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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1-17, 17:30 Hit : 970) 
제목
  참으로 개탄스럽다。



88箴(972)/背公向私를 논함。

背公向私란, 
損公肥私 違法求利이다。
공공의 이익은 나몰라하고 사사로운 잇속을 위하여 (부당한 방법으로)딴 주머니 차는 것이며 양심과 도덕적 문제로 치부된다。

공동체의 회원들이라면 마땅히 개인보다도 패거리 보다도 공동체가 우선이라야 할것이며 공동체의 이익을 위하여 좌고우면(左顧右眄) 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도 공적인 것으로 사욕을 채움이나(以公謨私) 권력으로 사리를 도모함(以權謨私)이라고 한다면 도덕적 타락이니 참으로 개탄할 일이고 더하여 '생선을 어찌 맡길 수 있겠는가'하는 염려가 생긴다。

소송 당사자도 아니면서 소송에 끼여드는 것이 부당한 것이며, 소송 비용 운운과 횡령죄의 성립 소지를 들고 나온 김영제회원의 편을 들고자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명분을 만들어 소송전에 공금을 쓰려는 의도는 損公肥私 違法求利에 관련된 문제이니 바른 도리라고 볼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선입지견(先入之見)도 생겼다。지난 과거에도 공금낭비의 의도가 없지 않했는지 의구심은 물론이거니와 損公肥私 違法求利 문제에 끼여들고 의혹을 받게됨을 '어찌 나무라지 않을 수 있겠는가'하는 비판은 차치물론하고라도

①'생선을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는 이치' 와 ②틀리면 틀린다 맞으면 맞다 죄송하면 죄송하게 되였다라는  답변을 않는 소통 수준'도 참으로 개탄할 일이다'。

 




공자님말씀 (2021-01-17, 18:01)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면
생선을지키기는커녕
생선을 몽땅 먹어치울것은 세상이치다
법과정관상식도없는 가짜전문경영인에게 경영을 맡기면어찌될까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꼴이 될건 뻔한일이 아닐까싶다
7200 (2021-01-17, 20:02)  
혹시 기회가 된다면
양측의 중간다리가 될 용의가 있지만 현재로는 어느쪽도 요청이 없다。
7200 (2021-01-17, 22:09)  
seoulcc
@88074
·
88箴(971)/智者千虑,必有一失。
智者千虑,必有一失이라,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천 번 생각으로 한 번의 실수는 있게 마련이다。똑똑한 사람의 생각도 틀릴 때가 있으니 . . . . . 모든게 사과하고 바로잡고 개과천선(改過遷善)하고 그리고 양측이 악수를 하면 만사가 오케이로 되는것이 아니겠는가。
http://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187
정화모 (2021-01-18, 09:43)  
소문이 안나왔으며 문제될 것이 아니지만 공개적으로 소문이 나고 또,88074에
공개적인 논쟁이 되었고,이심이사장이 이승호사장 경찰조사의뢰까지 한 상황에서 진실은 밝혀 져야하고 또 그에 상응한 법적조치도 따라야 한다.
중개에 의해서 악수하면 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진실의 결과에 따라 클럽내에서 조치와
더불어,우리 회원은 고발하여 형사처벌도 해야 한다.
평범한 회원들이 88074에 그들에게
불편한 글을 올렸다해서 징계처리한 것을 생각하면서 엄벌을 요청해야 한다.
88074의 표현의 자유를 탄압한 과거 집행부와 그 임원들이 다수가 현 임원이기
때문에 더욱 진하게 법적처벌을 요청해서 그 대가를 받아야 다시는 부킹남용,하찬은 공금남용도 재발 없도록 해야 한다
정화모 (2021-01-20, 07:48)  
서서울cc의 나이터 설치공사.
하루 300만원은씩 굴착기를 동원하여
3메타씩 굴착하여 빔을 박아 나이터를 설치하는데 하루에 8개 이상씩 박는 것 같드라.
LED전등으로 더 밝은 조명과 전기료 절강 감으로 대낯같은 야간경기하게끙 한다나.
콩크리트 작업없이 보기 좋게 적은 경비로 신혹한 작업 대낯같은 조명으로 부킹난 해소와 수입증대,우리클럽도 나이터 설치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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