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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을 이행하라!(2020-05-25, 09:35 Hit : 695) 
제목
  이승호 사장 후임에 거는 기대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131


 20196,

이심 이사장은

김정묵 부이사장

김승재 전 이사장 후보자

성효동 전 이사장 후보자

등과의 4인 회동에서

이승호 사장은 1년만 근무시키고 퇴임시킨다는

약속을 공개적으로 한 바 있습니다.

 

이심 이사장이 약속한 이승호 사장 퇴임 시기가
이미 지났습니다.

지도자의 약속은 중요합니다.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지금 회원들 간에는

이승호 사장 후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심 이사장은

우리 클럽의 미래와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미래지향적이고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젊고 유능한 경영자를 발탁하여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기를 바랍니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8&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921




1927년생 (2020-05-25, 09:37)  
약속했으면 지켜야지.
모든 회원들이 알고 있는 약속을 아직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면
이심 이사장은 회원둘의 신임을 받기 어려울 것이다.
miss korea~ (2020-05-25, 09:40)  
약속?
안지킨다에 한표 던집니다.
그동안 수많은 약속중에 지킨게 머 있나요?
클럽하우스 건축자금
회원부담없이 차입없이 한다고 공약으로 약속해놓고도
오리발인데....
탄핵파 (2020-05-25, 09:48)  
회원이 선출한 이사장이
회원과 약속한 것을 안지키면
어찌해야 하나요?
약속을 안지키는 이사장은 탄핵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성난민심 (2020-05-25, 09:57)  
지금 집행부는 회원의 민심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 같은데.
이심 이사장과 이승호 사장이 한몸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회원들도 뭉쳐서 싸워야 한다.
이제 이승호 사장이 아니라 이심 이사장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
약속도 못지키는 이사장을
누가 신뢰할 수 있는가.
결심 (2020-05-25, 10:10)  
신사적으로 말로해서는 안됩니다.
미래포럼은 너무 신사적으로 나가는 거 같은데
신사적으로 대해서 될 상대가 있고
그것은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무리들도 있습니다.
지금껏 참은 것만으로도
많은 회원들은 미래포럼을 칭찬할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참을 필요 없습니다.
이제 행동해 주세요.
더원문제, 부정부킹의혹, 클럽하우스 문제 등등
그동안 모은 증거들 가지고
법적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이승호 사장만 대상으로 하지말고
이심 이사장 등 집행부 전체를 대상으로 싸워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크럽에 정의를 세워야 합니다.
판사회원 (2020-05-25, 10:11)  
미래포럼 응원합니다.
물심양면으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이제 행동할 때입니다.
울화통터진다 (2020-05-25, 10:15)  
요새 크럽 돌아가는 거 보면
울화통터지는 회원들 많다.
회원들이 뭉쳐서 힘을 보여주자.
북한산에서 (2020-05-25, 10:22)  
조금만 멀리보면 다 보이는데
침몰하는 배를 끌어안고 버텨봐야 같이 침몰하는 것 밖게 더 있겠나?
자꾸 미적대다가는
이심 이사장도 이승호 사장과 함께 회원들에게 불신임 받게 된다.
침몰하는 배에서 서로 먼저 뛰어내리는 모습이 보이지 않나?
읍참마속. 바로 지금 이심 이사장에게 필요한 말이다.
어쩌다가 (2020-05-25, 10:38)  
어쩌다가 우리 크럽이 이모양 이꼴이 되었을까
그 원인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모든 회원들이 다 알고 있다.
몇년새 우리 크럽이 비회원 천국되고
퍼브릭골프장처럼 만들었다.
그 원흉이 누구일까/
더원골프에서 비회원 무더기로 받고
영업 빙자해서 무더기 비회원 받고
이 모든 것이 회원들 부킹 빼돌려서 비회원에게 준 거 아니겠는가
그러면서 실적 좋아졌다고 자기선정에 열올리고 있는 사람이 누구던가
이런 문제 다 알고도 모른체 하는 이사장은 또 어떤가
둘이 한통속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소문대로 허수아비라 해야하나
이제 회원뜻대로
결심해야한다.
책임 (2020-05-25, 10:57)  
이심이사장
이사장되고나서 한 약속이 뭔가!!
이승호사장 일년 뒤
물리겠다고 하지 않았던가!!
책임지지도 못할 말이었던가!!
임기응변의 달인인가!!
아니라면,
약속을 지키는 책임을 다하시오!!
문제투성이 사장을 물리시오!!
유유상종 (2020-05-25, 11:05)  
끼리끼리 논다!!
그나물에 그밥!!
조폭은 조폭끼리!!
신사는 신사끼리!!
초록은 동색!!
절대 섞이지 않는다!!
태생은 못 버린다!!
읍참마속 (2020-05-25, 13:27)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미적미적 대는 것은
올바른 판단력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계산기 두들기느라 올바른 판단을 못하는 것일까?
시간은 누구편일까?
자리탐욕 (2020-05-25, 13:30)  
지위가 높으면 책임도 막중, 무능하면 이용을 당한다。
서울노인정 (2020-05-25, 14:38)  
결단에는 시기가 중요하다.
시기를 놓치면 의미가 없다.
같이 똥구덩이에 빠질것이냐
지금은 우리 클럽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회원들의 일치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
분열의 책동을 뚫고 정의로운 길을 수호해야 한다.
답답이 (2020-05-25, 14:52)  
너무 답답하네요.
표리부동 (2020-05-25, 14:56)  
이심 이사장님께 부탁드립니다.
이승호 사장의 후임은
반드시
우리 클럽의 미래와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미래지향적이고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젊고 유능한 경영자를 발탁하여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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