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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근(2021-09-19, 17:35 Hit :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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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회원들의 소송에 대한 소견


한양회원들의 소송에 대한 소견

이번 한양회원들이 제기한 소송에 대하여 궁금하게 생각하는 회원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정확히 팩트를 짚어주는 의견이 없는 것 같아 제 소견을 써 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충분히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더 좋은 의견이나 생각이 있으시면 개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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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울cc와 한양cc와의 관계(현황)

1. 사)서울컨트리클럽(이하 서울cc라 함)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으로써 골프를 보급, 발전시키며, 회원의 친목과 체력증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입니다. 서울cc는 자체 골프장을 능동에 소유하고 있었으나 어린이 대공원을 조성한다는 국가시책에 따라 골프장을 서울시에 기부하고 주)한양컨트리클럽(이하 한양cc라 함)의 주식을 100%로 인수하여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2. 이전하여 올 때 주식을 취득할 게 아니라 골프장을 인수하였어야 하는데 아마도 한양회원의 정리 문제, 매도자의 양도소득세 문제, 서울cc의 취득세 문제 등을 고려하여 100%로 주식을 취득하는 쪽으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 그 잘못된 결정 때문에 이번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며 그동안 안 내도 될 과도한 법인세를 한양 cc에서 부담하는 등 골프장을 직접 소유한 사단법인인 부산컨트리나 울산컨트리 와는 아주 다른 문제점들을 안게 된 것입니다.

3. 한양cc 는 36홀의 골프장을 소유하고 1,490명의 회원을 별도로 갖고 있습니다. 서울cc는 골프장을 직접 소유하지 못한 관계로 목적사업인 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체력증진을 하기 위하여 골프장 소유주인 한양cc와 시설이용계약서를 체결, 골프장을 공동 사용으로 임차하여 서울회원을 상대로 골프장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4. 서울cc는 시설이용계약에 근거하여 회원들에게 골프장을 이용하게 하고 직접 그 비용을 징수하고 있으며 한양cc에는 매달 일정의 임차료를 지급하다가 년 말에 가서 사용 인원을 정산하여 그 나머지 임차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5. 서울cc와 한양cc의 시설이용계약, 즉 골프장 사용계약은 세법도 준수하여야 하고 체육시설이용에 관한 법률도 준수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전에는 다른 방식으로 계산하여 더 많은 임차료를 지급하여 왔으나 지난번 조세소송에서 재판부가 판결로 적정 임차료를 결정해 주어 지금의 임차료를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서울cc가 한양에 지급하는 임차료는 서울회원 및 가족회원의 사용횟수에 한양회원의 이용료를 곱한 수준입니다.)

Ⅱ. 이번 한양회원의 소송의 문제점

1. 한양회원은 체육시설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골프장의 회원으로서 시설을 우선 사용하고 비회원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권리가 있으나 경영에 참여할 권리는 전혀 없습니다.

2 . 한양cc와 서울cc는 상호 필요 때문에 시설이용계약서를 작성하여 한양cc는 수익을 올리고 서울cc는 고유목적 사업을 수행하여 오고 있습니다. 이런 계약행위는 한양cc의 경영권에 관한 문제입니다. 한양회원은 경영에 대하여 간섭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경영 문제에 대하여 간섭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따라서 한양회원은 시설이용계약에 대하여 왈가불가할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또한 서울cc와 한양cc의 이런 계약 관행은 서울cc가 한양cc의 주식을 100% 인수한 이후 50여 년간 아무런 이의제기 없이 이어져 온 관행입니다.

3. 이번 한양회원들의 소송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오해가 있습니다.

“서울 회원은 한양cc와 세법상 특수관계자이므로 한양회원과 동일 또는 높은 그린피를 지불해야 해서 한양회원보다 작게 낸 금액은 외상으로 처리한 후 서울cc가 매월 취합하여 한양cc에 대납해주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어 한양cc에서 서울회원의 그린피를 받고 한양회원 이용료보다 작게 낸 금액을 외상 처리하고 나중에 서울cc가 매월 취합하여 한양cc에 대납하고 있는 것으로 말하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서울회원은 서울cc에 직접 그린피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서울cc는 시설이용계약서를 근거로 고유목적사업을 위하여 서울회원을 상대로 골프장을 운영하고 시설이용계약서에 정해진 금액을 한양cc에 지불하고 있습니다. 서울회원은 한양회원이나 비회원으로서가 아니라 한양cc와 시설시용계약을 한 서울cc의 회원으로서 골프장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납 운운은 전혀 맞지 않은 말입니다.

그리고 세법상 한양cc와 서울회원은 세법상 특수관계인이라는 했는데, 한양cc와 서울cc가 특수관계인 것이지 한양cc와 서울회원은 세법에서 정하는 특수관계인이 아닙니다.

대납이 아니기 때문에 사단법인의 구성원에게 이익분배 등 경제적 이득행위 금지라는 말은 전혀 성립되지 않습니다.

Ⅲ.이번 소송의 청구사항과 그 부당성

이번 소송에서 한양회원들은 다음과 같은 청구를 하고 있습니다.

가.한양회원이 정회원이고 서울회원은 회원지위에 있지 않음을 확인한다.

나.유일한 정회원인 한양회원이 부킹을 먼저하고, 1시간 차이를 두고 서울회원을 포함한 비회원은 2차적으로 부킹하도록 한다.

다 서울회원의 이용료를 한양회원보다 높게 책정하라.

1. 가항의 회원 지위에 대하여

분명 서울cc의 회원은 한양cc의 회원의 지위에 있지 않은 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다만 서울회원은 서울cc가 시설이용계약서에 의거 임차한 골프장을 이용하는 서울cc의 회원인 것입니다.

2. 나항 부킹의 우선권에 대하여

서울cc가 한양cc의 주식을 100%로 인수한 이후 50여 년간을 서울과 한양회원은 동등한 부킹권을 행사하여 왔습니다. 이는 시설이용계약서에 부킹권에 대한 명시는 없지만, 묵시적 관행으로 시설이용계약을 한 서울cc의 서울회원과 한양회원이 동등한 부킹권이 있다고 인정되어 온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막대한 보증금과 이용료를 지급하는 시설이용계약을 체결하면서 부킹권이 없다면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동등한 부킹권을 인정한 것에 대하여 이제까지 한양회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50년 넘게 오랜 관행이 이 이어져 온 것입니다. 관행도 오래되면 관습법이 됩니다.

3. 다항 “서울회원의 이용료를 한양회원보다 높게 책정하라.” 에 대하여

그린피 책정은 경영에 관한 사항이므로 회원들이 그린피 책정에 간섭하는 것은 체육시설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입니다.

그리고 이 주장은 위에서 지적한 것 같이 서울회원의 그린피를 한양cc에서 받는 것으로 착각하여 주장한 것 같습니다. 한양cc에서 서울회원의 그린피를 받지 않는데 한양cc에서 서울회원의 그린피를 어떻게 더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만약에 서울회원의 그린피를 더 받으려면 서울cc에서 받아야 하는데 한양회원들이 서울cc에게 회원의 그린피를 더 받으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Ⅳ. 결 어

제 짧은 소견으로는 한양회원들의 소송이 서울회원의 그린피를 한양cc에서 받는 것으로 착각한 사실을 기반으로 한 소송이기 때문에 승소할 가능성이 커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재판부에 따라서는 어떠한 판결이 나올지 모르는 일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절대로 방심하지 마시고 큰 로펌에 의뢰하여 소송에 대비하는 게 좋을듯합니다. 우리 서울회원들의 재산권 5000억원 이상이 걸린 문제입니다. 이런 일에는 변호사비를 아끼지 말고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저는 개인적으로 집행부와 한양회원님들에게 제안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대중골프장을 건설하고 수익이 나기 때문에 이사장입후보자들이 그린피 면제, 카트비 면제 등의 공약을 걸고 당선된 후 서울회원들의 이용료를 인하하여 주면서(실제로는 1억을 차용해 주거나 500만원을 기부한 기여회원에게만 인하하여 주어 사실상은 인하가 아닙니다만) 한양회원들에게는 주위의 골프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그린피를 인상한 것은 한양회원들에게 상당한 상대적 박탈감을 주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 지붕 두 가족으로 그동안 잘 지내왔는데 대중골프장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한양회원에게도 약간의 배려를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한양회원의 그린피를 좀 조정해 주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소송 중인 한양회원님들은 만약에 집행부에서 성의를 보인다면 결과에 따라 상당한 파장이 일어날 수 있는 소송을 중단해 주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한양회원님들에게 보내드린 안내문을 보면 회원권의 자격 유지나 입회비의 반환 청구 및 탈회는 회원만이 선택권이 있다고 하면서 소송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데 클럽에서 회원의 입회금을 돌려주고 회원권을 무효화시킬 수 없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만약에 소송에 패소한다면 집행부의 의지에 따라서는 부당하게 경영권에 간섭하는 불법을 저질렀다고 징계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재판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하여 서로 간에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한양회원에게 보낸 안내문을 보면 사실과 다르게 한양회원권를 떨어뜨릴 목적이라느니 한양회원권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드는 선동을 한다는 등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이겨도 불행한 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한 지붕 두 가족에게 불행한 일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만호 (2021-09-19, 18:02)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다고 생각하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인수봉 (2021-09-19, 20:24)  
그린피 책정에 한양 회원이 관여 할수가 없다면
서울 cc 에서 한양 회원의 그린피를 비회원 가격으로
인상할 경우 위법인가요?
아름다운서울사랑 (2021-09-19, 23:02)  
정말 진솔하고 좋은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우리에게 불리한 내용도 오픈하는 걸 보면 이사장 선거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성효동씨 글과는 급이 달라보이며, 두분 내용이 중요한 부분에서 크게 다르니 또 설명이 있어서 이사장 선거용 정략의견인지 잘 살폈으면 좋겠읍니다.
우리가 그린피 인상건, 부킹우선권, 대납문제에 대하여 확신이 있으면, 구태여 협상보다는 소송참여자의 회원권 효력을 정지하거나, 이용제한 등 징계처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라도, 그런 확실한게 없으면 한양회원에게 그린피를 좀 내려주고 소송을 취하토록하여 서로의 재산권 위험을 줄였으면 좋겠읍니다. 검토할 것은; 부킹동등권이 50년간 관행 관습법이라면, 한양편지가 주장하는 그린피의 50년 관행을 인정하는 모순이 생기고, 거기서 대법원판결이라는 이용료인상 취소 승소건이 사실이라면, 소송한 행동을 경영간섭이라는 지적도 좀 완전한 것 같지 않고, 만약,한양시시가 새로운 어떤 투자자 500명 단체와 동등한 부킹권을 위한 시설이용계약을 체결한다면, 이게 문제가 없다면 많은 골프장이 새로운 회원권 장사 방법으로서 그러할 텐데 상식적으로 안되는 것을 아는데, 이와 서울시시의 이용계약서는 무어가 다른지?이용계약대신에 임대계약으로 제목을 붙여서 다른다는 건지? 제목이 뭐든간에 성효동씨 말대로 내는 방법이 서울시시를 통하냐 안통하냐는 제쳐두고라도 서울회원이 한양시시를 이용하면서 내야하는 금액은 분명한건 분명한거고.그걸 서울시시가 대신내준다는 것도 틀린것은 아니것 같고. 모회사의 경영자급 임원은 특수관계자라는데, 우리가 이제와서 그런 지위가 아니라고 할 건지. 골프목적사업이라는 것이 어느 골프장과 특별가격을 계약한다든지를 떠나서, 서울시시의 단체적 의도와는 무관하게 서울회원 개인이 개인자격으로 이용하고 그 이용료를 대신 내주는 것이 사업에 해당하는 건지. 이런 걸 시원하게 해소하지 못한다면 협상으로 윈윈하는 것도 생각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를위하여 (2021-09-19, 23:24)  
이창근 회원님 세밀하고 자세하게 서울회원의 입장에서 말씀하여 주시여 감사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대형로펌 선임하여 대항하여 다음에
이런갈등과 문제가 없도록 법의 결정을 밭는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서울회원 분들중에 대형로펌 대표도 몃분 계시다 들었느대 침묵만 하지마시고
회원을 위하여 좀 나서 주시면 안될까요? 서울회원으로서 부탁 하겠읍니다.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6, 21:59)  
ㅋ ㅋ ㅋ ㅁ ㅊ ㄴ.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6, 22:07)  
ㅎ 회원의 그린피를 50만원으론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7, 21:24)  
성호동님 서울회원의 사용료는 2015년 이전에는 한양회원의 입장료보다 많은 금액을 지불하여 왔으나 적정사용료와 관련된 조세소송의 대법원확정판결로 한양회원과 같은 사용료를 지불하라는 판결에 의해 현재에는 한양회원과 동일한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으며 소송결과로 60여억 원의 법인세 등을 환급받았음. 이건과 배당이 아니라면 왜 서울회원들로 이루어진
한양이사회가 한양회원그린피를 사울회원그린피보다 더 내린데에는
성호동님은 알고 있으면서 말돌리지말고
계륵이라고 말할용기도 없나 이제 와서 더내렸다고
없던일이 돼나 이 한심한 ㅂㅅ들 같으니라구.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9, 14:31)  
서울회원권은 주주회원권인가?




(회원권에 대한 정확한 이해)



한양회원과 서울회원에게 공평하게 그린피와 카트비를 인상하고, 서울회원에게는 이를 면제 또는 대납을 시도하는 현 상황에 대하여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다.



1. 시설이용료의 인상의 효과

서울회원에게는 다시 면제 또는 대납을 해주므로 실체로는 한양회원의 이용료만 올리는 것이므로 수십년간 못해본 기발한 이 방식을 찬양해야 하는지 타락했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형성된 회원권시세는 혜택 즉, 이용료의 할인분에 의하여 요동하므로 위의 경우는 서울 것은 올라가고 한양 것은 내려가는 것이 시장의 원리일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몇억이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한양회원의 반발이 누구러질 즈음 다시 이러한 인상 작업을 하면, 10억정도
시세는 만들 것으로 봅니다.그 과정에서 서울이 오른 것 만큼 한양회원권은 떨어질 것이니 1억이하로 떨어질 때 매수기회를 노리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이번에 한양회원의 반발을 무시하고 그러한 인상이 성공하면 서울회원권은 현재의 사단법인 회원권에서 등급이 높은 주주회원권으로 사실상 공식적으로 승급하므로 이것까지 반영되면, 미래가치는 현 시세의 두배를 향할 것이고,반대로 한양회원권은 향후 어떠한 인상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가치없는 회원권이 될 것이므로 현재의
시세는 과잉평가된 것이 될 것입니다. 인상을 추진하는 집행부가 이러한 시장 기능을 아는지 모르겠지만 이 보다 더 좋은 투자처는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를 자랑하는 이 골프장에서 집행부의 뜻과는 다르게 벌어지는 타락한 재테크의 현장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2. 서울회원권은 통상적인 주주회원인지

서울회원은 사단법인 서울컨트리클럽의 회원으로써 법상 지위는 사원에 해당하며, 이 사단법인이 체육시설법상 시설업자인 (주)한양컨트리클럽(이하 ‘골프장’이라 칭함) 의 100% 주주로서 그 소유권자이기는 하지만, 그 소유권자에 대하여 명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 소유권자(즉,주주)는 (사)서울컨트리클럽(이하 ‘사단법인’이라 칭함) 하나이지 서울회원이 아니라는 것이며, 서울회원은 이 골프장의 주주회원이 아닌 것입니다. 주주회원은 배당도 받을 수 있고,
배당 받는 대신에 이용료 대납처리도 문제없지만, 사단법인 회원은 법률상 이익의 분배(“배당”)가 허용되지 않아서 간접배당에 해당하는 이용료대납은 위법한 것이 되어 많은 문제를 파생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사단법인 그 자체는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것이어서 이 사단법인이 배당을 받더라도 그 회원들한테는 배당이 금지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인지 사단법인이 배당을 받지 않고 이용료 대납처리라는 비정상적인 운영을 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간접배당에 해당하여
국세청에 고발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사단법인 회원권을 500만원을 받고 등급이 높은 사실상 주주회원권으로 셀프 승급시키는 결과가 되어, 다른 등급인 한양회원에게 동일한 기회 또는 동의를 받지 않아서 체육시설법의 여러 규정에도 저촉이 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 골프장의 주주는 사단법인이므로, 이곳에 배당을 해주어서 사단법인과 그 회원 간에 해결할 일을 이 골프장에서 그 회원 각자에게 간접배당을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는 세무적 및 민형사적으로 어떤
소지가 있을 것인지는 더 나아가지 않겠습니다. 설령 문제가 없다하더라도, 대한민국 최고를 표방하는 이 골프장에서 수십년간 좌우 축을 형성해온 한양회원권을 강등시키고, 그만큼 주주회원권으로 셀프승급하여 재테크를 도모하는 일을 해야 되겠는지 법을 떠나서 자성할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집행부의 뜻은 아닐지라도 결과적으로 되는 상황임)



3. 서울회원권의 정체성을 깨달아야 명품 골프장이 될 것입니다.

수십년간 이전의 집행부가 아둔해서 위와 같은 재테크를 하지 않했을까요? 위와 같은 재테크까지 가능하도록 할 생각이었으면 정부가 이 법인에 이 골프장을 인수시킬 때 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시키지 않했을까요? 주식회사 서울컨트리클럽으로 설립했다면, 위 법인이 배당을 받고, 다시 그 (서울)회원에게 배당을 할 수 있으므로, 배당받을 것을 세금도 절약할 겸 이 골프장한테 지금처럼 대납처리시키는 게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며, 한양회원이 시비할 일도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해, 시장가치 측면에서, 사단법인회원권은 주주회원권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등급이 낮은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의결권이 없는) 사단법인회원권의 시장가치는 일반 정회원권보다 등급이 낮으며, 대주주를 겸한다고 해도, 배당권이 없으므로 정회원권에 의결권이라는 명예만 추가한 것이 되어 가치의 차이는 1,20프로로 형성되어야 적정한 겁니다. 다시말해,사단법인회원권인 서울회원권의 정체성을 깨달아야 포플리즘 선거도 절제가 됩니다. 주주회원권으로 착각하여
이용료를 임의로 면제하고 이렇게 하면 회원권가치도 상승시키는 것을 미끼로 선거공약하는 타락도 절제가 될 것이며, 적법하지않고 간접배당에 해당하는 그린피면제 대신에 사단법인이 떳떳하게 배당을 받아 재산을 증식시켜서 카트를 교체한다든지,다른 투자자산으로 활용하게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왜 정부가 주식회사가 아닌 (회원들에게 배당이 금지되어 개인적으로 재테크가 불가능한) 사단법인으로 서울컨트리클럽을 설립했는지를 경건하게 숙고해야 할 것입니다.배당을 못하게 하므로써
재산을 증식토록 하여 명품으로 만들어 유지하도록 하는 뜻이 아니였을 까요? 그렇다면, 이용료를 대납할 정도로 그렇게 많은 재산을 증식했나요? 그렇다면, 낡은 카트를 교체하는 건 어떨까요? 주주회원이 필요하면, 클럽하우스 공사비를 위해 주주회원권을 분양할 절호의 찬스이고 순리이며, 그린피 카트비를 면제하면 서울회원권은 10억가치는 된다고 했으니, 10억에 분양되지 않을까요?




4. 서울회원권 값이 10억 정도로 올라가면 명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그렇게만 된다면 서울회원권은 명실공히 명품이 되겠지만, 그 골프장도 명품이 될까요?

통상적으로 사단법인이 경영하면 (회원에게 이익분배가 금지되므로) 배당을 받지않고 골프장의 이익잉여금으로 남겨, 증식시켜서 시설비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곳은 이 자금을 이용료 면제나 대납으로 (흥청망청?) 소비시켜버리니,포플리즘 선거를 몇 번 되풀이 하다보면 그 회원권값은 올라가 명품이 되어 회원 개인의 이익은 커지지만, 골프장의 품격은 추락할 위험이 커질 것입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하여 한양회원의 이용료를 올리는 것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적자의 지속이 아니라 이용료 면제나 대납 잔치 및 엉터리 주주권행사가 원인임을 지적하면서 한양회원들이 재판이라도 걸어서 사실상 주주회원권으로 셀프승급시킨 것을 본연의 사단법인 회원권으로 원상복구시킬 때(대납분의 성격에 따라 배임 및 반환청구 대상이 될 수도 있음), 한양회원권과 비슷한 시세로 떨어질 수도 있을 텐데 먹튀하지 못하고 남은 순진한 서울회원들은 어찌하지요? 다시말해, 선거와 포플리즘 및 공약이행으로 회원권이 많이 올라가는 것이 무조건 행복할까요?
이제는 명품골프장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명품회원권으로 만들자로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어떨까요?



5. 골프장이 망하면 서울회원이 한양회원에 변상을 해 줄 책임이 있으니 특혜를 받아야 한다?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극단적인 예로서 골프장이 없어졌다고 가정했을 때, 서울회원이 개인 자격으로 각각의 한양회원권에 대한 별도의 인보증을 서지 않는한 서울회원이던 한양회원이던 회원권 매수한 돈이 날아가는 것으로서 손해가 한정되는 것이지, 서울회원이 개인적으로 추가로 책임을 지는 것도 없는 겁니다. 또한, 한양회원에 책임을 지는 것은 (주)한양컨트리클럽이지 사단법인 서울이나 서울회원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이러한 발상은 이익의 분배가 허용되지 않는 사단법인
회원권을 주주회원권으로 오인한 것과 유사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이 골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도 있고, 검증되지 않은 사견일 수도 있으니, 판단은 자기 책임으로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1, 16:43)  
한양놈들 그린피를 100만원으로
평생 ! ! ㅎ ㅎ ㅋ ㅋ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2, 16:38)  
어느분이 한양에게 소송자료를
몰레 제공했는지 3 대를 그냥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5, 20:35)  
미친놈들 고소하다 쪽지함 <작성글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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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진정한 개혁1 (2021-10-14, 12:26 Hit : 459)

제목
인물/강동현 회원




강동현 회원



강동현 회원이 그동안 클럽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은 모든 회원들이 인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 클럽 내 권력투쟁의 과정에서 드러나고 있는 수 십년간 쌓인 적폐의 대부분이, 이미 강동현 회원에 의해 문제제기 되었고, 개혁의 단초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예약제도의 문제, 불법적인 회원징계 문제, 클럽하우스 건축의 문제, 더원 등 비회원 부정부킹 의혹 등을 가장 먼저 제기하고, 증거자료들을 수집하여 개혁과 개선방향을 제시해 왔던 사람이 강동현 회원이었고,

이런 문제들에 대한 집행부의 횡포와 독주를 막기 위해 온몸을 던져 투쟁했고, 그로 인해 불법적인 회원징계의 위협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클럽에 산적해 있는 현안들의 문제점과 개혁 방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강동현 회원이 가장 신속하고 확실하게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강동현 회원에 대해서는 아래 글들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35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88074_free&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97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97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6&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26









진짜 인물입니다. (2021-10-14, 12:37)
위 강동현 회원 소개글들을 보니까
그동안 진심으로 사심없이 클럽의 개혁을 위한 노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4, 14:41) 제출
ㅋ ㅋ ㅋ
왕회정으로??????


선택2022 (2021-10-14, 15:04)
강동현회원。
미래발전포럼의 공동대표이며
클럽운영에 관하여 집행부의 대척점에 있다。
서울대 출신으로 1965년생이며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그의 기업분석 재능은 클럽의 자산(資産)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 88074DB)


선택2022 (2021-10-14, 15:05)
인물/ 강동현회원

강동현회원의
비판적 관념은 명철한 견해의 정확한 인식으로 분석이 투철하고, 비판이 정곡을 찌르고 정의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고 있다(分析透徹 批判中肯 仗義執言)。

반대측의 지적을 피하기 위하여
보신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선거때가 되면 숫가락들고 나오는 치졸한 기회주의적이라면 회원들이 차가운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이나, 시운이 불리하다고 할지라도 할말 다하며 집행부의 잘못을 질타하는 그의 기상은 남산위의 저 소나무가 아니고 무엇이라 할 것인가。

젊은 사람으로서 용감한 그의 곧은 기개(氣槪)는 범속하지 않기에 이미 야측의 간판 스타기 되였고 집행부 대척점에 있고 회원들의 가려운데를 긁어 주고 클럽의 미래를 밝게해 주고 있기 때문에 회원들로 부터의 인기는 여론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사장의 그릇으로 클럽의 인적자산이라 하겠다。 ( 경상도 하동출신, 1965년生)

target=_blank>http://blog.daum.net/88074/3780


선택2022 (2021-10-14, 15:06)
강동현회원은
서울ㆍ한양cc 현황 바로 알기 (1) - 차입금。
서울ㆍ한양cc 현황 바로 알기 (2) - 실적。
서울ㆍ한양cc의 지배구조。

등을 세세하게 주장을 했는데,
집행부 쪽에서는 논리적 대응이 없음으로 그의 식견이 사실적으로 받아드리고 있기에

分析透徹 批評中肯 仗義執言。
분석이 투철하고, 비판이 정곡을 찌르고, 정의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고 있다。로 인식되어

그의 정론이
회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또 다른 직언(直言正論)을 듣고 싶다는 분위기이다。
(서울대 출신, 1965년生)


자료참조 :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391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383


선택2022 (2021-10-14, 15:07)
징계문화의 수혜자는 '강동현회원'이다。

강동현회원의 징계처분을 취소했다는 소식이다。
징계를 취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징계문화로 인하여
①'표현의 자유'가 신음(呻吟)했고
②봉사가 권력으로 일탈하는 행태를
세상이 옳지않게 보고 있었음은 사실이니 징계취소 자체가 손바닥 뒤집는 식(翻手作雲覆手雨)이라는 비판은 있을지 몰라도

知過卽改 勇於創新이라,
잘못을 알아서 바로 고침은 용감한 혁신이라고 할수 있지 않겠는가。

옛말에도
遷善當如風之速
改過當如雷之決 이라고 했는데 . . . .。

강동현군 개인에게는,
징계를 당함으로 인하여 징계자체의 처분과 취소 관계없이 환산할 수 없는 큰 이득을 본 것은 그는 이미 미래발전포럼의 3두 마차의 한사람으로서 기라성같은 서울cc의 인물들 중에도 스타덤(stardom)의 반열에 올랐다는 그것에 방점을 찍어야 할 것이다。이미 그는 클럽의 젊음들에게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정의의 사도(正義使徒)로 지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懲處造時勢。
時勢造英雄。
'징계처분이 시대를 만들고,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라는 말은 이를 두고『딱』이라 하겠다.
서울대 출신。 1965년생。


정의를위하여 (2021-10-14, 20:31)
아무리 서울대 출신이고 아는게 많아도 불의를보고 싸우지도않고 나사지도 않고
미래발전포럼 처움에는 소리만 요란하더니 차츰 삼두마차 마부 노릇하더니 결국에는 파산...
머리 좋은사람 머리 굴리다가 결국엔 그지경 나는거지요?

서울회원님 들은 잔머리 굴리는 서울대 출신 원치 않읍니다.
정직하고 불의를보고 못참는 정의의 용사가 필요 합니다 강동현회원 주위 계신분들
펌프질이 너무 심하면 솟아 오르다 추락 합니다 88074 닷컴에 너무 퍼 질르시지 마세요.


막가파 (2021-10-14, 21:00)
정의를위하여님?
처음에는 이심 죽일놈이라고 난리칠실 때는 언제고,
지금은 이심 용비어천가를 부르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님의 정의는 그때 다르고 지금 다른가요?


막가파 (2021-10-14, 21:03)
앞에서 어떤분이 잘 설명했던데, 그분의 설명에 따르면

그동안 강동현 회원이 앞에 나서지 못했던 것은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한 자기희생
때문이었는데...

이미 불출마 결심을 밝히고 야권후보 단일화를 요구한 상태에서 강동현 회원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면,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겠습니까?

이사장 나올려고 저런다고 비난했을 것은 뻔한일이지요.

특히 김승제, 성효동 회원을 배려해서 앞에 나서지 못하고 뒤에서 열심히 활동한 것으로 아는데.
야권 단일화를 위해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이고도
지금 뒤통수를 맞고 있는 것이 강동현 회원 아닌가요?


막가파 (2021-10-14, 21:04)
앞에서 어떤분이 잘 설명했던데, 그분의 설명에 따르면

지금와서 보면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가장 먼저 자기자신을 내려놓았던 강동현 회원이 너무 순진했던 것인가요?

꾼들의 생리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진작 알았으야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빨리 결심하는 수 밖에 없어 보이네요,


막가파 (2021-10-14, 21:06)
정의를 위한다는 분이
정의가 무엇인지
정의를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이리도 이해를 못하시고 막말을 질러대시니
참으로 답답하시네요.


여론은 한곳을 향한다 (2021-10-14, 21:25)
누가 머래도 이미 여론은
한곳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대세를 누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아름다운서울사랑 (2021-10-14, 21:42)
이심 이사장님의 재선이 바로 개혁입니다.
지금 시끄러운 거는 개혁의 한 진통입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는 받아들여야지요


코메디시즌2 (2021-10-14, 22:22)
코메디 시즌2의 시작???
이심 주연 코메디 시즌2 ?
굳~~~

앞으로 코메디언들 머 먹고 사나 걱정이로세~
우리 크럽에 코메디언들 집단 탄생이로세~
얼씨구~ 지화자~


코메디시즌2 (2021-10-14, 22:23)
아름다운 공약파기에 이은
아름다운 약속파기 인가요???


역시나군 (2021-10-14, 22:34)
이심 이사장과 강동현 회원의 빅매치를 기대할께요~~~


서울가족 (2021-10-14, 22:38)
지난번 감사보고서로 이사장의 치부와 사람 됩됨이가 다 들어났는데 연임출마라구요?
참 뻔뻔하기도 하다.
아직까지 사과 한마디도 없는데. . .


제발 출마하라 (2021-10-14, 22:45)
이심 이사장은 제발 출마하기 바란다.
그러면 야는 필승이다.
이심 이사장의 출마는 야에게 최대의 호재다~~~


지각없는 서울대생 (2021-10-15, 16:31)
서울대를 너무 팔고 다니면 다른 대학 출신 회원들은 뿔이 난다.

칭기즈칸은 학문은 자기 이름 석 자를 제대로 쓰면 된다고 했다.
제일 중요시 보는 것은 올바른 인성과 타고난 능력을 인정했다.

우리나라 재벌들을 보라.
서울대 출신이 누가 있는가?
서울대를 너무 팔지 마라.

잘났다고 하면은 잘난 것이 아니고, 흉하게 보인다.

선거 때만 되면 이 캠프 저 캠프 빠짐없이 기웃거리는 기회주의자 그자가 서울대 출신이다.
이간질과 상대를 공격하는 재주는 뛰어나며 미래 포럼에서도 동료들을 안중에도 없이 자기 잘났다고 서울대라고 소리치고 나왔다.

누가 그런 자를 인정할까?

서울·한양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다.
서울대가 다가 아니다.


自激之心 (2021-10-15, 16:58)
자격지심(自激之心)은
자기의 처지나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마땅치 않게 여기는 마음으로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나 마음입니다.

강동현 회원이 언제 스스로 서울대 출신이라고 한 번이라도 떠벌리는 거 봤나요?

누구는 회원 입회시에 서울대 출신도 아니면서 서울대 나왔다고 허위 이력서 제출했다는 분도 계시던데...

지금까지 주변 회원들이 강동현 회원의 그동안 보여준 각 분야의 전문적 식견이나 클럽운영의 개혁방안 제시 등을 보고, 자연스레 그의 학력까지 연결하여 인정하게 된 것이지요.

위의 글들도 강동현 회원이나 강동현 회원의 측근들이 쓴 것이 아니라,
운영자님께서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실내용을 직접 쓴 글 아닌가요?

그동안 강동현 회원이 보여준 전문적 식견이나, 훌륭한 인성 등은 클럽 내에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나요?

참 억지 비난을 하려고 해도 제대로 알고나 해야지요.

비난 하시는 님에 대한 다른 회원들의 평가가 어떤지나 생각해 보세요.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한때는 존경하는 분이었는데 이제 나설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분별력도 잃으신거 같아 안쓰럽네요.

자격지심이 참으로 애처러워 보이네요.


自激之心 (2021-10-15, 17:10)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칭키스칸 시대를 떠벌리는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를 넘어서 칭키스칸 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인가요?

지금 우리 크럽에 필요한 지도자가
이름 석자만 쓸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인가요?

이름 석자만 쓸 수 있는 분이
과연 얽히고 설킨 우리 크럽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고
회원들이 원하는 개혁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지금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재계의 CEO들 학력을 보세요.

그래도 명문대 출신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자격지심에 쩌는 신세한탄은 조용히 혼자서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어이없음 (2021-10-15, 17:13)
참 어이없네.
이제 하다하다
좋은 대학 나온 것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구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심하다.


어이없음 (2021-10-15, 17:20)
이건희 회장님 돌아가셨을때
막대한 유산을 남긴 것을 보고
어떤 정치인이
비난하던 것이 생각 나네.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칭찬하고 존경해 주지는 못할 망정
비난하는 것과 같구료.

과거 집행부에서 높은 자리에 있었고
원로라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시는 분이
그러시니
참 아이러니입니다.


사실인즉 (2021-10-15, 17:25)
말은 바로하자.
지금 회원들이 강동현 회원을 원하는 것이 그의 학벌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혹시 그분인가 (2021-10-15, 17:40)
생뚱맞게 얼토당토 않는 말로 강동현 회원을 비난하는 분이 혹시 그분이신가요?


서울러블리 (2021-10-15, 18:13)
앞으로 골프장에서
어떴게 회원들 얼굴 대할려고
저런 망발을 할까.

평생 양지만 찿던 본성은
변할 수 없다.
이번에는 번지수 잘못 차ㅈ아ㅆ는지
조급함이 느꺼진다.

조급할수록 망말조심.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5, 19:27) 제출
코미디다 똥통을
뭐시킨다고
ㅎ ㅋ ㅋ.o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5, 19:30) 제출
S대도 과나름이지
S과는 역사에 길이남을 인물만

미친놈들 고소하다 나도 한마디(댓글)



미친놈들 고소하다 쪽지함 <작성글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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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진정한 개혁1 (2021-10-14, 12:26 Hit : 459)

제목
인물/강동현 회원




강동현 회원



강동현 회원이 그동안 클럽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은 모든 회원들이 인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 클럽 내 권력투쟁의 과정에서 드러나고 있는 수 십년간 쌓인 적폐의 대부분이, 이미 강동현 회원에 의해 문제제기 되었고, 개혁의 단초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예약제도의 문제, 불법적인 회원징계 문제, 클럽하우스 건축의 문제, 더원 등 비회원 부정부킹 의혹 등을 가장 먼저 제기하고, 증거자료들을 수집하여 개혁과 개선방향을 제시해 왔던 사람이 강동현 회원이었고,

이런 문제들에 대한 집행부의 횡포와 독주를 막기 위해 온몸을 던져 투쟁했고, 그로 인해 불법적인 회원징계의 위협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클럽에 산적해 있는 현안들의 문제점과 개혁 방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강동현 회원이 가장 신속하고 확실하게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강동현 회원에 대해서는 아래 글들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35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88074_free&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97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97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6&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강동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26









진짜 인물입니다. (2021-10-14, 12:37)
위 강동현 회원 소개글들을 보니까
그동안 진심으로 사심없이 클럽의 개혁을 위한 노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4, 14:41) 제출
ㅋ ㅋ ㅋ
왕회정으로??????


선택2022 (2021-10-14, 15:04)
강동현회원。
미래발전포럼의 공동대표이며
클럽운영에 관하여 집행부의 대척점에 있다。
서울대 출신으로 1965년생이며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그의 기업분석 재능은 클럽의 자산(資産)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 88074DB)


선택2022 (2021-10-14, 15:05)
인물/ 강동현회원

강동현회원의
비판적 관념은 명철한 견해의 정확한 인식으로 분석이 투철하고, 비판이 정곡을 찌르고 정의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고 있다(分析透徹 批判中肯 仗義執言)。

반대측의 지적을 피하기 위하여
보신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선거때가 되면 숫가락들고 나오는 치졸한 기회주의적이라면 회원들이 차가운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이나, 시운이 불리하다고 할지라도 할말 다하며 집행부의 잘못을 질타하는 그의 기상은 남산위의 저 소나무가 아니고 무엇이라 할 것인가。

젊은 사람으로서 용감한 그의 곧은 기개(氣槪)는 범속하지 않기에 이미 야측의 간판 스타기 되였고 집행부 대척점에 있고 회원들의 가려운데를 긁어 주고 클럽의 미래를 밝게해 주고 있기 때문에 회원들로 부터의 인기는 여론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사장의 그릇으로 클럽의 인적자산이라 하겠다。 ( 경상도 하동출신, 1965년生)

target=_blank>http://blog.daum.net/88074/3780


선택2022 (2021-10-14, 15:06)
강동현회원은
서울ㆍ한양cc 현황 바로 알기 (1) - 차입금。
서울ㆍ한양cc 현황 바로 알기 (2) - 실적。
서울ㆍ한양cc의 지배구조。

등을 세세하게 주장을 했는데,
집행부 쪽에서는 논리적 대응이 없음으로 그의 식견이 사실적으로 받아드리고 있기에

分析透徹 批評中肯 仗義執言。
분석이 투철하고, 비판이 정곡을 찌르고, 정의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고 있다。로 인식되어

그의 정론이
회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또 다른 직언(直言正論)을 듣고 싶다는 분위기이다。
(서울대 출신, 1965년生)


자료참조 :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391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383


선택2022 (2021-10-14, 15:07)
징계문화의 수혜자는 '강동현회원'이다。

강동현회원의 징계처분을 취소했다는 소식이다。
징계를 취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징계문화로 인하여
①'표현의 자유'가 신음(呻吟)했고
②봉사가 권력으로 일탈하는 행태를
세상이 옳지않게 보고 있었음은 사실이니 징계취소 자체가 손바닥 뒤집는 식(翻手作雲覆手雨)이라는 비판은 있을지 몰라도

知過卽改 勇於創新이라,
잘못을 알아서 바로 고침은 용감한 혁신이라고 할수 있지 않겠는가。

옛말에도
遷善當如風之速
改過當如雷之決 이라고 했는데 . . . .。

강동현군 개인에게는,
징계를 당함으로 인하여 징계자체의 처분과 취소 관계없이 환산할 수 없는 큰 이득을 본 것은 그는 이미 미래발전포럼의 3두 마차의 한사람으로서 기라성같은 서울cc의 인물들 중에도 스타덤(stardom)의 반열에 올랐다는 그것에 방점을 찍어야 할 것이다。이미 그는 클럽의 젊음들에게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정의의 사도(正義使徒)로 지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懲處造時勢。
時勢造英雄。
'징계처분이 시대를 만들고,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라는 말은 이를 두고『딱』이라 하겠다.
서울대 출신。 1965년생。


정의를위하여 (2021-10-14, 20:31)
아무리 서울대 출신이고 아는게 많아도 불의를보고 싸우지도않고 나사지도 않고
미래발전포럼 처움에는 소리만 요란하더니 차츰 삼두마차 마부 노릇하더니 결국에는 파산...
머리 좋은사람 머리 굴리다가 결국엔 그지경 나는거지요?

서울회원님 들은 잔머리 굴리는 서울대 출신 원치 않읍니다.
정직하고 불의를보고 못참는 정의의 용사가 필요 합니다 강동현회원 주위 계신분들
펌프질이 너무 심하면 솟아 오르다 추락 합니다 88074 닷컴에 너무 퍼 질르시지 마세요.


막가파 (2021-10-14, 21:00)
정의를위하여님?
처음에는 이심 죽일놈이라고 난리칠실 때는 언제고,
지금은 이심 용비어천가를 부르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님의 정의는 그때 다르고 지금 다른가요?


막가파 (2021-10-14, 21:03)
앞에서 어떤분이 잘 설명했던데, 그분의 설명에 따르면

그동안 강동현 회원이 앞에 나서지 못했던 것은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한 자기희생
때문이었는데...

이미 불출마 결심을 밝히고 야권후보 단일화를 요구한 상태에서 강동현 회원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면,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겠습니까?

이사장 나올려고 저런다고 비난했을 것은 뻔한일이지요.

특히 김승제, 성효동 회원을 배려해서 앞에 나서지 못하고 뒤에서 열심히 활동한 것으로 아는데.
야권 단일화를 위해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이고도
지금 뒤통수를 맞고 있는 것이 강동현 회원 아닌가요?


막가파 (2021-10-14, 21:04)
앞에서 어떤분이 잘 설명했던데, 그분의 설명에 따르면

지금와서 보면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가장 먼저 자기자신을 내려놓았던 강동현 회원이 너무 순진했던 것인가요?

꾼들의 생리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진작 알았으야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빨리 결심하는 수 밖에 없어 보이네요,


막가파 (2021-10-14, 21:06)
정의를 위한다는 분이
정의가 무엇인지
정의를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이리도 이해를 못하시고 막말을 질러대시니
참으로 답답하시네요.


여론은 한곳을 향한다 (2021-10-14, 21:25)
누가 머래도 이미 여론은
한곳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대세를 누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아름다운서울사랑 (2021-10-14, 21:42)
이심 이사장님의 재선이 바로 개혁입니다.
지금 시끄러운 거는 개혁의 한 진통입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는 받아들여야지요


코메디시즌2 (2021-10-14, 22:22)
코메디 시즌2의 시작???
이심 주연 코메디 시즌2 ?
굳~~~

앞으로 코메디언들 머 먹고 사나 걱정이로세~
우리 크럽에 코메디언들 집단 탄생이로세~
얼씨구~ 지화자~


코메디시즌2 (2021-10-14, 22:23)
아름다운 공약파기에 이은
아름다운 약속파기 인가요???


역시나군 (2021-10-14, 22:34)
이심 이사장과 강동현 회원의 빅매치를 기대할께요~~~


서울가족 (2021-10-14, 22:38)
지난번 감사보고서로 이사장의 치부와 사람 됩됨이가 다 들어났는데 연임출마라구요?
참 뻔뻔하기도 하다.
아직까지 사과 한마디도 없는데. . .


제발 출마하라 (2021-10-14, 22:45)
이심 이사장은 제발 출마하기 바란다.
그러면 야는 필승이다.
이심 이사장의 출마는 야에게 최대의 호재다~~~


지각없는 서울대생 (2021-10-15, 16:31)
서울대를 너무 팔고 다니면 다른 대학 출신 회원들은 뿔이 난다.

칭기즈칸은 학문은 자기 이름 석 자를 제대로 쓰면 된다고 했다.
제일 중요시 보는 것은 올바른 인성과 타고난 능력을 인정했다.

우리나라 재벌들을 보라.
서울대 출신이 누가 있는가?
서울대를 너무 팔지 마라.

잘났다고 하면은 잘난 것이 아니고, 흉하게 보인다.

선거 때만 되면 이 캠프 저 캠프 빠짐없이 기웃거리는 기회주의자 그자가 서울대 출신이다.
이간질과 상대를 공격하는 재주는 뛰어나며 미래 포럼에서도 동료들을 안중에도 없이 자기 잘났다고 서울대라고 소리치고 나왔다.

누가 그런 자를 인정할까?

서울·한양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다.
서울대가 다가 아니다.


自激之心 (2021-10-15, 16:58)
자격지심(自激之心)은
자기의 처지나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마땅치 않게 여기는 마음으로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나 마음입니다.

강동현 회원이 언제 스스로 서울대 출신이라고 한 번이라도 떠벌리는 거 봤나요?

누구는 회원 입회시에 서울대 출신도 아니면서 서울대 나왔다고 허위 이력서 제출했다는 분도 계시던데...

지금까지 주변 회원들이 강동현 회원의 그동안 보여준 각 분야의 전문적 식견이나 클럽운영의 개혁방안 제시 등을 보고, 자연스레 그의 학력까지 연결하여 인정하게 된 것이지요.

위의 글들도 강동현 회원이나 강동현 회원의 측근들이 쓴 것이 아니라,
운영자님께서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실내용을 직접 쓴 글 아닌가요?

그동안 강동현 회원이 보여준 전문적 식견이나, 훌륭한 인성 등은 클럽 내에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나요?

참 억지 비난을 하려고 해도 제대로 알고나 해야지요.

비난 하시는 님에 대한 다른 회원들의 평가가 어떤지나 생각해 보세요.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한때는 존경하는 분이었는데 이제 나설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분별력도 잃으신거 같아 안쓰럽네요.

자격지심이 참으로 애처러워 보이네요.


自激之心 (2021-10-15, 17:10)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칭키스칸 시대를 떠벌리는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를 넘어서 칭키스칸 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인가요?

지금 우리 크럽에 필요한 지도자가
이름 석자만 쓸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인가요?

이름 석자만 쓸 수 있는 분이
과연 얽히고 설킨 우리 크럽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고
회원들이 원하는 개혁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지금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재계의 CEO들 학력을 보세요.

그래도 명문대 출신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자격지심에 쩌는 신세한탄은 조용히 혼자서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어이없음 (2021-10-15, 17:13)
참 어이없네.
이제 하다하다
좋은 대학 나온 것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구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심하다.


어이없음 (2021-10-15, 17:20)
이건희 회장님 돌아가셨을때
막대한 유산을 남긴 것을 보고
어떤 정치인이
비난하던 것이 생각 나네.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칭찬하고 존경해 주지는 못할 망정
비난하는 것과 같구료.

과거 집행부에서 높은 자리에 있었고
원로라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시는 분이
그러시니
참 아이러니입니다.


사실인즉 (2021-10-15, 17:25)
말은 바로하자.
지금 회원들이 강동현 회원을 원하는 것이 그의 학벌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혹시 그분인가 (2021-10-15, 17:40)
생뚱맞게 얼토당토 않는 말로 강동현 회원을 비난하는 분이 혹시 그분이신가요?


서울러블리 (2021-10-15, 18:13)
앞으로 골프장에서
어떴게 회원들 얼굴 대할려고
저런 망발을 할까.

평생 양지만 찿던 본성은
변할 수 없다.
이번에는 번지수 잘못 차ㅈ아ㅆ는지
조급함이 느꺼진다.

조급할수록 망말조심.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5, 19:27) 제출
코미디다 똥통을
뭐시킨다고
ㅎ ㅋ ㅋ.o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15, 19:30) 제출
S대도 과나름이지
S과는 역사에 길이남을 인물만

미친놈들 고소하다 나도 한마디(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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