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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모(2021-02-22, 20:33 Hit : 743) 
제목
  부정부킹 비리의 사례들???


요즘 우리 클럽에서 공개적으로  떠도는
소문은
1.대 관청용으로 크럽에서 하루 5팀
    까지 특별 배정할  수 있다는 케케
    묵은 규정을 악용하여  자신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젊은  친위회원에게
    부킹하여 주어 세 확장용으로 악용
    하는 사례가 지난 해만에도 200회
    가 넘는다는 소문.
2.  과거 죽은 회원의 이름으로 부정
     부킹을 오래전부터 상습화하였다
     는 소문.

상기 2가지는 충격적인 부정부킹소문 으로,
차기 이사장은 무조건 재임중 선부킹(
이유불문)  한건도 안하겠다는 공약
제 1호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소문사실(?)자체가 우리를 피곤
하게  합니다.

공식적인 이사회. 위원회 회의시만
당일 참석 이사,위원들만  선부킹배려
하는 것 이외에는 일체의 부킹특혜를
폐지하여야 합니다.

지금 관청과 기관에서  부킹신청하여
골프치는 시대는  아득한 옛날입니다.

고로  우리클럽은 깨끗한 공직사회를
위해 투명한 부킹제도실시를  위해 부킹특혜는 대내외로 일체 불허한다는 공시를 부킹상단에 고정표시하면 됩니다.

전화로 요청오드라도 거절할 수 있는
배짱을 가진  후보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은 무슨핑계로 무슨
부정을 저지를 줄  모릅니다.

원천적으로 싹뚝해야 합니다.

물론 회원,비회원단체팀 년부킹제도도
과감하게 폐기처분하고 회원 친목
모임하고 싶으며 새벽 일찍 줄서서
시간받아 하면됩니다.

고로 주중 반줄서기 반인터넷부킹
          주말 휴일  몽땡줄서기로.

이렇게 하면 집행부 부킹문제 신경쓸
것 하나도 없습니다.  부정을  하려고
또 하니 복잡해 지고 욕 먹습니다.

우리 쉽게 편하게  살면서 골프치는
그날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합시다



7200 (2021-02-22, 21:42)  
상기의 정화모회원의 글은
①정화모회원 자신이 들은 소문과 견해를 밝힌 글이다。

② 사실이라면 䦧墻(혁장)이기에 양측에게 명성(名聲)과 칭예(稱譽)에 손해가 될수있는 대목이라 할것이나 결국에는 『有損公威』이라, 공동체의 정체성이 추락하고 클럽의 체통이 걱정된다。

③ 일신(一身)의 이해와 훼예(毁譽)를 돌아보지 않고, 클럽을 위하여 강단(剛斷)있는 정의(正義)의 깃발을 든 정화모 회원의 글이라 할지라도 네티즌 여러분은 동요하지 말것을 당부드린다。

④ 문맥과 배열의 차이는 모바일의 노트북으로 쓴 글이기 때문이다。
사실인즉 (2021-02-23, 09:02)  
정화모 회원이 말한 2가지 소문은
이미 알만한 회원들은 다 아는
공공연한 사실 아니가요?

과거 사망한 회원 이름 뿐만 아니라
골프장을 1년에 1번도 이용하지 않는 휴면회원의 명의를 도용한
예약부정 의혹도 파다합니다.

이제 부킹특혜로 회원들을 편가르기 하는 병폐는
우리 골프장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입술부킹회원과 인터넷부킹회원으로 갈라치기하는 것도
없어져야 합니다.

회원들을 왕자와 거지로 구분하는 것도
없어져야 합니다.

회원보다 비회원이 공치기 편한 골프장의 불명예는
벗어나야 합니다.

배지밀파 회원과 비배지밀파 회원으로 갈라치기하는 것도
없어져야합니다.

진정한 회원중심 골프장!
진정한 회원존중 골프장!
모든 회원이 동등한 권익을 갖는 골프장!

이것이 회원들이 바라는 골프장입니다.

회원들은
이러한 회원들의 희망을 실현해 줄 수 있는
이사장을 원합니다.

선거에서 회원들의 희망이 현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킹평등 (2021-02-23, 09:14)  
회원들이 반대하는 선뷰킹을 고집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
패거리 유지에 필요할 것이댜
패거리문화를 없애야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 단체팀 뷰킹특혜 없애면된다.
왜 못하는가
이것이 집행부를 교체해야 하는 이유다.
정화모 (2021-02-23, 10:37)  
여러가지 소문 과 파고!보면 사실이겠지만 상기 2가지는 너무나 부도덕적인
반칙이고 현재 이사회에서도 문제
제기 되었고, 또경찰에 수사의뢰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공금유용과 기부금을 다른 곳에
기부하였다는 소문도 알고 계시는지요.
이것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소문이고,

부적격자를 팀장으로 고액 채용하였다늗 소문도 아시며 여기에 진위확인
부탁합니다
아사리 (2021-02-23, 17:10)  
완전 아사리 난장판이네요!!
유치한 놀이터 (2021-02-25, 08:08)  
입술부킹 하시던데요!
200회 가까이 부킹하는 방법 좀 공유 합시다.
소문이란 단어를 쓰면서 모르는 척하지 말고 얘기 좀 하소
재밋네!
정화모 (2021-02-25, 10:12)  
소문의 진위를 가려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동참을 원합니다.
서면으로 된것을 못지고 있기 때문에
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 회원들이 확인하여 맞다고
하면은 진짜가 되는 겁니다.
88074는 누구의 글을 즐기기위해 보는 것이 아니고 다 같이 확인 노력하고,
그문제에 대한 처리안과 개선방법을 찾기 위해 올리는 것임을 이해바랍니다.
더러운세상 (2021-02-25, 16:27)  
참 한마디로 * 판이로세.
어쩌다 서울컨트리가 이리까지 되었을꼬.
이사장 한번 잘못 뽑았다가 이런 바닥까지 보게 된다는 회원들의 탄식이 들리지 않는가.
컨트리의 추락은 회원 모두에게 손해다.
다음 선거에서는 제대로 투표합시다.
정화모 (2021-02-25, 22:12)  
사장은 이사장이 임명하였는데
이사장이 수집한 능력부족 또는 부정등의 증거있으며 해임하면 되는데 왜
싸우는 걸까요.
결코 이해 되지 아니하는 소문으로
결론은!!이사장이 사장한테 코가 끼인것
아니가요.
이러저도 저러지도 못하고 쌈만 한다면
스타키 (2021-02-26, 06:32)  
이사들이 이승호사장 편에 서는 바람에 이심이사장이 고전분투한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결정타 (2021-02-26, 09:36)  
이사장이 자기가 임명한 이사들을 장악하지 못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이사장이 정말로 이승호 사장을 해임시키려고 한다면 결정타를 날리면 되는데
그 결정타를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주변의 변죽만 울리고 있는 느낌인데
왜 그럴까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잇겠지요.
그러니 소문만 무성하고 신뢰는 추락하고
이게 바로 레임덕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실체가 까바려지는 과정이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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