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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1-01-12, 08:42 Hit : 1083) 
제목
  부적법한 보조참가, 법원이 각하.


 클럽이 법원에 신청한 보조참가 신청이 각하되었다.
   (무법한 짓을 하고도 반성도 사죄도 책임도 없는 뻔뻔한 클럽)

회원이 며칠전에도
홍순직, 이승호, 강영권을 상대로 한 개인간 소송에 “클럽이 변호사까지 선임하면서 보조참가신청을 하는 것은 위법이니 보조참가신청을 철회하라”고 대자보에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리고 이심이사장과 이승호사장에게 속달 내용증명까지 보내 법리까지 제시하며 보조참가신청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다
“위법을 사전에 막아보자”는 회원의 집념의 표시였다.

철회하라는 근거는 소송당사자도 아닌 클럽이 개인간 소송에 끼여드는 것이 위법한 것이며, 변호사선임비용은 횡령죄의 성립 소지가 있고 더 중요한 이유는 홍순직,이승호,강영권, 3인 개인의 변호사비를 클럽이 대납한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클럽측은 무지의 소치때문인지 회원무시의 탓인지는 몰라도 본회원의 보조참가신청 철회요청은 받아드리지 안했고
결과는 법원으로부터 "보조참가신청이 부적법하다"는 이유로 각하당하였다.

또 한번 클럽이 무식과 억지의 소치로 “망신과 창피”를 당한 것이다.
언제까지 클럽을 이 모양으로 무법하고 무책임하게 끌고 갈 것인가?

도대체 위법한 보조참가신청이 위법한지도 모르고 뻔뻔하게 주동한자는 누구인가? 그런 자를 내쫓지 못하면 클럽은 바로갈 수 없다.

이사장은 위법의 주동자가 누구인지를 밝힐 책임이 있다.
“이사장 자신인지” “사장인지” “이사들인지” 직위의 고하를 불문하고
“위법의 주역”을 밝혀 책임을 지워 물러나게 해야 한다.

그동안의 모든 소송도 승패에 불구하고 소송의 원인은 모두 클럽에서 제공하였음에도 “패소의 책임”을 묻지 안했기 때문에 소송은 이어져 왔고 패소건수도 누적되어 온 것에 대하여 진솔한 자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7200 (2021-01-12, 09:24)  
공동체를 빌미하여 사익을 챙기려는 행위(憑公營私)나, 공금을 사사로이 유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보편적 상식이다。

상식을 모르는 수준은 공동체가 지향하는 가치와 의식, 공동체의 품격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차기 집행부에는 이사(理事)를 포함한 각 위원회 간부들은 구성원들 보다도 더 '깊은 식견(識見)'을 가진자만이 등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조직을 관장하는 간부들의 수준이 일반 구성원들 보다도 더 낮을때는言行無理無節이라,(말이나 행동이) 조리에 닿지 않거나 전혀 설득력이 없기에 얏보이게 되고, 권위도 없기에 통제도 어렵기 때문이다。

불법 징계사건과 부적법한 보조참가, 법원의 각하 등 등으로 인하여 자신들을 위해 공동체를 이용함은(爲己而憑公) 옳지 않음이고 도덕과 양심에 어긋나는 행위(敗德辱行)이기에 역사에 기리 남을 수치가 되였다。
자격미달 (2021-01-12, 09:30)  
이심 이사장, 이승호 사장의 보조참가 신청 각하는
지금 집행부가 얼마나 법과 정도 경영을 무시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회원들에 대한 불법 회원징계로 회원을 탄압하다가
법원에서 모두 패소하여 클럽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데다
클럽의 위신을 훼손한 책임이 막중함에도
반성과 사과는 하지않고 또다시 보조참가라는 불법을 저지려고 하다가
법원에 기각당한 것을 보면
회원으로서 창피하기 그지없다.
집행부 즉시 총사퇴를 요구한다.
사심이 먼저다 (2021-01-12, 10:05)  
이심 이사장이 골프장 운영에
사심을 개입하려고 하다가
계속 헛발질한다는 소문입니다.

다음 이사장 선거 출마에 온통 마음이 가 있으니까
계속 이런 일들이 생기신다는 소문입니다.

주변에 좀 제대로 된 참모가
어찌 저리도 없는지 안타깝습니다.

능력있고 사심없는 제대로 조언할 수 있는 사람을
주변에 두고 조언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공사를 분명히 (2021-01-12, 11:38)  
공과 사를 분별을 하지 못한다니 한심하다.

개인의 소송에 클럽이 왜 개입하려다 개망신을 당하는가.

김영제 회원의 소송 당사자는 분명 개인 홍순직, 이승호, 강영권인데 클럽이 개입할 필요가 없었다.

우리 클럽이 복마전인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회사돈으로 마구 소송하고 징계하고를 다반사로 하여 오던 행위가 법원으로부터 철퇴를 맞은 것이다.

한마디로 클럽을 경영할 자격 미달자들이다.

잘못을 안다면 사죄하고 조용히 물러남이 합당한 행위일 것이다.
총사퇴하라 (2021-01-12, 12:24)  
이심 이사장, 이승호 전무 포함하여 모든 집행부 즉각 총사퇴의 결단이 필요하다!
총사퇴하라!
서울삿갓~ (2021-01-12, 12:25)  
망신이다.
망신이다.
선거혁명 (2021-01-12, 13:27)  
저런 집행부에 골프장 운영을 맡길 수 있습니까?
법과 원칙을 무시하는 집행부에 우리 골프장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당장 불신임을 해서 교체할 수 없으면
선거에서 심판해야 합니다.

단합해서 차별화된 이사장 후보로 압승합시다.
차기 집행부에서 과거 집행부의 잘못을 모두 바로잡고 다시는 재발할 수 없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합니다.
정화모 (2021-01-12, 13:59)  
당장 몽땅 즉각 이유불문 사퇴가 정답
클럽돈 (2021-01-12, 14:23)  
보조참가신청은
개인돈 쓰기 싫으니 클럽을 끌여들여
클럽돈 쓰겠다는 심산 아닌가!
지 버릇 개줄까?
여지껏 별 문제 없었으니
이번에도 그랬겠지.
아주 불치병에 걸린거지.
불치병환자들이 떼로 몰려 있는 집행부.
모두 몰아내야 한다.
코로나21 (2021-01-12, 14:38)  
크럽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니다.
도데체 이해가 안간다.
집뱅부는 왜이러시나.
크럽의 미래를 생각하면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것이 집행부의 법과 규정무시다.
크럽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모든 회원이 단합해서
바로 끌어내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임기 20일도 안남은 미국 대통령도 탄핵하는데
임기가 1년 넘게 남은 집행부에게
더이상 우리 크럽의 운명을 맡길 수 있을까.
무슨 대책이든 강구해야 한다.
民心. (2021-01-12, 14:47)  
민심을 거슬러고 잘되는 사람 못봤다.
이심 이사장은 민심을 잘 읽고 거취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seoul-member들. (2021-01-12, 16:14)  
민심은 총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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