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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똑바로(2021-09-20, 18:48 Hit :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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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자해지 소송 직선제


법적으로 해결하려다 보면 남는 것은 담당 변호사에게 회원권 하나 생기게 할 뿐입니다.

한양은 별로 깨질 것 없는 반면 서울은 한양cc의 정식회원이 아니라는 이창근 회원님의 말씀이 맞다면 정식회원인 한양멤버가 먼저 부킹할 경우 서울멤버는 주중회원꼴이 되어 서울멤버가 잃을 게 엄청클 것 같슴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는 서울이 조금 불리할 듯 하니 온건파가 나서서 소송을 취하하도록 유화책을 쓰는게 낳을 것 같슴니다.

유명변호사가 나서더라도 조금이라도 안좋은 결과가 나와버리면 서울은 폭망할 수 있으니 서울멤버들 전체의 운명을 거는 법정 깨임은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앞이 지적한대로 500명 단체회원을 부킹권을 동일하게 임대계약하는 식으로 회원권을 파는 것을 가정했는데 이는 주중회원처럼 부킹날을 정회원 다음으로 하지 않으면 상식적으로 법적으로 불가능한 것 같으며, 서울멤버가 이와 뭐가 법적으로 다른지 명확하지가 않으므로 이 부분에 대하여는 한양멤버가 유리한 것 같슴니다.

한양만 그린피를 올려서 문제거리를 만든것은 서울의 이사장 직선제의 후유증인 것이 틀린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0년전 서울회원권  값과 거의 같은 값으로 분양한 한양회원권도 정체성이 있지않을까요?그당시 현재의 아파트 한채값으로 들었읍니다.  만약,부킹권에 불리한 재판이 나오면   서울은  한양cc를 잘 못 산 거가 됩니다.

상호 존중하여 소송취하하고  지난 50년간 잘 지내온 것을 유지할 필요가 있읍니다. 회원권을 생계형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풀리는 문제입니다.  

이사장 선거를 노리는 포풀리즘을 걸러 내는 게 중요합니다.



정의를위하여 (2021-09-20, 21:32)  
서울 회원의 정체성을 무시하는 한양 회원들의 소송 전에는 적극적으로
대항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100% 지분을 가지고도 주인행사를 못하면 회원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주인이면서 주인행사를 못한다면 회원여러분 좀 생각해 봐야 할거 아님니까?

정신똑바로님 이런 문제는 회원의 주권의 문제이고 정체성의 문제이니
정면 승부를 해야 한다 생각 합니다. 협상이란 용어 자체가 창피라 생각 합니다.

끝까지 법적 대응하여 우리의 주권을 찾아야 한다 생각 합니다.
아름다운서울사랑 (2021-09-21, 11:30)  
소송의 휴유증을 감안한다면 한양회원들도 막가파식으로 나가지는 않을 것이겠지요.

소송을 취하하지 않으면 그린피를 내년1월1일자로 또 한번 인상하겠다고 압력을 넣고 취하하면 이번에 인상분을 내려주겠다는 식으로 회유하는 양면전략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객이 뒤 바뀔 수 있는 부킹문제는 소송으로 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회원권값이 못 올라가는 것은 부킹문제죠.

재판하면 분양당시의 권리를 기준할 텐데, 한양은 서울이 가입하기 전이므로 부킹이 전혀 문제없었을 때이고, 서울이 가입한 후 부킹이 어려워졌다는 주장이 무리한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서울회원이 한양시시의 법룰상 회원은 아닌 게 분명한 것 같아요.한양회원의 정체성은 부킹문제일 거 같습니다 .

서울의 한양인수 대금이 11억이었는데, 이때 한양회원의 입회금은 27억이었다고 성 회원님글에 써있는데 우리가 지나치게 우리 생각만 하는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27억이면 한양골프장을 2개 사고도 남는 금액으로 생각할 수 있는 돈입니다.

지피지기를 해야 하므로 우리에게 불리한 점을 감추고 쉬쉬하기 보다는 인정할 건 인정해야 승리하는 답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원119 (2021-09-22, 00:04)  
이번에 혼을 내 주어야 합니다.
협상보다는 소송한 사람들 출입을 정지시키거나, 비회원요금을 부과하고,
불이익을 주어야 더 파고 드는 거 막을 수 있읍니다.
50년전 한양정체성 말 나오기 전에 막아야 합니다. 우리한테 좋을 것 없어요.
주인이 아니고 임차인이란 말까지 나올 수 있읍니다.
등을 보이면 안됩니다. 회원권 사는 것도 어디까지나 투자입니다.
우리의 이익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양보한 만큼 손해입니다.
이정수 (2021-09-22, 19:30)  
싸워서 이득보는사람 있을까요?
WIN WIN 하려면
협력해야됩니다.
작금의 사태는 포퓰리즘(회원부담없이 클럽하우스 신축)으로 당선된 집행부가 그린피무료등 대부분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서울회원들에게는 큰도움이 되지않는 정책으로 인해 생긴것인데 현집행부가 해결할수 있을지 심히 염려가 됩니다.
소송은 또다른 소송을 불러올것이
뻔하고, 원만한 합의가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명문 골프장의 위상과도 맞는방법을
최선의 방법을 찾기를 기대합니다.
#추신;혼내줘야된다는등 점잖치 못한표현은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6, 23:10)  
그저 똑같은
ㄱ ㅅ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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