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7200(2019-07-01, 06:16 Hit : 279) 
제목
  집은 여유가 있을때 짖는 것이다。
  0226_00.JPG (21.9 KB), 0










Rollingston (2019-07-01, 09:08)  
운영자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많은 돈이 들어가는 일인지라
개인 본인의 일이라면 신중할것입니다.
단체의 일이라서 더욱 더 신중해야 할것입니다.
임기내에 큰 일을 하고싶은 욕심이야 누구라도 가질수 있겠습니다만
양심의 문제,책임의 문제에 따라 갈릴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생각과 대중의 지지를 가진 리더가 필요합니다.


[공지]   알림/ 네티즌 여러분에게 [2]  닷컴 2008/02/01 1061
2108   알고나 넘어가자②/군자리가 맞나? - 능동.. [1]  7200 2020/07/07 20
2107   『패거리』소고(少考)⑦/鷄犬皆仙。 [2]  7200 2020/07/06 77
2106     패거리들의 됨됨이。  7200 2020/07/07 23
2105   88箴(900)/카트비 인상, 그린피 인상.. [1]  7200 2020/07/01 201
2104   말과 행동이 올곧으면 겁날게 없으니,  7200 2020/07/01 98
2103   알고 넘어가자①/영친왕이 땅과 자금을? [1]  7200 2020/06/28 154
2102   知過卽改 勇於創新。  7200 2020/06/27 95
2101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캐디는 골프의동반자 2020/06/26 141
2100   88箴(896)/『改過不吝(개과불린)』  7200 2020/06/25 82
2099   88箴(895)/便僻側媚。  7200 2020/06/24 108
2098   캐디 여러분! [1]  7200 2020/06/23 261

1 [2][3][4]..[176]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