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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9-17, 07:21 Hit : 695) 
제목
  감사보고서/ 분란의 기폭(起爆)。


권력투쟁①/감사보고서는 분란의 기폭(起爆)。

88箴(1051)/自取其禍。

두명의 감사가 '감사보고서'라는 것을 만들어 공개한 후에 34 명이 이사장실을 난입(2021년 3월 27일)했고, 몇몇의 서울이사와 한양이사가 이사장을 위법 부당하다며 고소했고, 원로회원들도 비판적 서신을 회원들에게 보냈다。

그러나, 이사장측은
'감사보고서'가 절차의 합법성을 결(缺)했고 회원들에게 불법으로 배포한 것이며 두 감사가 지적한 내용은 이사장으로서 직무상 하자가 없다는 입장이였다。

여론에서는
두 감사의 '감사보고서'는 총회에 보고도 승인도 없었기에 공적으로 인정 될수도 없는 감사의 사문서에 불과한데도 간부들의 권력투쟁으로 치부되고 있었기에 회원들의 동요도 만인소(萬人疏)로도 발전하지 못했다。

몇달이 지난 지금의 결과는
'감사보고서'로 빚어진 클럽의 혼란으로 사장 전무까지 교체되였고, 이사장을 상대로 소송에 참여한 이사들 다수와 해당 감사 2 명도 서울이사회(2021.09.11)에서 해임되였음이 공고 되였다。

'감사보고서'가
자취기화(自取其禍)의 기폭(起爆)으로 정의(定義)되였음이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정의투쟁(正義鬪爭)이 아닌 권력투쟁은 역사에 기리 남을 수치라할 것이다。

추후에는
보편적 상식에 기반해야 하고 이런 권력 다툼이 없기를 간절하다 하겠다。 




7200 (2021-09-17, 10:03)  
오늘 아침에 본글을 읽은 某회원의 전언(傳言)으로는
감사가 '감사 내용'을 회원 총회에서 보고를 한 연후라야 '감사보고서'라고 명칭할 수 있다라는 것이고 감사는 회원들에게 '감사보고서'라면서 회원들에게 알리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이다.
스타키 (2021-09-17, 10:45)  
코로나사태로 총회가 불가능한 상황을 감안할 필요도 있을 것임
그때는 그때였다. (2021-09-17, 11:36)  
관리능력이 돋보인 이승호 사장이 해임된 이유가 감사 보고서 때문이라는 말이네요.
야심 (2021-09-17, 11:44)  
보름전에 운영자님과 라운드할 기회가 있었는데 당시 운영자님께서 이승호사장이 짤린것에 대하여 훌륭하신분인데 안됐다고 했지요. 그때 생각과 지금생각과 틀리나요?
인수봉 (2021-09-17, 11:56)  
운영자님

저는 운영자님과는 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 보고서의 절차적 위반에 대한 문제보다는
그 감사 보고서의 내용이 진실인지 여부에 있다는 생각 입니다.

지금과 같이 이사장과 이사들간, 회원들간 반목이 계속된적이
있었나요?

지금의 이사장은 본인과 견해를 달리하는 이사 등에 대하여
타협과 이해로 설득하려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 복수로 클럽을
운영하고있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

감사의 감사 내용 중 어느부분이 부당한지를 구체적으로 적시하면서
감사의 부당함을 논 하는 것이 정당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김만호 (2021-09-17, 13:04)  
1.정관15조에 의거 감사는 감사결과 부정 또는 불비사항을 발견하였을 때 이사회, 총회, 또는
감독청에 보고함이 그 직무이며 상법상의 취지와 감사선출절차를 봐서도 감사는 이사장의
종속기관이 아니라 이사장을 견제하는 독립기관입니다.
따라서 감사의 감사결과보고는 이사장이나 이사회의 승인사항도 아니고 감사가 이사회 소집을
요구하였다면 이사회에서 감사의 결과보고가 이루어짐이 타당하다.

그럼에도 어떤 일이 이사회에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결과보고가 이사회에서 거부되었다면
이 또한 감사라는 기관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2. 물론 그동안 감사가 보여온 행태와 실력을 미루어 저를 비롯한 많은 회원들이 감사내용과
그 진정성에 의문점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사장과의 면담시 감사보고서와 보고서 작성근거로 감사가 집행부로부터 징구한
모든 증빙자료를 감사로부터 제출받아 함께 하나의 문서철로 보관하도록 청한 바도 있다.
(감사징구자료와 그 과정을 보면 많은 의심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임)

3. 한편 그 어디에도 감사가 총회보고에 앞서 이사회 승인을 받으라는 규정은 없다.
따라서 코로나사태로 총회보고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감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회원앞으로
감사보고서를 발송하여 총회보고에 갈음하는 방법을 생각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하여 합법성을 결여하였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겠다.

4. 감사내용중 일부 이사장이 公私구분이 모호하여 비난받아 마땅한 점은 분명해 보이며
전한양대표가 결재하여 행하여진 것이라는 이사장의 주장을 용인하더라도 이를 묵인해온
것은 잘못된 것이니 하루빨리 시정조치하고 떳떳하게 잔여임기동안 명예를 회복하는데
힘쓰셔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만호 (2021-09-17, 13:14)  
이번 이사진 교체 역시 자기사람으로의 교체에 불과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며
차기 집행부에 관심있으신 후보들로부터 차기이사회는 패거리들에 의한 거수기가 아니라
회원들 눈치를 살피고 회원들을 위하여 일하는 이사회가 되도록 이사선임방법을 개혁하겠다는
공약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7200 (2021-09-18, 07:34)  
필자가 쓴 글
'감사보고서/ 분란의 기폭(起爆)。' 이라는 글은
클럽에서 공개한 자료와 회원들의 주장인 여론광장 '대자보'를 바탕한 것이며 소송관련도 그들이 공개한 주장을 참고한 것이며。

여럿 사건들이
감사보고서가 나온 이후에 생긴 것이니 분란의 기폭(起爆)이라고 하는 것이고 사장 전무까지 교체되였고, 이사들 다수와 해당 감사 2 명도 서울이사회에서 해임이라고 클럽에서 공식화 했기에 '스스로가 만든 재앙(自取其禍)'은 '감사 보고서'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수봉 (2021-09-18, 09:43)  
감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생긴 분란이라는 표현 보다는
이사장의 비리가 감사 보고서의 의하여 밝혀진 이후
생긴 분란이라는 표현이 타당한 표현 아닌지요?
김만호 (2021-09-18, 10:42)  
*스스로가 만든 재앙은 감사보고서* 라는 표현은 동감할 수 없습니다.
동기야 어떻든 감사가 직무를 수행하고 그 내용을 보고하는 것을 방해한 것도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7200 (2021-09-18, 20:02)  
'감사보고서'를 論함
권력투쟁을 보는 시각。
88箴(1052)/失者同於失。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344
미친놈들 고소하다 (2021-10-07, 21:29)  
성호동님 서울회원의 사용료는 2015년 이전에는 한양회원의 입장료보다 많은 금액을 지불하여 왔으나 적정사용료와 관련된 조세소송의 대법원확정판결로 한양회원과 같은 사용료를 지불하라는 판결에 의해 현재에는 한양회원과 동일한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으며 소송결과로 60여억 원의 법인세 등을 환급받았음. 이건과 배당이 아니라면 왜 서울회원들로 이루어진
한양이사회가 한양회원그린피를 사울회원그린피보다 더 내린데에는
성호동님은 알고 있으면서 말돌리지말고
계륵이라고 말할용기도 없나 이제 와서 더내렸다고
없던일이 돼나 이 한심한 ㅂㅅ들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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