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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러나라(2020-05-23, 21:25 Hit : 194) 
제목
  이승호는 소송에서 패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시요


이승호는 소송에 패한 책임을지고 물러나시요.


2017513일 부터 2017712일 까지 2개월 출장정지


2017717일 부터 2018116일 까지 6개월 출장정지


201822일 명예훼손으로 이승호가 주동하여 15인이 형사고소를

                          하였으나 이영호가 무죄선고를 받았습니다.


201847일 부터 2018106일 까지 6개월 출장정지


2017325일 이영호에 대한 이사 해임통보서 그리고 상기 징계일정

                         대로 부당한 징계를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또한

                         14명이 형사 고소를 하였읍니다.

                              하지만 불법징계에 대하여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하여

                              법원의가처분인용결정을밭았고 15인이 고소한 사건은

                              정식재 판청구하여 검찰의 항소까지 승소하여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상과같이 소송에 승소하여 법원에 우선 소송비용을 청구하여

서울CC 로부터 2020310일 금 13.110.028 을 입금 받았습니다.

또한 이영호의 정신적 물질적 손해에 대하여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과거 집행부의 부당한 징계와 회원에대한 탄압 수단으로 고소를 일삼던

이승호는 클럽의 명예와 금전적 손해를 끼친 장본인으로 양심이 있으면

자진 사퇴를 해야하고 사퇴 안하면 이사장님이 해임시켜야 합니다.

안그러면 서울회원 여러분 들이 일어나 이승호 해임시키는 방법을 논의하여

찿아야 할것입니다
. 나 이영호는 크럽을 위하여 한알의 밀알이 되도록 노력하고

이승호 퇴진 운동에 적극나설 것입니다.


2017년 이영호를 이사에서 해임시키고 징계할 때 이승호가 이사 밑

여러사람 들에게 이영호 회원권 팔고 도망치는 뒷모습 보여준다 큰소리

첯다는대 이영호를 바퀴벌래 보다 못하게 여겼는대 밟아도 밟아도

죽지않고 다시 살아나서 장수말벌이 되어 독침을 가지고 돌아 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겠지요?....


사건번호:2017카합70:징계결의효력정지가처분신청 사건에서 215명이

연명하여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 제출한 탄원서 내용중 일부입니다.


이영호는 제명을 시키던지 일벌백계 차원에서 엄중히 처벌해야 마땅

하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윤리위웡회 규정에 따라

이영호 회원에 대해 사실확인 밑 신문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징계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쌍수를 들어 환영했으며 윤리위원회에서 6개월간

클럽 입장을 금하고 자격 정지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사필규정이라는

생각과 제명까지 해야 한다는 생각을 회원 모두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탄원서 내용을보면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215명의 서명자중에는 당시 이사회의장 조00씨를 위시하여 임원 밑

이영호와 친분이 있는 회원도 있었으며 심지어 가족회원들까지 서명에

동참시켜 이영호를 회원 제명까지 해야한다는 등 이영호의 명예를

짓밟은 그 만행을 자행한자를 용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서명의 주동자는 누구이며 215명의 탄원서를 제출했어도 법원은 밭아들이지 안했으니 탄원서내용

이 모함을하는 사기꾼짓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사리판단 못하고 서명하신 215명 회원들은 탄원서 내용도 확인 안하고

서명 하였으리라 생각하며 회원의 명예를 손상시킨 탄원서의 책임을지고

이승호사장은 물러날 것을 권합니다. 서명자 215명은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내용도 모르고 서

명한 것으로 생각하며 내용을 안보고 서명

하신 분들은 이승호에게 강력하게 항의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서울한양cc 한 골프장 안에 이영호와 이승호는 같이 있을수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승호 당신은 이영호 와의 싸움에서 패 하였으니 그 정도에서 이제 그만하고 그 자리서

물러나는 것이 어떠하실지요?....

이제는 이승호 물러나는거 이영호가 지켜보겟 읍니다.

회원들에게 추한모습 보이지말고 조용히 사라지는 미덕을 보여주세요.

                                                    

                                             2020. 5. 7 이 영호

"



억울하다 (2020-05-23, 21:50)  
이영호 회원님
그동안 얼마나 억울하게 당했는지 눈에 선합니다.
같은 회원으로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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