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노령(老齡)이 되면 판단이 흐릴수도 있으니 이해를 할지라。
변화를 기대한다 (2019-11-29, 11:10)  
우리 크럽에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집행부의 사람도 변화가 필요하고 운영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시대가 변했고 또 지금도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 크럽은 아직도 변화를 거부하고 잇는 거 같아서 너무 답답합니다.
변화의 중심에 미래발전포럼이 잇고 미래발전 포럼의 중심에 강동현, 김승제, 성효동 3분의 공동대표가 있습니다.
미래발전 포럼의 역할을 기대하고 적극 응원합니다.
회원의 마음 (2019-11-29, 11:50)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와 그 과정을 보면서 최고의 명문 클럽이라는 서울cc의 민낯을 보는 거 같아서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럽고 반성하게 된다. 왜 집행부는 운영에 회원들의 마음을 반영하지 못하는 걸까? 회원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집행부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1 .잘못된 것이 있으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치면 된다.
2. 중요한 결정은 측근들 몇명이 모여 결정하지 말고 사전에 많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반영해야 한다.
3.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적으로 여기면 안되고, 비판의견도 경청하여 옳은 것은 받아들여야 한다.
4. 회원징계가 불법이라고 법원이 판결했으면, 즉시 회원에게 사과하고 징계 결정을 원천무효화 하는 조치를 하여 회원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
5. 한달치 부킹을 단 하루만에 하게하는 예약제도 변경안은 대다수 회원들이 잘못된 결정이라고 하니 즉시 시행을 보류하고 새로운 안을 검토해야 한다.
6. 클럽하우스 건축이 설계비, 건축비가 너무 많고, 자금조달 방안도 아직 없고, 순서도 잘모됬다고 대다수 회원들이 지적하니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는 것이 정도다.
회원들의 마음을 잘 살펴주기 바란다.
회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것은 하지말아야 한다.
충신과 간신 (2019-11-29, 13:14)  
예로부터 충신을 내치고 간신을 택한 지도자가 성공하는 것을 못봤는데 지금 우리 크럽의 이심 이사장도 주변을 한번 돌아보기를 권합니다.
서울 회원 (2019-11-29, 14:35)  
미래발전포럼은 우리 크럽의 희망입니다. 강동현, 김승제, 성효동 회원의 삼두마차와 미래발전포럼에 거는 회원들의 기대가 큽니다.
미래발전 포럼이 태동한 경위와 그간의 활동을 봐도 그들의 진정성을 알 수 있고 신뢰가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miss korea (2019-11-29, 15:23)  
강동현 회원님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강회원님이 제안했던 혁신안은 언젠가는 꼭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징계도 이영호, 김영제 회원처럼 반드시 법원판결을 통해 명예획복 할 것입니다.
대다수 회원님들이 강회원님과 미래포럼을 응원하고 있으니까 화이팅 하세요!!!
월급사장천국 (2019-11-29, 16:32)  
집행부는 누구를 위한 집행부인가.
회원이 주인이다. 주인을 주인대접하지 않으면 반 듯
이 그 대가가 따른다.

회원징계 그 징계가 합당하다고 징계 안을 의사회에
올린 자는 필연 이승호 사장이다.

그 징계가 정당하지 못하다고 법원이 결정함에도 계
속해서 징계 안을 올리는 이승호는 회원징계하기 위
하여 억대가 넘는 급료를 받으며 근무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몇 번씩 패소하는 안건을 이사회에 올린 것은 책임
져야 한다.
회사는 월급사장이 잘못이 있으면 면책을 함이 마
땅한데 클럽이 사장눈치만 보는 것 같아 한심하다.

세금환수문제 5억 세금과징금 1억5천 모두가 사장의
책임이 아닌가.
회사는 왜 변상조치 않고 있는가.
사장에게 무슨 약점이라도 잡혔는가.
회원들은 이해할 수가 없다.
이심 이사장은 결단을 하라.
가시골경로당 (2019-11-29, 17:11)  
계란으로 바위친다는 말이 있다. 강동현 회원의 열정과 노력은 언젠가는 우리클럽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결실로 피어날 것이다.
막걸리파 (2019-11-29, 17:46)  
강동현 회원과 같은 젊은 회원들은 우리 클럽의 미래다.
이제 클럽의 운영에도 젊은 회원들의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이언맨 (2019-11-29, 18:03)  
당초 강동현 회원이 이심 이사장에게 제안한 경영혁신안이 시행되었더라면 지금같은 부킹난도 많이 개선되엇을 것이고 회원간 분열과 고소 고발 같은 송사도 없어지고 클럽하우스 건축도 빨리 진행될 수 잇엇을텐데 아쉽네. 지금이라도 늦지않앗음을 알앗으면 좋겠네.
원당노인들 (2019-11-30, 20:25)  
클럽하우스 건축 문제, 부킹제도 개선 문제 등 현재 한창 논란중인 크럽의 각종 현안들에 대해 전문적 지식과 디지털 시대의 각종 정보에 정통한 젊은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

회원의 평균연령이 70대라고 70대의 사고방식만 고집한다면 우리 크럽은 시대에 뒤떨어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걱정이다. 지금 상성과 같은 대기업의 ceo가 대부분 50대로 바뀐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ceo의 경영방식에 50대의 젊고 진취적인 사고와 전문적 지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같은 노인들은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자. 더이상 욕심 부리는 것은 크럽의 미래를 위해 결코 도움이 안될 것 같다.

70대의 마음에 안든다고 젊은 회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징계로 압박하는 것은 어른의 도리가 아닌 것 같네. 그런다고 되는 것도 아닌데 더이상 고집을 접고 정말로 골프와 인생을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어떨까.
가시골회원 (2019-11-30, 21:15)  
모든 주변 상황이 집행부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회원의 마음이 이미 미래포럼으로 돌아서고 잇다. 탄압한 측은 회원의 마음을 잃고 탄압받은 측은 회원의 마음을 얻는도다. 세상의 이치는 다 그러하거늘 왜 모를까?
君舟民水 (2019-11-30, 21:37)  
君者舟也 庶人者水也(군자주야 서인자수야).
水則載舟 水則覆舟(수즉재주 수즉복주).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기대와 희망 (2019-12-01, 19:03)  
미래발전 포럼과 강동현, 김승제, 성효동 3두마차 공동대표는 우리 크럽의 기대와 희망입니다.
회원들이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으니 화이팅 하세요~~~
아!서울이여 (2019-12-03, 08:28)  
최고의 명문클럽인 서울cc를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누구더라?
더이상 특정인에 의해 사유화되는 것을 막고회원권익과 클럽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회원이 힘을 합해야 한다.
그 역할의 중심에 미래발전포럼이 있고 포럼의 중심에 강동현 회원이 있다.
내년 3월1일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단합된 의지와 힘을 보여야 한다.
클럽하우스 건축, 부킹의혹, 과거 집행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진정한 서울cc의 가치는 회뭔을 위한, 회원에 의한, 회원의 컨트리클럽이 되는 것이다,
미래발전포럼과 강동현 회원의 화이팅을 기대한다,
서울M (2019-12-03, 10:42)  
회원들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예약도를 마음대로 바꾸고
회원들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클럽하우스 건축 마음대로 진행하고
회원들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회원징계 마음대로 하고
회원들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단체팀 선부킹 특혜 마음대로 주고
그럼 회원들은 뭐지?
힘없고 빽없는 일반회원들은 쫄로 보는 것인가?
말로만 회원이 주인이라고 하는가?
이제 회원들이 뭉쳐서 힘으로 주인임을 확인해야 한다.
그래서 3월 1일 정기총회가 중요하다.
뭉치자!!!
힘없고 빽없는 회원들을 쫄로보는 댓가를 치루도록 해야 한다!!!
禍根 (2019-12-03, 17:51)  
클럽의 모든 분란의 중심에 누가 있는지 모든 회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화근을 없애는데 강동현 회원의 역할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서울청년 (2019-12-07, 19:50)  
지금 우리클럽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사고의 변화,
사람의 변화,
운영의 변화,
그래야 미래와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집행부도 변화를 거부해서는 안됩니다.
변화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입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미래발전 포럼과 강동현 회원이 있습니다.
사필귀정 (2019-12-08, 16:08)  
변화와 개혁의 상징입니다.
kim&lee (2019-12-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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