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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2-21, 05:35 Hit : 260) 
제목
  '먹튀 않을 지도자'와 '보석'



(1)'먹튀하지 않을 지도자'는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224



(2)사람들이 좋아하는 보석은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61



7200 (2021-02-21, 05:40)  
'먹튀' 않을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

옛날에 있었든 소문이지만 ㅡ
○500만원의 완장。일천만원의 완장。부끄러운 감투! 。얼마나 수치스러운가。공동체의 평균 수준이하의 수준들이 간부라고 되였으니 . . .。

○역시 옛날에 원당역앞 사무실까지 얻어 놓고 공휴일 부킹매매 사건의 소문도 있었고 상황버섯 수백만원에 간부직 거래가 있었으니 똥파리 행위였고,

○구코스 6번 12번홀(페어웨이) 사이에 개사육장 만들어 20억 요구하다가 8억으로 해결된 사건도 공동체의 사정을 잘아는 양심과 도덕이 부재하는 먹튀의 위해(危害)라 할 것이다。

○홀인원 식수에 일천 일백만원(신10번홀)。수천만원 받아서 신 6호 그늘집 앞에 소나무 심어주고 그외 여럿으로 부터 엄청난 돈을 클럽에 입금않고 쓱~과 ~싹!。

○상식적으로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공과 사를 구별못함일 것이고 이런 몰상식을 알고도 죄과를 묻지 않음도 양심과 도덕이 부존하는 먹튀의 위해(危害)일 것이다。

○현금 뭉칫돈 4억원, 양심선언, 가짜 차용증, 이또한 불순한 상식에서 벗어난 일이며 의혹이며 또 다른 이야기꺼리가 많이 있지만 재론(再論議)되어야 할 훗날에 논정(論定)될 사건들이다。
○소나무 팔아먹은 사건도 있고. . .

○발전포럼은 왜 이런 사건들을 모를까요?。 (알고 있었다면)알고 있으면서 모르는체 하는 이유는?
○그래서, 먹튀않을 정직한 지도자를 갈망하며 찾고 있었다。

○또한, 양심과 도덕에 반하는 행위를 감시할 수있는 유능한 감사원장도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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