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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모(2021-02-18, 02:12 Hit : 540) 
제목
  이무리 해도 안되는 집행부 포기하고


이무리 해도 말 안듣는 집행부 1년도 안 남았으니  이제  무시하고, 우리 다 같이
회원을 위한  또 회원에 의한 명문 클럽을 위한 차기 이사장의 공약을  만들어
이것을 지지 하는  후보를  선출합시다.
1.차기 이사장후보  조건:
   줄서서 또 인터넷부킹하여 라운딩
   하는  회원을 (  많은 선부킹 단체팀
   가입한 회원 사절)
2.임기중  선부킹 주선 한 건도 안하겠
    다고 공약( 투명 부킹제도 보장)
3. 단체팀  선부킹금지 및 비회원 개별
  입장금지(회원간 공평한 기회제공
   및 회원우선 클럽화)
4 부킹제도 개선.
     ㅡ주말과 휴일 :1인1팀 줄서기로
     ㅡ주중: 반반 줄서기와 인터넷 부킹
5. 위원회 폐지/최소화와 이사 인원
    축소,
     한양사장은 부이사장이 무급으로
      겸직하고 한양전무는  골프장운영
      유경험자로 채용.
6.나이터 시설하여 부킹기회 확대 및
   수입 창출(비인기시간대  최대한
    활용 방안 검토)
7. 적자분은 N분의1로 년회비로 충당.

회원들의 부킹우선 정책이  시행되어
야 회원들의 불만도 없어지고,회원들의
적자분 분담에 동참하게 되고, 타골프자에 비해 36홀과 퍼브릭이 있지만 회원권 값이 낮은 현 상황을 벗어나 7-8억대
골프장으로 명문화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회원부킹잘되는
골프장으로의  명성이 명문클프장이
되어야 회원권값 크게 상승가능합니디.
    
  



7200 (2021-02-18, 07:37)  
(1)지금 주장하신 1~7 말씀은 일리( 一理)있다고 봄니다.

(2)홈페이지 문제는 생각하신데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제 손폰으로 부킹을 해 봤는데 . . . .
부킹은 잘 된다고 보이나 이것 저것 내용이 많다 보니 향후에는 늦어질 것이라 생각됨니다.

(3)데스크탑 버전에서는 많이 넣어도 되지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간단 명료해야 할것인데도 . . . .
나이 많은 회원들의 무딘 손이니 스마트폰 부킹의 애용자가 많지 않을 것이고 향후에도 전화부킹이 많을 것임니다.
정화모 (2021-02-18, 09:18)  
핸드폰 버전 불필요한 것 너무 많습니다.
ㅡ메인화면에 RESERVATION과 실시간예약 글자 필요없음.그대신에 조인방.
회원게시판 바로가기추가하여 달력 발위에 실시간예약,예약확인,조인방,회원게시판 크릭하게 하고
ㅡ달력아래에 있는 예약일자선택해세요 하고 두번 뜨는 것 필요없습니다.
ㅡ공지사항안에 회원작품,그림등 다없
에고 클럽공지사항만으로 족합니다.
ㅡ기부금광고란 불필요.
등으로 간편화하고 혼선없게끔 해야합니다.불필요한 글자 보고 크릭하는 우수운 일도 경험할 것입니다.

주중주말 줄서기시에는 나이많은 분과
단체모임 하기를 원하는 회원은 아침일찍 팀당 한명씩 나와서 줄서기하여 부킹하면 되고 전화로 부킹요청할 필요 없고
전화부킹제도가 비리의 온상이 되니
논의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주중 반인터넷부킹으로 부킹어려울시는
화목요일은 다 줄서기등으로 확장운영으로 융통성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투명한 제도에는 복잡함도 없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는!회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노답 (2021-02-18, 09:47)  
지금 집행부는 한마디로 노답이다.
회원들이 포기한 집행부이고
회원들로부터 버림받은 집행부다.
빨리 총사퇴가 답이다.
13번 똥볼차다.. (2021-02-18, 10:14)  
홈페이지는
바꾸는 걸로 역할 다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운영을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들이 인터넷으로
부킹도 안해보고
홈페이지도 이용 안하니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문제점들을 회원들이 말해도
이해도 못하고
들을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얼마전에도 예약후 즉시 취소한 회원에게
3개월 예약정지 패널티를 물린다는 문자를 보냈다가
회원이 1시간 이내 취소는 패널티가 없는데
왜 패널티를 물린다는 문자를 보내느냐고 항의하자
무슨 말인지 이해도 잘 못하다가
나중에야 시인하고 사과했다고 하고

(*전산으로 몇시에 예약했다가 몇시에 취소했는지 금방 확인할 수 있는데
그것을 회원에세 증명하라고 하는 것도 너무 웃깁니다.)

(*예전에는 패널티 기간내에 취소하려고 하면 경고문이 떠서
회원들이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사전 경고문도 떠지 않고
사후 문자로 패널티를 통지하는 것도 시정되어야 합니다. )

2일전에 시간변경을 하려다가
인터넷으로 불가능하다고
메시지 떠서 예약실에 전화해서 시간변경했다는
회원도 있고......

이런 오류들을 회원들이 수시로 지적해주고
잘못을 바로잡아야
빨리 홈페이지 운영도
정상화가 될터인데
회원들의 소리에 아예 귀를 닫으려고만하고
회원게시판의 이용율을 떨어뜨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어니 소통이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회원게시판도 회원들이 찾기 어려운곳에
숨겨 놓으니
회원들이 문제점을 말할 수단도 막아놨습니다.

이럴 때일수로
집행부가 인터넷에 미숙하고
인터넷으로 부킹을 안할수록
인터넷에 익숙하고
인터넷으로 부킹을 하는
일반 회원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정화모 (2021-02-18, 10:34)  
맞습니다.
그래서 인터넷부킹안하고 줄서서 부킹하지 아니하고 단체팀선부킹제 활용하고 실세들이 선부킹(?)하여 부르며 와서 치는 회원들은 이사장과 임원자격어 없고 그들은 인테넷부킹의 어려움과
줄서기의 고달픔을 모르기 때문에 부킹개선의 아이디어가 없고 무엇이 무어인디도 모르는 것입니다.
저의 의견은 왜 비싼 돈들여 !홈페이지 바꾸었는지이해가 안갑니다.
기존 홈페이지 조금 개편하여 속도 용량증가해도 충분하였습니다.
회원여론 (2021-02-18, 21:38)  
정화모 회원님의 의견은 대부분 일반 회원들의 여론인 듯 합니다.
다만 6번은 회원들의 의견 수렴이 더 필요한 듯 합니다.
미래 포럼에서도 대부분 비슷한 의견을 가진 듯하고
일부 부분에서는 정화모 회원님 보다도 더욱 과감한 혁신적인 회원 중심 운영의 비젼을 가진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역시 미래포럼은 지금까지 크럽의 운영을 좌지우지했던 특정 특혜패거리의 전횡을 거부하고 모든 회원이 동등한 권익을 가지는 크럽을 만드,는 것을 목포로 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으니 많은 회원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특히 미래포럼의 K대표를 믿고 기다려 볼만 합니다.
지금까지 권력의 회유와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K회원의 궤적을 보면 믿고 지켜볼만 합니다.
지금까지 미래포험의 활동을 보면
미래포럼을 믿고 기다려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미래포럼을 믿고 조금만 인내하고 기다려 보자구요~~~
최악 이사장 (2021-02-18, 21:50)  
크럽 역사상
최악의 이사장이라고
회원들이 공개적으로 평가하느 이사장이
크럽 역사상 누가 있었더냐?
이심이 최초 아닌가싶다.
숨길것이 많은가? (2021-02-18, 21:59)  
집행부에 묻는다.
그렇게 숨기기 싶은 것이 많니????
정화모 (2021-02-19, 00:02)  
미래 발전포럼에서 나보다 더 혁신적인
개혁안 기대됩니다.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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