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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문(2021-09-24, 14:36 Hit : 1361) 
제목
  참담합니다.


들리는 소문속에 해촉된 최O식경기위원장의 사유가 궁금해서 지인에게 들은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이승O 회원 입회할때 기량심사를 하지도 않고도 한것 처럼 기량심사 점수표에 점수를  허위로 기재하고 기량심사를 실제 라운딩한 것 처럼 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위조하였으며,

당시 홍ㅇㅇ이사장이 실시 한것 처럼 해주라고 하며 승인을 받아 통과 시켰다고 책임전가를 한 무책임함과 파렴치가 1번이고

전국골프장 대회경비 서울, 한양 합해서 2천만원을 대회가 취소됐음에도 반환하지 않고 횡령하였으며,

제출한 영수증 또한 엉터리 사진으로 찍어 제출하였고 
영수증의 진위여부도 불확실한 상태로 제출하여 액수만 맞춰 얼렁뚱땅 넘어가려 한것이 2번이며

특히 경기질서 확립 방안의 일환으로 한 애로사항 수집함 관리를 경기위원장들만이 오픈 하여 확인했는데 캐디가 작성한 성폭력 피해사례들이 묵살되고(직무유기)

더욱이 상대측과의 협상 카드로 활용함에 더불어서 캐디분들의 피해상황을 본인의 욕망 채우기로 활용 하는 등 파렴치한 행위를 거듭하며 회원/이사장/자기자신을 속이는 일을 반복, 지능적으로 일을 주도하고 있다는 풍문이 3번입니다.

끊임없는 소송으로 항명과 하극상의 주도적역활을 하며
한양이사 사칭, 학력위조, 클럽여론분열 조장 등 표리부동한 파렴치한이다.

정신이 제대로 나간 인간을 다시는 우리 크럽에 들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시대가 시대인만큼 몽둥이로 안끝난게 어쩌면 다행인줄 알아라 하지만 죄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김만호 (2021-09-24, 20:39)  
코로나방역 4단계가 시행되던 기간중인 8.26일 클럽챔피언대회 개최를 공지하였는바
클럽챔피언대회가 방역수칙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 또한 게시한 신청마감일9. 27일을 10일이나
남겨둔 시점에서 참가자가 예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대회를
한달뒤로 연기하는 것은 회원들을 속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달뒤 방역4단계가 풀린다는 보장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솔직히 경기위원장 해임과 그에 따른 경기위원회 구성이 원활치 않다고 하시면
어디가 덧납디까?
회원119 (2021-09-24, 22:09)  
들은 얘기는 근거없이 욕만 해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12명 중 6명 찬성으로 부결됬는데도 가결이라
우기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1. 오랫동안 서울 전무이사를 해온 사람한테 골프실력평가를 엉터리로 했다고 이제와 시비거는 것.

2. 횡령했다면 고발감인데, 직원들의 일도 이해를 못해서 엉터리 고발까지 한 분인데.

3. 캐디들 민원 사항도 묵살했다는데, 이 것도 매우 주관적인 욕에 해당.

4. 파렴치 미친개 표현도 욕에 해당

사실을 지적하는지 욕을 하는건지 분간이나 하시요.

당사자는 위원장과 공모해 골프실력평가(심사)를 엉터리로 했다며, 이게 위조라고 하여 징계 및 해임 의결을 했다고 로비게시판에 버졋이 공고되어 있고,
다시 입회 심사를 다시하라고 이사회 의결했다고 하는데 이걸 동조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12명중 6명 찬성은 부결인데 가결을 선언하는 것. 이걸 떳떳이 얘기하시고.. 코미디인지 개그인지 웃자고 하는 건지.....
진덕수 (2021-09-25, 04:29)  
아이고 안타깝게도 무지한 신도가 한분더계시네요.
1.오랫동안 근무 했는데 공짜회원권
하나 주지 뭐
2.횡령을 명확히 했고 책임자는 이승ㅇ가 맞고
3.최경ㅇ이 협상카드로 활용을 했으니 이승ㅇ와 껀껀이 봐줄까 말까 한것이고
4.당연히 욕을 먹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자기 잘못한건 1도 없으면서 모두 직원들 탓으로 돌리고 어리석은 회원들 등쳐먹은 세월이 15년 정도면 많이 묵었다 아이가??
김ㅇ철 의결권 포기하고 놀러 간거 모르는구먼 허허.
솔직히 표결하면 불리하니까 의결권 포기하고 세번씩이나 놀러나가는 김ㅇ철 잡아다 들어오게 해서 결국 성질내고 나갔다는 소문도 모르구만유
오려붙이기 해도 문제가 뭐냐 하는 김ㅇ재와 동종입디까?
아님 땅콩차 특혜 납품한 홍ㅇ제 친척인가?
감사인지 감자깡인지

아예그냥 횐님들 이렇게 하는게 어때요?
정관 1조 1항 오랫동안 위조변조, 직원괴롭히기, 회원 무시하기, 불법자행, 서류 오려붙이기, 상습거짓말을 한 자는 회원권 하나 준다로 개정하죠!
아름다운서울사랑 (2021-09-25, 09:12)  
눈에 안과 세척제라도 발르시요.

사소한 것도 맘에 안들면 고발하는 분이 횡령건이 있으면 그냥 놔 두었겠오?

의심과 억지.. 상상. 그러니 무혐의...

이런걸 가지고 대표를 징계한다고 하니 하도 유치해서 퇴장한 걸 위임 찬성으로 해석하고
의결정족수 체웠다고 하고.

그래도 이사장님을 편애하시니 사랑이 이런건가요?

먼지를 턴다고 눈을 불을켜더만 겨우 찾아낸게 심사라운딩을 조작했으니 다시 심사받으라고요?

사랑에 아무리 눈이 멀어도 그렇지요. 그러면 애인이 더 초라해진다는 것도 알으시요..
성진웅 (2021-09-25, 13:47)  
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진짜 유치원생 같은 발상인듯…
뇌속에 뭐가 들어있는지요?
'이런걸'이라고? '이런 걸레질 하실분 같으니라고' 직원들 협박해서 오려붙이기 지시하고 잘 했는지 확인하고 위조하고 변조하고 협박하고 책임도 없다하고 진덕수님이 잘 짚었네요.
털어서 먼지가 나온게 아니라 누가봐도 진드기랑 벌레들이 가득한걸 턴거 같은데
이렇게 큰 사안을 별거 아닌것처럼 본다니 당신과 같은 골프장 쓰기 부끄럽소만
너! 이승ㅇ지요! 아님 이승ㅇ 아들이지요! 아니면 혹시 김시ㅇ? 너로군요! 재밌군요
이프로 (2021-09-25, 14:54)  
죄로 따지면 클럽하우스를
'회원들 부담없이' 신축하겠다고
공약해서 당선된 분과,
포퓰리즘공약을 추종해서
당선시킨 회원들의
죄가 더크지 않을까 싶네요~
결정문 (2021-09-25, 19:26)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클럽하우스를 회원 부담없이' 신축하겠다고 공약하는 A를 옹립한 자들이나
2.옹립해 줬는데 자기네 말 안듣는다고 떠들고 쌈박질하는 자들이나
3.수천만원 슬쩍 하는 자나
4.부정입회하는자는 다 똑 같으니
5.쌈박질하는 자들은 죄가 안되고 문제 제기는 죄가 된다는 자들은
6.이땅을 떠나라.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6, 22:04)  
그놈이나 떠드는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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