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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1927(2021-02-25, 20:31 Hit :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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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論壇】01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는가?


미래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236

Seoul論壇】01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는가?

 

"썩은 양파는 썩은 부분을 도려내지 않으면 모두 썩어버린다.

도려내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하고 썩었다면 버려야 한다."

 

음식도 썩고 부패한 것을 잘못 먹었다가는 탈이 나는 것처럼

클럽 운영도 마찬가지다.

 

회원들을 화합하고 회원중심의 운영을 해야 할 집행부가

오히려 회원들을 편 가르기 하고, 회원의 권익을 탄압한다면

이는 분명 우리 클럽의 운영이 병들었다는 방증일 것이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 즉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면

지금 이 정도까지 속수무책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불거지는 갖가지 부킹의혹, 회원권익 침해와 그에 따른 송사,

심지어 금전문제 등등

더 이상 집행부에 대해 봉사와 존경을 기대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는 회원들이 많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집행부에 대해 회원들의 대표성마저 의심하는 회원들이 많다.

 

회원들의 아량이 부족한 것인가?

자신들의 허물과 과오를 묵인하고 반성하지 않는 집행부의 오만함이 문제인가?

분별력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상황을 호도해서도 안 되고, 거짓으로 현실을 두둔하거나 부인해서도 안 된다.

자기의 허물은 아랑곳하지 않고, 비판에는 안절부절 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십 수번의 조변석개식 변경으로 상처투성이가 된 부킹제도,

갖가지 부정부킹 의혹에 대해 한 번도 속 시원한 해명이 없는 집행부에

회원들은 실망에 실망을 더하고 있다.

 

집행부는 회원들의 인내를 시험하는 것인가?

집행부는 회원들이 어떤 선택을 하기를 바라는지 묻고 싶다.

 

진정 추락하는 집행부의 신뢰에는 날개가 없는가?

추락하는 집행부의 신뢰에 날개를 달 방안은 없을까?

 




날개 (2021-02-25, 20:38)  
집행부에 날개는 없습니다.
날개를 스스로 꺾어버렸는데 잏을리가 있나요ㆍㆍㆍ
정체성 회복 (2021-02-25, 20:47)  
소탐대실
점점 수렁으로 빠져드는 느낑.

오죽 급했으면
집행부가 스스로
서울회원의 정체성마저
부인하기에
이르렀을까.

반드시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한다.

역린을 건드린 긧이다.
결정타 (2021-02-25, 20:55)  
이심집행부의 신뢰가 추락하고 민심이 돌아선 이유 5가지 결정타
하나, 선거공약 먹튀
둘, 부킹제도 개악으로 최악의 부킹혼란
셋, 서울회원의 정체성 부정
넷, 부정부킹 의혹
다섯, 회원탄압과 소송폭탄
추락 (2021-02-25, 21:57)  
이사장과 사장의
불화설이 파다하다.
지금 크럽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하다.
가시골토주대감... (2021-02-25, 22:11)  
섞은 양파는 버려야 합니다。

너무 썪어서 먹을 것도 없는데 억지로 먹을라고 하다가는 배탈납니다。

미련갖지말고 과감하게 버려야합니다。
하회탈 (2021-02-26, 09:12)  
능력과 자질에 과분한 권력은 망가질수밖에 없다는 것이 진리다.
대첩전야 (2021-02-26, 09:40)  
내일 서울이사회 열리는데
거기서 한판 대첩이 벌어질 것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회원들 눈은 아랑곳 않고
집해부내에서 패거리 싸움이나 하는 것으로 비춰지면
회원들 심정은 어떨까
원당역 (2021-02-26, 19:26)  
사장이 이사장에게 대들고
이사장이 이사들한테 왕따당한다는 소문이
사실입니까?

그럼 이사장 자리 스스로 내려오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첨부터 허수아비 이사장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 소문이 사실이었던 거 같다.

요증 회원권거래소에는
우리 골프장이 회원들도 부킹안되서 공 못치고
가족회원도 부킹권 박탕당했다는 소문이
퍼져서 회원권 가격 못오른다는 소문이다.

이게 모두 이심 이사장 때문이다.

괜히 부킹제도 지만대로 바꿔대다가
호되게 당하고 있는 꼴이 불쌍타.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2등이라도 가지.
모르면서 나대다가
모든 회원들 한테
버림받게 되었다.

이제 사태파악을 좀 잘 하기 바란다.
원당역 (2021-02-26, 19:28)  
날개없이 추락하는 것이
얼마나 아픈지
직접 느껴봐야 정신차린다.
이선달. (2021-02-26, 19:42)  
이심 이사장은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없는지 반성해봐야 한다.

이사들이 말 안듣고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안돕는다고 슬퍼하기전에 그동안의 자기 행적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신뢰가 없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믿고 타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상살이의 단슨한 진리다.
미세먼지 (2021-02-27, 08:13)  
임기 1년 남았는데
더이상 분란 일으키지말고
조용히; 퇴임준비나 하는 것이
어떨런지

이런 아사리판 만들고도
다음 선거에 다시
출마한다는 소문은
또 머꼬
혁신의 요체 (2021-03-04, 20:57)  
날개없이 추락해본 소감은?
많이 아플것인디?
집행부의 독선경영으로
그동안 회원들은 더 많이 아팠음을 알아주시오.
허탈 (2021-03-04, 21:28)  
난파선에서는
먼저 뛰어내리는 것이 사는 길이다.
난파선 탈출이 시작되고 있는 것을 본다.
세상이치가 그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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