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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1927(2021-03-03, 12:54 Hit : 1257) 
제목
  【Seoul論壇】02 「혁신 집행부」를 기다리는 여론


미래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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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論壇】 02 「혁신 집행부를 기다리는 여론


클럽의 운영, 이대로는 안 된다.”

지금 우리 클럽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하나도 없다.”

탄식하는 회원들이 너무나 많다.


조변석개식 변경으로 회원들로부터 외면 받는 부킹제도

가족회원 부킹권 제한, 불법적 회원징계에 따른 회원권익 침해

정관을 따르지 않고 독선적으로 강행하려는 클럽하우스 건축 시도

먹튀 논란에 휩싸인 선거공약

시도 때도 없이 떠도는 집행부 내에서의 파벌 싸움에 관한 소문들

갖가지 부정부킹 의혹, 공금 유용 등에 관한 소문들

심지어 신입회원들에 대한 이사장 면담을 필수 절차로 강제한다는 소문

홀인원 증서를 이사장 면담 후 배부한다는 소문 등등

 

이전 집행부에서는 볼 수 없었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조차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해지고 있는 작금의 클럽 운영에 대해

대다수 회원들은 실망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근본적 개혁이 없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회원들의 절망과 분노가 솟구치고 있다.


대다수 회원들은

소위 회원혁명없이는,

시대의 변화를 거부하고 과거 지향적인 사고로는,

회원이 주인인 새로운 클럽 운영을 기대할 수도 없고,

희망이 전혀 없다고 보고 있다.

 

링컨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즉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민주주의 정치의 상징적 신념이 되었듯이,

지금 대다수 서울회원들은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집행부를 실현할 수 있는

혁신 집행부의 탄생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 대다수 회원들이 바라는 혁신 집행부의 탄생은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혁신 집행부의 탄생은 혁신적 사고로 무장된 회원들이 모여야 하고,

이 정신을 구현시킬 수 있는 신념과 공약으로

차기 선거에서 회원들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 「혁신 집행부에 대한 자세한 의견은 다음 회에 。。。




덕양회원 (2021-03-03, 13:08)  
서울 회원이 지금처럼 홀대당한적이 있던가
서울회원 정체성을 집행부가 앞장서서 부정했던 적이 있었던가
지금 집행부는 어지껏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로 서울 회윈들을 몰고가고 있는가
반성하고 똑바로 정신차려야 한다.
희망... (2021-03-03, 13:22)  
다음 선거에서
기대해 봅니다.
노인대학. (2021-03-03, 13:35)  
수십년 한양회원으로 있다가
서울로 갈아타는데도
수십만원 라운딩비 내고
심사위원과 라운딩해야한다.

거기다 이사장은 무슷권한으로
강제로 면담하는지 모르겠다.

신입회원 자기편으로 끌어들일려는
작업으로 소문이 났던데
정말 말도 안되는 긧이다.

이사장이 그런, 권한이 어디 있나.
지긍까지 그런, 이사장이 있었더냐

즉시 중지하기 바란다.

안그러면 더 큰 비난에 처할것이다.
규제타파 (2021-03-03, 13:42)  
회원들은 규제타파를 요구하는데
집행부는 반대로 신입회원 입회 절차에도 옥상옥의 규제를 더하는 꼴이네~~~

아무런 근거규정도 없이.

이런것이 바로 주먹구구식 경영의 한계가 아닐까요.
규제타파 (2021-03-03, 13:45)  
신입회원의 이사장 면담 강제는
이사장이 스스로 신입회원 입회 절차에 관한 규정을 무시하고 위반하는 것으로

김시재, 홍순제 감사는 즉시 조사하여
잘못이 있다면 시정조치 바랍니다.
노인대학. (2021-03-03, 13:49)  
맞습니다.

이제 주먹구구시 경영은
크럽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시라져야한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정도경영을 바랍니다.
회원중심 (2021-03-03, 13:59)  
"회원중심운영"이
모든 회원들의 바램입니다.
회원들 소원성취 집행부를 기다리고
이심 이사장은 선거때 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겼지만
다음 집행부는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울사랑00 (2021-03-03, 14:14)  
▶ 진정한 「혁신(革新)」의 길은? ◀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77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혁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21#
서울사랑00 (2021-03-03, 14:15)  
“會員尊重”은 선택 아닌 법인의 “必須義務”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혁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522
서울의 봄 (2021-03-03, 14:31)  
그동안 많이 속았다.
너무 무시당했다.
차별당했다.
더이상 계속 이렇게 당하고만 살것이 아니라면
내년에 회원들이 힘을모아 선거혁명 일으켜보자.
할수있다.
7200 (2021-03-03, 15:59)  
【Seoul論壇 01】 과
【Seoul論壇 02】 는
야측으로 부터 나온 글이다.

야(野)의 주의주장에
여(與)의 반론이 없으니 야측의 견해가 맞다고 해야 할 것이다.
여(與)측은
洗耳恭聽 銘記在心
(귀를 씻고 공손하게 듣고 마음으로 새겨야할)
함이 당연하다하겠다.
미래를 향해 (2021-03-03, 16:54)  
"법치외면, 여론무시, 클럽 이대로는 안된다"

사단법인(클럽)의 正體性이 짓밟히는 현상
(법치외면, 회원여론무시, 클럽 이대로는 안된다)

사단법인(클럽) 정체성의 최고의 가치는 무엇인가

첫째 회원을 존중하고 ‘회원여론을 중시하여’ 모든 시책은 회원을 위하고, 회원의 지탄받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정체성의 최고의 가치이며

둘째 클럽운영(이사장, 전무이사등 임원)은 ‘법과 정관의 규정을 준수하여’ 법치의 궤도를 일탈하지 않는 것이 정체성의 핵심 가치이며

셋째 모든 임직원은 기본적인 직무능력외에 최소한의 도덕성과 책임감이 있어야하며, 과오가 있으면 진솔하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개선조치를 취하여 회원의 불만, 분노를 없게하는 것이 정체성의 진수(眞髓)이다
.......

<원문 바로가기>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혁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02
북한산,. (2021-03-03, 18:25)  
회원의 대표인 이사장과 집행부 구성원은 회원의 뜻에 어긋나는 경영을 하면 안된다.

선거때 약속한 것을 보고 회원들이 찍어줬는데 그 약속을 나몰라라 하는 것은 회원을 비ㅢ신하는 것이다.

<혁신집행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누가 할수 있느냐가 문제다.
지금으로서는 미래포럼이 대안이다. 지난 2년기ㅡㄴ 미래포럼의 주의 주장은 한결같고 일관성이 있다.

위글 강동현 김영제 회원의 글을 봐도 잔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디ㅡ는 것을 알 수있다.

자고로 주의 주장은 가치관이고 미래 지향점이기에 일관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면에서 신뢰가 가는 것이다.
유치한 놀이터 (2021-03-03, 22:01)  
모든 회원은 반성부터 합시다! 뭐든...
1년 남은 임기를 혁신 집행부로 만들 방법은
시끄럽게 하지 말고 덮자는 분들부터 반성 반열에 올라가시길...
남은 1년을 혁신 집행부로 만들기 위한 꿈틀거림을
알아채기를 바라고 응원해야한다.
다음 집행부는 없다! 지금부터 혁신의 맛을 들여야한다.
공청회든 대토론회든 선거와 절대상관없는
오로지 클럽에서 자유롭고 공평하게 나누면서 운동하자!
입술부킹, 한해 200회 출석찍은 ㄱ 선생
내로 남불하지 말고
내년말고 지금 당장 혁신집행부를 출범시켜라...
입술부킹 (2021-03-03, 22:33)  
맞다.
지금이라도 혁신 집행부를 구성하려면 하면된다.
머가 무서워서 못하는가
무슨 핑계를 대려는가
항상 남의 탓만하지말고 의지가 있으면 실행하고
능력이 안되면 하산하면된다.

맨날 입술부킹으로 패거리 관리하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열심히 인터넷 부킹하던지 아침일찍 줄서서 공치는 회원들은 바보라서 그런줄 아나.
정정당당하게 인터넷으로 부킹하고 새벽부터 줄서서 공치면 몇번을 공치던 누가 머라 하겠는가.
새벽에 줄한번 안서고 인터넷으로 부킹한번 안하면서 맨날 좋은시간 입술부킹으로 공치는 것을 특권인냥 으시되는 모양세가 회;원들이 보기에는 영 아니올시오다.
혁신을 하려거든 지금이라도 하면되는데 왠 그리 이유가 많은지.

회원들이 바보로 보이나.
지금 집행부에게 혁신집행부를 기대하는 것은 물건너갔다고 생각하고 지금 집행부에 기대할 수 없으니 다음 집행부에서나 기대하는 거지.

2년동안 머하다가 지금와서 립서비스로 회원들을 현혹하려는가.
의지가 있으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보기 바란다.
물타기 (2021-03-03, 22:39)  
물타기 시작인가
항상 남의탓만 하다가 3년 다간다.

능력없고 자신없으면 하루라도 빨리 물러나는 것이 크럽을 위하는 길이다.
내로남불 (2021-03-03, 22:56)  
회원이 챙겨야 할 이사장후보의 검증조건
(막연히 좋다 나쁘다 할 것이 아니라 법규정에 합당한지 검증해야 한다)

1) 민법 제61조(이사의 주의의무)를 보면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그 직무를 행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거짓 공약 내걸고 회원을 현혹시키고, 무시하고, 독선적인 私慾, 偏見으로 클럽을 滿身瘡痍로 만든 것을 뜻하는 것으로 이러한 前歷과 혐의가 있는 후보는 이사장이 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2) 정관 제8조 제1항 제3호에는 “골프장 내외를 막론하고 회원으로서의 품위를 잃은 행위”를 하면 징계사유가 되는만큼...
예를 들어 “한 두 번도 아닌 29차례나 상습적으로 뇌물을 제공하다가 적발, 처벌받은 후보가 있다면” 회원으로서의 품위를 잃은 것을 넘어 클럽의 품격을 더럽힌 것으로 이러한 후보는 근본적으로 후보의 자격이 없다.

3) 정관 제6조 제3호는 “법인은 부당하게 회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나 처분을 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고...
자기들 귀에 거슬리는 글 쓰면 허위성이니 비방 또는 욕설이라고 뒤집어씌워 회원을 보복, 탄압하는 행위에 동참하여 회원에게 고통을 준 사실 있으면 이런 후보는 이사장이 될 자격 있다고 볼 수 없다.

4) 꼰대(나이와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이 최고인양 분수를 모르고 자리에 탐욕을 버리지 못하는자)는 조용히 뒤로 물러서야 한다.
주요 대기업에서도 지난 해부터 60대도 많다고 50대의 대표를 선임하는
換骨奪胎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는 판에 우리 클럽만이 “양노원 경영체제”로
거꾸로 가는 이사장체제를 고수한다면 명문클럽은 소생할 길이 없게 된다

“클럽운영 엉망이라고 짜증내지 말고”
“참신하고 능력있는 새 사람 선출하여 새 명문 역사를 함께 창조합시다”

<원문 전체보기>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2&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혁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601
기대감 (2021-03-03, 23:07)  
한밤에도 회원들 관심이 높은거보니 이직 크럽의 장래가 밝다. 짒냉부는 정신차려 똑바로 하라.
회원들이 옛날같지않다는거 명심해야한다.
항상 지께보고 있다.
일심동체. (2021-03-04, 12:54)  
내년 선거에서는
제대로 찍어서
바뀌봅시다.
베지밀 (2021-03-04, 15:06)  
지난 선거에서 후보연설때 모 후보가 말했다.
"우리 크럽에는 '베지밀파 회원'과 '비베지밀파 회원'이 있습니다."

회원을 베지밀 한병으로 니편 내편으로 편가르기 하는 것이야말로
사라져야할 우리 크럽의 적폐다.

크럽의 수치요 회원의 수치다.

누가 만들었뇨.
누구 책임이뇨.

다음 선거에서는 이런 것에 관련된 사람은
절대 안됩니다.
고양시민 (2021-03-04, 15:24)  
베지밀파/비베지밀파
적절한 비유 맞고요
적폐 맞고요
크럽의 수치 맞고요
회원의 수치 맞고요
고양시민의 수치 맞습니다

나는 고양시민입니다.
이선달. (2021-03-04, 15:28)  
생각은 쉽게 안바뀝니다. 그래서 사람을 바쿼야 합니다.
정화모 (2021-03-04, 20:39)  
감사보고서가 돌아 다닌다고 하는데
보관하신분 여기 올려주세요.
그 보고서로도 이사장하차 사유 충분합니다.
한양,서울이사회에서도 논의 되었지만
의장이 안건선정을'반대해 무산되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혁신 혁신하고 거창하게 논 할 필요 없고
단지 완벽한 부킹제도 개선 즉 회원들이
불평할 수 없는 부킹제도를 공약하고,
그실천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후보가
절실합니다.

ㅡ회원,비회원 단체팀 선부킹제 폐기
및 비회원 개별 입장금지
ㅡ단 한건의 부킹특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공약과실천..임원은 공식적
인 회의 당일만 참석자에 한해 선부
킹허용,그외는 대내외적으로 일체
불허로 비리의 근본부터 싹뚝.

ㅡ주중 인터넷.줄서기 반반
주말,공휴일 몽땅줄서기(한명한팀)

ㅡN분의1로 년회비 분담제 도입
ㅡ5일전 취소, 규정부킹분 사용후 5일
전 취소분 부킹 가능

이정도 해야만 회원들이 부킹제도를 신뢰하고 모든 추진 사항에 적극동참하고
회원권값은 7억대를 돌파할 것입니다
혁신의 요체 (2021-03-04, 20:53)  
왜 여러말이 필요하나
혁신경영의 요체는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집행부”
이다.
혁신의 요체 (2021-03-04, 20:55)  
정화모 회원이 말하는

ㅡ회원,비회원 단체팀 선부킹제 폐기
및 비회원 개별 입장금지
ㅡ단 한건의 부킹특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공약과실천..임원은 공식적
인 회의 당일만 참석자에 한해 선부
킹허용,그외는 대내외적으로 일체
불허로 비리의 근본부터 싹뚝.

ㅡ주중 인터넷.줄서기 반반
주말,공휴일 몽땅줄서기(한명한팀)

ㅡN분의1로 년회비 분담제 도입
ㅡ5일전 취소, 규정부킹분 사용후 5일
전 취소분 부킹 가능

모두 싷현되는 혁신 집행부를 기대한다.
단순한 생각 (2021-03-04, 21:10)  
부킹 빼돌리기 없으면
모든 문제 해결!
부정부킹 없고
모든 회원이 평등한 골프장 되면
회원권가격 한국 최고 간다!
허탈 (2021-03-04, 21:31)  
지금까지 무관심으로 산 것은 이제 그만!
지금부터는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혼돈의시대 (2021-03-05, 21:22)  
이사장과 사장이 서로 어르렁거리는데
크럽이 제대로 돌아갈 리 있나.
혼돈을 빨리 종식시켜야 한다.
무능하다면 빨리 내려오기 바란다.
통곡의 벽 (2021-03-09, 18:59)  
혁신은 주체와 대상은 이미 정해져 있다.
그 방법의 문제만 남았다.
크럽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물러나야 할 사람은 물러나는 것이 순리다.
강제로 퇴출당하는 수모를 당하기 전에...
희안한 세상 (2021-03-10, 15:57)  
혁신을 거부하고 과거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김영제 회원의 말처럼 진정한 꼰대의 모습이다.
희안한 세상 (2021-03-10, 15:59)  
이심회원은 선거띠ㅢ 자신이 머라 했는지 꼭 다시 확인해보기 바란다.
선거때 이심 이사장 공약이나 어록은 인터넷에 널려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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