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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컴(2008-01-27, 04:27 Hit : 2584) 
제목
  崔永定회원의 질타/ 반추(反芻)(4)


컬럼니스트 崔永定회원의 질타를 반추(反芻)

 원로 골프 컬럼니스트(golf columnist) 崔永定회원의 파골프1월호의 글에서
첫 직선(直選)에서의 분규는 "서울cc 54년史에 오점으로 1,200명중 겨우 22%인 260여 회원의 지지만으로 당선된 인기 없는 이사장이 장차 얼마만큼의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클럽운영을 감당해 나갈 수 있을지도 염려스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는 일이고,

이순용,장기영,박두병,김성곤,이호,방우영등의 "저명인사를 이사장으로 줄곧 맞이 했던" 숭준한 고품격에 치중한 선배제현의 정체성(正體性)이였지만  "새천년을 맞이 하여 회원의 급속한 세대교체에서 한 단계 저하된 회원의 低質의 水準"
이라는 우회적비판의 글은 클럽이라는 사회 공동체로서의 클럽자체가 질(質)낮은 수준임을 비꼼의 질타라는 것에 낯이 뜨겁다.

원로골퍼 최영정회원의 글 내용을 간단하게 재구성한다면
 
1) 너히들 서울cc는 수준높은 정통성도 없고 위상에 걸맞는 정체성도 없어며
2)고품격클럽을 하류 골프장으로 떨어뜨린것으로 요약을 할 수 있다.
3)선거하나 제대로 치루지를 못하는 2류 골프장이라고 평가하며
4)진실을 스스로 풀지 못하고 클럽밖 법원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개탄.
5)54년의 역사에 오점이라며 질타.
6)겨우 22%인 260여 회원의 지지만으로 당선된 인기 없는 이사장으로 표현.
7)우리 이사장의 사진까지.
8)한 단계 저하된 회원의 質적 水準
9)서울cc는 골프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말라.

이상으로 오명과 비아냥으로 끝을 맺은 질타는 망신 그만하라는 菜根譚으로 보아야 하며
클럽의 정통성과 도덕수준 그리고 횡포와 농단(龍斷),부도덕(不道德)의 정도(程度)로 받아드려지며 이시대의 서울cc회원으로서 선배제현에게 그리고 역사에게 미안하고 죄송함이 클수밖에 없어 하면목견지(何面目見之)하다.



270 (2008-01-29, 20:12)  
6표차 당선 이사장에 직무 정지 처분
첫 직선 (直選)서 분규
‘서울’54년역사에 오점

한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의 골프클럽 이자 최초의 사단법인제 골프클럽인 서울컨트리클럽(cc)의 이사장(理事長)자리가 소송에 휘말려 정위치를 못한 채 1년 동안 빈자리로 표류 하게 됐다.
일제(日帝)치하 경성(京城)골프클럽(GC)을 전신으로 하는 서울CC 54년 사상 이사장 표류1년은 초유의 희귀 사태이어서 국내 골프장업계의 비상한 관심 속에 새해를 맞았다.

사태의 발단은 이사장 직접선거이고 내용은 투표 절차의 하자였다. 이사장선거는 지난해 3월1일 정기총회에서 클럽사상 처음 시도된 직접선거였다. 그 동안 은 총회에서 이사진을 뽑고 그 이사진끼리 이사장을 뽑는 방식이었는데 이사진 선출 때마다 말썽이 끊이지 않아 아예 회원전원의 직접 투표로 뽑도록 정관을 개정한 끝에 처음 치른 직접 선거가 그만 ‘동티(동일티겟)가 나서 당선된 현직이사장이 직무 직행 정지 되는 재앙으로 크게 번진 것이다.

그 총회에서 현직이사장 김덕배 (金德培. 유류판매)씨가 6차표로 신승했지만 그”6차표가 일부 법인회원의 투표 부정에서 생겼다며” 차위 자 김진봉(金振鳳. 전국회의원)씨가 소송을 제기하면서 송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마침내 10월25일 현직 이사장 김덕배씨에게 서울고등법원의 직무 집행정지 판결이 내려진다. 이에 현 이사장은 직무에서 손을 놓은 채 출근도 하지않게 되고 지명된 직무대행 이사장이 간단한 일상만 처리 하고 있다. 언필칭 ‘명문크럽 서울CC’는 이렇게 파행(跛行) 운영을 해를 넘겨 새해에도 상당기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서울고법 次位者가 낸 가처분 신청수용

지난해 정기총회 선거를 앞두고 이사장에 입후보한 사람은 현직 김덕배 이사장을 비롯 김진봉 회원, 나석찬(羅錫燦. 병원경영) 회원 등 3명으로 각각 부 이사장 동일티켓 (런닝 메이트)아래 치열한 득표 전을 근 1년간 벌였었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총회에서 세 후보는 소견 발표를 통하여 청사진 제시와 가시 돋친 공방전을 폈으며 각 후보지지자들의 열띤 득표활동으로 소란스런 분위기 속에서 5시에야 투표를끝냈다. 총 투표 678명 중 김덕배 267표, 김진봉 261표, 나석찬 145표로 계표돼6표차로 현직김덕배씨의 당선이 선언됐다. 그런데6표차 ‘고배’를 마신 김진봉씨 측이 고양시덕양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에 부정 있다”며 당선무효 청구를, 그리고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는 이사장 직무잡행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 하면서 유례를 찾기 힘든 클럽 이사장선거소송사건의막이 올랐다.

고양 덕양 선관위와 의정부 지법 고양지원이 “김덕배, 노승행 측의 당선이나 선거를 무효로 볼 수 없다”며 각각 기각 결정을 잇달아 내렸을 때 만해도 ‘김덕배 명예 회복, 김진봉 생트집그만’으로 낙찰되어 선거분규가 선거 3개월 만에 원만히 진정 되는 듯 보였다.

허나 김진봉, 조갑주 측은 이에 불복하여 이번에는 서울 고등법원에 항고 했다. 그리고 10월25일“서울CC는 법인회원도 1법인1투표’가 정상이며 따라서 현직 김덕배이사장과 서울CC 직원들의지원 아래 1법인회원의 2~4표 투표 및 대리투표행사는 투표절차상 불공평했다는 이유로 정. 부이사장 김덕배, 노승행의 직무집행을 정지하고 대행자 선임으로 보전이 마땅하다”고 가처분 신청을 수용함으로써 사태는 일거에 대 역전극으로 돌변한 것이다.

이렇게 서울CC는 졸지에 이사장, 부 이사장 등 클럽의 얼굴을 잃었다.

당선무효든 선거무효든 본안 판결이 확정날때까지 서울CC 정,부 이사장자리는 공석으로 남겨지게 된 것이다. 중요한 클럽업무의 새로운 기획이나 집행 등은 일정 올 스톱되는 클럽 54년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를 맞게 되고 만다.
(계속)최영정컬럼/(par-golf/2008년1월호)
270 (2008-01-29, 20:13)  
‘서울’54년역사에 오점

부당한 결정 “당선 현직 이사장 이의 제기
직무 정지된 현직 이사장 김덕배 측도 할말이 없을 수 없다.“한 표의 부정 투표도 없었으며 서울고법의 판결은 그래서 부당하다. 뜻밖이고 큰 불상사이다” 격한 용어가 동원된 해명서를 전 회원에게 배포했다. 그는 “법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무리이고 부당한 판결이다. 그래서 이의신청을 11월 2일자로 서울고법에 제출하고 새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고 강조하며 명예 회복에 적극 나섰다.

투표에서 법인회원은 각1표만 행사돼야 함에도 2.4표 등 합계 6표의 투표는 무효”라는 서울고법의 판결에 대해 “법인회원권의 수만큼 투표권(의결권)은 인정돼야 마땅하고 그것은 서울CC의오랜 관행으로써 우선하는 경우” 라고 항변했다. 또 위임장의 하자문제와 투표절차상의 불공정 및 이사장의보전 필요에 관한 고등법원의 판단 등에 대해서도 근거를 하나씩 제시하면 반론을 개진했다. 그는 김진봉씨 측의 공세에 ‘흉한 정치판을 보는 것 같아 서글픈 마음” 이라고 격한 비판도 서슴지 않았다.

서울고법의 결정으로 크게 고무된 김진봉씨 측은 “사필귀정” 이라며 반색하고 법인회원의 투표절차에 하자가 있었으며 그것은 고의적이고 중차대한 선거규정 위배인 만큼 의당 무효투표이고 그런 위법부정투표로 선거의 당락이 영향되어서는 안 된다”고 거듭 반론을 폇다. 앞으로 있을 서울고법의 변론재판, 본안재판의 귀추가 크게 주목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본안판결 언제? 클럽운영 장기파행 불가피
종전의 간접선거로 다수의 의견이 수렴되지 못한다 하여 시행된 직접선거지만, 너무 쉽게 그단점이 드러난 셈이다. 첫 이사장 직접선거에서 그만 오물 뒤집어 쓴 꼴의 서울CC의 체통이 말이 아니다 .결굴 어느 쪽으로 유리한 결판이 나든 멋지게 선거 하나 못 치는 ‘2류 클럽’이라는 오명과 비아냥을 면할 길도 없다. 어쩌다가 서울CC가 이 지경으로 타락한 거실까.

과거 이순용(李淳鎔) 초대이사장을 비롯 장기영(張基榮), 박두병(朴斗秉), 김성곤(金成坤), 이호(李澔), 방우영(方又榮)씨 등 골프꾸러기 저명名士이사장을 줄곧 맞이했던 명문 서울CC가 새천년을 맞이 하여 회원의 급속한 세대교체에서 한 단계 저하된 회원의 질(質)탓으로 보는 이가 많다.

이사장건의 본안판결이 언제 내려질 것인지 궁금하다. 선거1주년을 맞는 올 3월 안에 결판날 것인지 다시 대법원에 상고되는 3심(審)까지를 밟게 될 것인지, 그리고 김덕배와 김진봉 중 어는 쪽이 승소의 꿀물을 마시게 될 것인지 등 클럽 안팎을 막론한 관심사로 부상되었다.

동시에 기껏 골프클럽사장을 뽑는 직접선거 때문에 생긴 클럽 내 양대(?)파벌간의 노골적인 반목이 어느 만큼 씻어질 것인지 그리고 회원 1200명중 겨우 22%인 260여 회원의 지지만으로 당선된 인기 없는 이사장이 장차 얼마만큼의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클럽운영을 감당해 나갈 수 있을지도 염려스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는 일이다.

처음 시행된 이사장직선이 쟁송(爭訟)에 휘말림으로써 손상되고 실추된 서울CC의 명예와 권위가 큰 문제로 남는다.

골프를 통해 친목을 굳히자 하여 구성된 ‘동호인’클럽이 이해관계 클럽으로 변질되어 두 갈래,세 갈래로 분파되어 반목이 이어지는 사태를 누가 책임질 것인가. 1년을 끄는 ‘부재’로 무려 15년째 끌어온 퍼블릭 9홀 코스의 건설 등 주요 클럽운영이 마비상태에 빠졌으니 이사장 입후보자들의 책임이 크다. 여러 난제를 해결할 이사장의 ‘정위치’가 매우 시급한 과제이다.

서울고법은 본안재판을 어서 열어 당선무효, 선거무효, 혹은 기각여부를 가려야 한다. 허나 한 골프클럽 이사장선거의 마지막 ‘진실’을 스스로 풀지 못하고 클럽 밖 법원의 판단에 맡겨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도 개탄스럽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서울CC는 더 이상 골프를 욕 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최영정컬럼/(par-golf 2008.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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