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88074를 홈페이지로 설정하기]


이름
  7200(2019-03-07 05:55:46, Hit : 168 ) 
제목
  물먹은『로스트 볼(lost ball)』
  ppball12.JPG (125.1 KB), Download : 0


50 년 동안 '워터 해저드'가 집어 삼킨 수만개의 '로스트 볼'。
일본의 某골프장 4 번홀(2019.03.02 겔럭시s8)






7200 (2019-03-07 06:09:09)  
Rollingstone (2019-03-07 07:07:44)  
야상곡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혀 주려
계절이 다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김윤아(자우림)
Rollingstone (2019-03-07 07:10:23)  
노래 가사입니다
YOUTUBE로 한번 들어보십시요
정말 잘 부릅니다
좋습니다


[공지]   알림/ 네티즌 여러분에게 [2]  닷컴 2008/02/01 532
1877   한국 경제발전의 일조는 美전쟁 억지력① [3]  7200 2019/05/20 106
1876   숙맥(菽麥) [1]  7200 2019/05/17 81
1875   인격에 먹칠을 하겠는가? [1]  7200 2019/05/15 153
1874   88箴(725)/『天下有三値』  7200 2019/05/13 135
1873   88箴(723)/해바라기문화 [1]  7200 2019/05/11 118
1872   88箴(721)/大鳴大放。  7200 2019/05/10 189
1871   속도를 늦추고 싶다。 [1]  7200 2019/05/08 120
1870   '퍼터' 심층 분석  7200 2019/05/07 117
1869   스윙, 백인백태(百人百態)。 [1]  7200 2019/05/06 110
1868   88箴(717)中道而廢 前功盡棄。 [1]  7200 2019/05/04 139
1867   88箴(711)/識者在位 能者在職。 [1]  7200 2019/05/01 96
1866   88箴(710)/攀緣於高爾夫 下級取代上級。 [3]  7200 2019/04/28 150
1865   이순용(李淳鎔)과 골프 그리고 대한민국① [4]  7200 2019/04/26 108
1864   88箴(709)/現而今靑春 燃而熄輕易。  7200 2019/04/26 116

1 [2][3][4][5][6][7][8][9][10]..[126] [다음 10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