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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03-07 05:55:46, Hit : 136 ) 
제목
  물먹은『로스트 볼(lost ball)』
  ppball12.JPG (125.1 KB), Download : 0


50 년 동안 '워터 해저드'가 집어 삼킨 수만개의 '로스트 볼'。
일본의 某골프장 4 번홀(2019.03.02 겔럭시s8)






7200 (2019-03-07 06:09:09)  
Rollingstone (2019-03-07 07:07:44)  
야상곡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혀 주려
계절이 다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김윤아(자우림)
Rollingstone (2019-03-07 07:10:23)  
노래 가사입니다
YOUTUBE로 한번 들어보십시요
정말 잘 부릅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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