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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모(2021-01-05, 20:20 Hit : 724) 
제목
  새로 만든 홈페이지는 엉터리고 아주 불편


새로 만든 홈페이지를  해보니
1.seoulcc.co.kr을  크릭하니 한양컨트리클럽 로고와 이름이 뜨고
2.로그인 화면은 안뜨고 요일과 달력만뜨고
3. 예약하기를 로그인해야  밑에 로그인란이 뜨고 번호 칸과 비번칸이 자동으로
이동안되고 각 칸마다 이동해야하는 불편함이 추가 되고
4.위쪽오른편에 있는 작은 글씨의 서울cc를 크릭해야 서울cc로고와 이름이  나오고 역시 달력이  먼저  뜨고 로그인은 예약하기하여야  로그인칸이뜨는
순서가 뒤바뀐 설계,

한만디로 산만하고 불편함만 더하고 과거  디자인및 설계보다 훨씬 못하게
더 나쁘게 설계 개편되었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것으로 다시 원상회복 요청한다.

또 회원게시판과 자유게시판도 없다.

왜 하는 것 마다 과거  보다 더 못하게
하는 지 참으로 이해가 안간다.

부킹제도 개선도 안 안하고 더 악화시켜
원성만 양산하는 이사장의 능력의 한계인지 의도적인 판단인지 이해가  인간다



김만호 (2021-01-05, 20:47)  
1. 위에 열거하신 1,2,3,4항은 아직 숙달되지 않으셔서 그리 된것으로 보이며 제가 경험하기에는 이상무로 보입니다.
2. 다만 홈페이지가 스크롤바를 많이 움직여야 할 정도로 산만하다는데는 동의합니다.
가급적 한화면에 집중시켰으면 좋았을 것을. . .
3. 현재 공지사항과 홀인원이글방은 구자료가 백업되어 있으나 my score. 회원게시판 등은 백업되지 않은 상태인바 향후 교체된 전산망 작동이 정상화된 후 가까운시일내 백업 완료할 것으로 생각되며 회원게시판이 백업되지 않는다면 불순한 의도가 있음을 의심받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부킹시간리스트 초두에 number가 나타나 해당일 총 몇개팀이 오픈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된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정화모 (2021-01-06, 06:12)  
클럽 대변인 이신가?
어느 홈페이지나 로그인란이 눈에 보이게 하여 놓고, 로그인하고 시작하게 편리성을 1순위로 하고 있다.
우린 달력먼저 보고 예약 크릭하고,로그인 먼저 하세요 본후 로그인 란 찾은 후로그인 한 후 달려보고,실시간 예약으로 다시 들어 가야하는 두번 쓸데없는 절차를 반복한다.
제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로그인 칸 보이도록 추가 요청한다.

회원게시판은 어디에도 안 보인다.
또 요새 골프클럽 홈페이지에 조인란은
다 구비 되어 있다.
많은 회원들이 조인하여 치는 우리회원들에게 공식적인 조인방을 설치하면은
일일이 전화 또는 내장하여 신청하는 불편함도 없고 초대,조인측 다 편하게 하여
주길 바란다
정화모 (2021-01-06, 07:38)  
서울cc목차편을 누르며 한양cc로고와 이름으로 뜨는 화면으로 변경되고 서울cc는 사라 지는데 과거것은 한양과 서울cc가 다르게 구분되었는데
이 역시 내가 잘못 사용하는지 몇번 반복하여 보았지만 마찬가지였다.

본 개편자는 홈페이지 제작경험이 없고 서울과 한양cc의 차이점,그중요성도 전연 인지하지 못하는 기초예비지식을 전연 공부하지 아니하고 한 부적격 제작사인 것 같다.

비싼 돈들이고 개편한 것이며 더 편리하고 효율성이 있어야 하는데 더 불편하고,
회원게시판 폐기처분 목적으로 개편한 것이 아닌가 본다
정화모 (2021-01-06, 08:35)  
이승호 사장과 통화로 같이 점검해 봤는데 내핸드폰5G와 다르게 화면이 뜨는데 더 점검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몇번 반복하여 seoulcc.co.kr크릭하면은 한양달력하면뜨고 서울로 변경하면은 서울달력화면으로 그기서 3줄 목차누르며 다시 한양목차로 내 해드폰은 작동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7200 (2021-01-06, 11:22)  
1. 핸드폰 off 했다가 다시 on 해 보시기를 바람니다.
2. 전파 사정일 수도 있읍니다. 아니면
3. 개편에서 시행 착오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화모 (2021-01-06, 22:28)  
핸드폰을 몇번 ON OFF하여 해도똑같이 seoulcc.ci.kr 크릭하면 한양달력보여주는화면이 계속뜨고hanyangcc.com을 크릭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새프로그램이 아마S10 5G와 매칭이 안되는지 환장하겠네요.
정화모 (2021-01-07, 07:42)  
간밤에 자고 일어나서 크릭해보니 서울한양로고와 이름옆에 르그인란이 만들어져 있었다.
이제 좀편하게 이용하게 되었다.
결론은 뭐하러 비싼돈 쓰가면서 완전 개편하였는지 모르겠다.
부분 개선하였드라며 이미 회원들에
익숙한 홈페이지에 편리성을 더 가미하였으며 박수 받을 것을 .
일을 해도 칭찬받게 하는 것이 우등사원
표창과 진급시켜 주던 때가 생각난다
정화모 (2021-01-07, 10:39)  
새 홈페이지 추가요청 사항
1.누구이름으로 로그인 되어 있는지
표시?
2.예약중일때 예약중 또는 예약가능
시간에서 삭제?
3.예약처리속도가 과거 보다느림?
5.일부 작은 글자를 좀 크게?
정화모 (2021-01-08, 07:25)  
내가 최초주장한 바와 깉이 서울 한양양크릭하면은 달력화면이 뜨는 것은 마찬가지 이나 그 화면에 로그인란을 추가하여 사용하여 최초 주장한 로그인의 복잡함이 제거되어 나의 첫 주장이 옳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개선및 추가란을 요청하는
것은:
1.예약중을 예약중으로 표시 또는 예약
가능시간에 제외시켜서 불필요한
크릭에 시간낭비 해소요청.
2.달력아래에 나오는 예약일자를 선택
하여 주세요 하고 나오는란은 필요
없다고 본다.달력속의 날자가 나오며
되는데 또 밑으로 가며 예약날자를
누르고 신구아웃전체등 선택을 할
필요가 없음.
3.불필요한 공지란을 크게 만들어 11월
한 불우 이웃돕기를 아직도 선전할
필요가 있나.본란도 제일 뒷쪽으로
옮기고
4.2란 대신에 조인방설치
요청함으로 본 새홈페이지 논란을
마감합 니다.
정화모 (2021-01-08, 07:35)  
마지막으로 추가.
줄서기하는 날 2부 늦은 시간대 이용율을 높이기위해 당일 체크인 시작 2시간후에는 잔여시간을 인터넷부킹하게끔
홈페이지에 올려서 집에서 부킹하여 동반자 구성하여 번개라운딩 가능하도록
하면은 2부 이용율 높일 수 있습니다.
겁장이 (2021-01-08, 11:12)  
홈페이지 개편 정말 조잡하기 그지없다.
과거의 홈페이지 보다 훨씬 못하다.
이사장과 한양사장의 민낮을 들어내는 꼴이 역겁다.
회원게시판이 그들의 최대 아킬레스 였던 모양이다.
회원들의 소리에 귀를 막겠다는 의도이다.
조속히 회원게시판 내용을 빽업 받아 복원하기 바란다.
새해연하장 한양사장 따로 이사장 따로 비용을 개인이 부담한 것인지?
이름만 두사람이 쓰면 될 것을 한양, 서울회원 할 것 없이 각각 두 연하장이 왔으니~~~
두사람 요사이 권력 다툼 한다는 소문인데 회원한테 잘 보이려는 의도인가?
최고의 권력은 회원에게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본인만 그런가? (2021-01-08, 13:07)  
새로운 홈페이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하기엔
너무 미숙하고 불편하다.
돈들여 변화를 주었으면
긍정으로 받아들이는 회원이 많아야 할텐데
회원의 일원으로서 본인은 불편하다.
그리고
회원게시판은 왜 없앴는가?
7200 (2021-01-09, 07:55)  
우리클럽에는 김만호 정화모 유경화 강동현 등 등 컴(온라인)에 통달한 네티즌들이 많다。

그들의 젊은 식견은 클럽의 무형 자산이고 온라인 인프라(on-line Infra)이다。그들 네티즌들로 하여금 TF화하여 ①클럽의 정체성(실정)에 맞게 ②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③또 회원들이 원하는 것으로 인터넷을 만들었다면 참 좋았을 것을 . . . 아쉬운 부분이다。

지금이라도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가치적 공동체를 이루려는 철학을 갖고 있다면 대중의 의견과 대중의 외침은 여론이고 민심의 향배이니 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 고처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네티즌은 야측(野)에 많지만 'mobile-버전'과 'PC-버전'의 홈페이지는 오직 달관한 싱크탱크만이 온라인을 운운할 수 있기에 클럽의 가치를 위하여 네편 내편을 구분하지 말고 정보 공개, 문호 개방, 기회 균등으로 실지 사용자인 네티즌들의 참여하에 개선(고침)함이 정도라고 하겠다。
OB (2021-01-09, 11:16)  
홈페이지 개편한다는 사전예고도 없이 먼저 홈페이지 닫아버리고,
뚱단지 같이 조잡스럽게 만들어 회원 불편스럽게 만들고,
회원 입닫아 버리게 회원게시판 없애 버리고,
이런 홈페이지가 과연 회원를 위함인가요?
제발,회원들을 위하신다면 열린 마음으로 회원들의 의견도 소통하시면서 해주세요.
회원게시판 돌려달라 (2021-01-09, 12:52)  
(서울회원게시판에서 복사)

♣ 「회원게시판」 원상복구 요청 ♣

「회원게시판」은 그동안 우리 클럽의 대표적인 회원들의 소통공간이었습니다.

모든 회원들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의견표현 주제의 제한도 받지 않고,
클럽의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을 실명으로 개진하는
명실상부한 우리 클럽의 공식적이고 대표적인 회원들의 토론과 의사표현의 공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원들의 사전 의견수렴 없이
연말연시에 급박하게 진행된 홈페이지 개편 과정에서
「회원게시판」에 대한 회원들의 이용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이용 방법이 매우 불편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즉, 홈페이지의

▶ 모바일버전에서는 「회원게시판」이 메뉴에서 사라져
근본적으로 회원들이 이용할 수 없도록 막아버렸습니다.

▶ PC버전에서도 메뉴 구성에서부터 「회원게시판」의 이용이 복잡하고
형식도 「답글」, 「댓글」 등을 이용하는데 이전보다 훨씬 불편하게 변경되었습니다.
(※ 「답글」은 이전처럼 원글의 밑에 별도로 배치되어야 보기에 편리하고, 「댓글」도 이전처럼 원글의 제목에 댓글의 숫자가 표시되어야 편리합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 과정에서 발견되는
회원들의 여론광장인 「회원게시판」에 대한 이러한 부당한 조치들은
누가?
왜? 무슨 의도로?
기획한 것인지 합리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집행부는 「회원게시판」에 게시되는 회원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그렇게 겁이 나는 것인가요?
집행부는 「회원게시판」을 통한 회원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것인가요?
집행부는 「회원게시판」에 게시되는 회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클럽 운영에 반영할 의지와 능력이 부족함을 시인하는 것인가요?

「회원게시판」은
이심 집행부 출범이후 우리 클럽에서 발생한 부킹제도 등 경영혼란, 불법적 회원징계 및 감사보고서 풍문 등 갖가지 경영 의혹, 고소 고발 및 소송사태 등 다양한 영역 및 상황에서
항상 클럽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진솔한 의견 제시 및 소통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집행부는 회원과의 소통 공간인 「회원게시판」의 중요성을 인식하시어,
모바일버전의 「회원게시판」을 복구해 주시고,
PC버전에서도 회원들이 「회원게시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1. 1. 9
서울cc 회원 강동현 올림
정화모 (2021-01-10, 10:40)  
오늘 부킹해보니 크릭하여 이동간 속도가 한없이 느러서 한숨과 쌍말이 절로 나오고 예약완료 후 확인 크릭하니 예약중오류발생으로 닫혀버러서 다시 로그인해서 시작해야하고 또 예약완료확인을 분명히 했는데 예약이 사라져버리는
기상천외한 사이트로 개편되었다.
이렇게 간단한 홈페이지 제대로 제작못하는 업체를 지정한 사유부터 따져서
철저한 책임자들을 응징해야한다.
결론은 부킹제도 원상복귀와 마찬가지로 과거홈페이지로 원상복귀하고
이러한 문제 야기를 반복하는 집행부,이심이사장과 다 동반사퇴를 요청한다.
스타키 (2021-01-10, 13:54)  
이상하네요.
컴퓨터가 그런가요 아님 핸드폰이 안되나요
컴퓨터에서는 별 이상없이 잘만 되던데. . .
다른 회원님들은 어떠신가요?
정화모 (2021-01-10, 18:38)  
핸드폰으로 잘 안되는 것같습니다.
요새 핸드폰으로 하지 PC에읹아 하는 사람은 적다고 봅니다.PC버전과 핸드폰버전이 다른가본데 시대에 맞처 모바일시스템우선으로 가야 하는데 거꾸로 가는 것같습니다.
1927년생.. (2021-01-10, 20:45)  
집행부가 왜 이런가?
정화모 (2021-01-11, 01:59)  
솔직히 서울한양이사 면면을 보세요.
클럽을 위해 머리싸메고 고뇌할 성향이 있었던 분들인가,
과거부터 한양이사 서울이사를 거치는
계속적인 감투 쓰는 성향?
김만호 (2021-01-11, 08:29)  
저는 모바일로도 잘 됩니다.
그리고 모바일로는 두사람분 동시 예약이 pc보다 어렵습니다.
pc로는 화면변경이 필요없기 때문에 두사람분 동시 예약이 보다 용이합니다.
(이건 영업비밀 노출한 것 같아 실수)
정화모 (2021-01-11, 09:57)  
지금이야 잘되지요.어제09시경부터 이야기입니다
김만호 (2021-01-11, 10:53)  
예약처리과정은 계속 개판 혼란하면 하는 바램입니다.
집행부가 두손들고 도착순 도입으로 가도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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