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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2-25, 18:38 Hit : 356) 
제목
  어제는 동반/오늘은 창을 겨누네. . .
  1109.JPG (14.3 KB), 0




88箴(991)/鬩牆爭鬪(혁장쟁투)  

혁장쟁투(鬩牆爭鬪)을 논함。

한솥밥 먹는 집 안 담장안(鬩牆)에서의 암투(暗鬪)는 혁장쟁투(鬩牆爭鬪)이다。

어제의 동반자가 오늘에는 척을 지고(過刻作伴 只今作隻) 창을 겨누면(同室操戈) 의리도 모두 잃어 버림(義理都喪)이다。

권력의 불꽃을 향해 몰려드는 '부나방 떼거리'까지 등달아 날뛰면,
공동체의 정체성도 훼손되어 가치와 체통도 회복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게 되고(有損公威),
당자들은 명성(名聲)과 칭예(稱譽)에 손상을 피할 수 없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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