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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1-09-06, 17:32 Hit : 1059) 
제목
  회원의 그린피 차별, 즉각 철폐하라


                회원의 그린피 차별, 즉각 철폐하라
     (명분없는 小利에 집착말고 회원평등의 大義를 실현하라)

전국 어느 골프장에서도 정회원의 그린피를 차별화해서 불이익을 주는 클럽은 단 한 곳도 없다 더욱이 우리 서울CC는 사단법인체제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사기업에 비해 회원평등원칙이 더 완벽하게 보장되어야 하고 정관에서도 “법인은 부당하게 회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나 처분을 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어찌된 셈인지 전 집행부(홍순직이사장, 이승호전무이사)때부터 회원 권익보호는 회원탄압으로 변질되었고,  평등과 공정은 개념조차 사라졌고, 남은 있는 것은 오로지 허위조작을 위시하여 독선, 오만, 편견, 아집을 내세운 이사회의 무소불위의 의결권 專橫으로 불법징계, 불법고소에 이어 불법한 그린피차별화까지 서슴치않고 행해왔다.

구체적인 근거있는 사례를 제시해 보면
(1) 2016. 6. 18. 서울이사회는 “골프연습장 자금마련을 위하여 정회원은 기부금 500만원을 자율적으로 납부한다” 그리고 “2016. 7. 1.부터 회원 그린피 면제를 시행한다”고 의결하였고 “그린피 면제는 홍이사장의 선거공약 실천이라고” 생색까지 내고서도

그린피 면제 시행후 1년째 되는 2017. 7. 이사회는 태도를 돌변하여
“1억원 무이자 대여, 또는 500만원 기부금 안낸 회원은 그린피 다시 옛날 수준으로 인상하겠다”고 의결하여 “2017. 8. 1.부터 시행하였다.

결과적으로 볼 때 지난 1년간 그린피면제는 홍이사장의 선거공약 실천이라는 것도 거짓말이었고. 회원을 위해 면제하였다는 공언도 거짓말이었고 사실은 “대여금 더 걷워드리고, 500만원 기부금 더 받아내려고 회원을 계획적으로 농락하고 기만한 술책에 회원이 속은 것이다

(2) 대중골프장 건설과 골프연습장 공사가 완공된지 5-6년이 경과한지금도 클럽이 대여금 또는 500만원기부금 납부하라 강권 하는 것은
2013.6.23. 임시총회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위법이고(의사록참조)
2016.6.18. 서울이사회결의를 무시한 명백한 위법이다(의사록참조)

자율적 납부의 “자율”의 뜻은 강요 받지않고 자기 의사로 스스로 결정하여 납부한다는 의미이며
500만원 “기부”의 의미는 代價없이 자기돈을 자진 희사한다는 뜻인데

클럽의 그간의 실태를 보면 자율 아니고 강요받은 사실 부인할 수 없고, 납부한 회원에게는 대가로 그린피를 면제해 주었고, 납부안한 회원에게는 그린피 올려받는 불이익을 준것 명백한 사실 아닌가

(3) 칼만 안들었지 회원에게 강탈행위를 한 것과 다름이 없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런 강탈행위를 겁없이 했는지?
회원을 바보취급하고 저희들 멋대로 자행한 강탈은 아닌지? 이해되지 않는다

본 회원은 클럽측의 명백한 이런 위법행위를 알고도 방임하는 것은
정의롭지 않다는 소신을 갖고 私益아닌 公益 소송을 제기하였지만 1,2심에서 기각되었고 대법원에 상고까지 하였으나

대법원에서는 법률심이 아니라는 이유로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아니한 이유로 상고를 기각하여 채권자의 주장이 제대로 심리도 받지 못한 채 1,2심의 기각결정이 확정되었다.

클럽측 패거리들은 회원이 제기한 소송이 패소하였다고 떠벌리고 클럽측은 이를 이유로 500만원 기부금납부가 합법인 양 그린피 차별화를 폐지않고 계속하고 있는것은 명백한 위법이란 것 지금이라도 깨달아야 한다 

(4) 그 이유는 간단하다
회원의 소송이 패소했지만 패소사유가 클럽측의 허위자료 때문이란 것을 안다면 클럽측의 파렴치행위에 분노하지 않을 회원 없을것이다

홍집행부(홍순직 전임이사장, 이승호전무)가 변호인을 통하여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사실과 다른 허위성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부금납부는
강제성을 가진 것은 아니다”라고 거짓말을 하였고
“납부를 안했다 하더라도 불이익을 준 사실이 없다”고 태연하게 허위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였다
(클럽측 변호인 답변서 12P참조)

법원의 판단은 클럽측이 제출한 답변자료를 인용하여 “정회원 모두에대하여 그린피면제를 시행한 점”(1년후 기부금 안낸 회원에게 그린피면제 취소한 불이익처분은 모르고) “500만원 기부여부는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 “기부금제도가 실질적인 강제적제도라고 단정할 수 없다”(판결문11P)는 점등 사실과 전혀 일치하지 않은 판결내용이라는 것을 클럽측도 지금은 부인하지 못할 것으로 안다

(5) 무능한 임원들 일부와 백치수준의 식견이 부족한 일부회원은 합법 불법의 분간력도 없이 잘못된 승소에 도취되어 자만하고 있지만 클럽이 패소 핑게대고 회원의 그린피 위법차별을 폐지 않고 유지해 간다면 클럽가치는 추락하고 신뢰도는 회복불능이 될 수도 있다.

허위자료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한 사실은
클럽측도 지금은 알고 있는사실이며
허위자료를 제출하여 유리한 판결을 받은 사실도 클럽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허위자료는
사문서위조에 해당하는 것이고 이를 방치하면 공동정범의 책임을 질 수도 있다
는 점 이사장은 아시고 만시지탄은 있으나  위법한 그린피차별 즉각 폐지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이영호 (2021-09-06, 18:03)  
이심 이사장님 이승호 쳐낸것은 잘 하셨는대 그 후속 처리는 언제 하실 것입니까?
이영호가 등기우편으로 건의서를 발송 하였는대 시간이 많이 지났는대도 어떻게 처리한다는
이야기도 없고 처리한 내용도 없으니 이영호가 등기보낸거 무시하는거 입니까?"

그 한양이사들 무었때문에 해임 못 시킨는 건가요 무슨 약점이라도 있는거 인가요?
2022년 3월 1일이 이제 얼마 남았읍니까 지금부터 이사회 결의하여 차기 집행부 준비 하셔야
될것인대 지금 뭐 하시는 거 입니까?

상기 김영제 회장님 글과 같이 잘못한 사실이 알면서도 안 하시는거입니까 못하시는 거 입니까
그렇게 무능력 하시면 사퇴 하셔야지요?

나 이영호가 3월 27일 점거 농성한거 내 사비들여서 고발한거 전부다 크럽의 정의를 찾기
위하여 한것인대 이사장 께서도 좀 과감하게 회원을위하여 좀 행동을 하셔야 한다 생각 합니다.

그러하지 못하면 사퇴하셔야 합니다 이영호가 할소리 한 것입니다.

그러고 출입구에 크럽하우스 조감도는 왜 걸어 놓으셨나요 공약대로 회원님들
돈 한푼 안들이고 재건축 자신 있으신가요? 그렇치 않으면 조감도 철거 하여 주세요?
공감자 (2021-09-06, 18:10)  
이영호회원님은 역시
바른말 하시는 정의의 투사 틀림없습니다 잘못한거 알면
바로바로 결단내서 개혁해야지요
미적거리면 무능하다소리 듣지요
분통회원 (2021-09-06, 18:54)  
나도 1주일에 한번정도
공치러가는데 그린피 낼때마다
500만원 기부금안냈다고 차별받는 모욕참아왔지만

김영제회원글보면위법인걸알았고
정말이사들 나쁜사람인걸 알고 분통터집니다
당장폐지하세요 때려죽일0들같으니....
정도경영 (2021-09-06, 19:40)  
서울회원간 그린피차등은 상식이하 경영이다.
기부는 댓가 없거늘 계속하여 시정하지않고 있을뿐아니라 신입회원 입회시 기부금으로 할것인지 입회비로 할것인지 선택하여 납부하지 않으면 명의개서도 안되니 도대체 뒤죽박죽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어떻게 이를 수습할꼬~~
한양회원은 이를 무기삼아 협박하고 있는데~~
무식이 도를넘으니 서울의 정체성이 무너지는 소리가 靑天霹靋이로다.
날강도 (2021-09-07, 06:28)  
'500만원 기부여부는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

기부는 자발적이어야 하죠.
그런데
우리클럽은 강압ㆍ강제로, 내지 않으면 회원권취득이 되지 않게 만들어 놓고
회원들이 기부를 했다고 하는군요.
거기다 법원에 허위사문서까지 제출했다니
참으로 기가 차고 악랄하군요.
덕이 없는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하니 엉망진창의 클럽을 만들었네요.

이심이사장님은
대표이사처리뿐만 아니라 후속처리까지 하셔야 이사장의 직무를 다 하시는겁니다.
클럽의 산재한 부조리의 적폐들을 보고만 계실껍니까?
거짓자료 (2021-09-07, 07:44)  
허위자료를 만들어 법원에제출했다

그러면 허위자료 만든사람은 누군가요

사무의 우두머리는 전무이사밖에 없으니까
그 책임은 전무이사가 져야한다고 보이네요
이사장책임회피하지말고 결단해서처벌하세요
김만호 (2021-09-07, 07:48)  
전형적인 회원 갈라치기입니다.
당장 없어져야 할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원당복마장 (2021-09-07, 12:41)  
가짜서류 만들어 소송에 이용?
복마장이네요. 또다른 가짜 위조가 있을것이 짐작된다요.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1, 16:46)  
그린피 차이를 10마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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