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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0-05-23, 19:23 Hit : 744) 
제목
  “회원탄압”패소사건 책임을 묻고 물러나게 하라


회원탄압 패소사건 책임을 묻고 물러나게 하라.

사단법인을 창립하고 존립하는 근본 이유는 클럽의 주인인 회원을 최대한 존중하고,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여 회원불만을 성의있게 해소하여 화합을 도모하는등 “클럽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있다.

이심이사장께서도 지난 해 3월 취임하면서 회원화합을 강조하고 지난날에 있었던 “소송 및 고소 고발건과 클럽에서 회원을 징계청구한 건 모두 취하 내지 철회하는 결의(3.17.이사회)까지 하였다는 것은 이사장의 화합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아 많은 회원들이 공감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 뒤 결의사항은 유야무야 되었고 그후 홍순직이사장, 이승호한양사장 양인을 대표로 하고 이사 감사등 32명 집단명의로 회원을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은 취하되지 않은 상태에서 2019.5.28. 고양지청에서 클럽의 패소로 일단락 되었다.

사정은 역전하여 이번에는 회원이 32명 고소인을 각각 상대하여 “역무고, 역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할 명분을 클럽이 만들어준 셈이다 그리고 32명 고소인중에는 사문서위조혐의가 있어 수사가 진행되는등 반성이 없는동안 분열과 갈등은 심화되어 가는 감이 없지않다.

이 모든 분쟁 불화의 원인은 전적으로 클럽측이 원인을 만들고 있다.
진솔한 반성과 사죄가 없으니까 분쟁은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것이다.
무지 때문인지 오만한 독선 때문인지 아집의 행태를 탈피 못하고있다.

이영호회원의 경우를 보드라도 사죄가 없기때문에 분쟁은 이어지고 있다.
“2개월 출장정지”, “6개월출장정지” 또 이어서 “6개월출장정지”이것은 약과,
그보다 더 악의적인 것은 “이사 감사등을 총동원 15명 명의로 형사고소 하였으나 무죄된 사건”, 215명 회원의 서명을 받아 “이영호 나쁜사람이니 처벌해달라”고 탄원서를 법원에 냈으나 기각된 사건등등“ 이것은 클럽운영이 아니고 사냥개가 주인(회원)의 허벅지를 물어뜯는 것과 다를것이 하나도 없다.
명색이 클럽의 주인인 회원을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짓밟고도 반성도, 사죄도, 책임도 없다고 한다면 이것은 무법천지를 연상케 한다.

이런와중에도 2020.4.24.강동현회원의 징계무효소송이 또 진행되고있다 한다 승패는 두고볼 일이지만 회원의 판단으로는 “클럽측이 승소할 확률은 거의 없다 왜 이런 회원탄압 적대행위가 이어지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無知沒覺, 眼下無人, 偏見獨善, 등등 내로남불의 잘못된 클럽운영이 상존해 있고 과오에 대한 책임조치가 없으니 분쟁불화가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고질적인 병폐현상이 더 이상 이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
이심 이사장께서는 지금이 바로 회원여론을 경청하고 회원을 진정으로 위하는 책임경영을 실현할 절호의 시기라고 보셔야 한다.

클럽사상 초유의 “2년6개월 장기 징계처분”의 패소책임.
클럽사상 초유의 “홍순직이사장, 이승호사장등 32명의 집단고소의 패소책임.
클럽사상 초유의 “이영호회원 처벌해달라는 215명 탄원서제출, 클럽망신책임.
클럽사상 초유의 “현직감사(2014)이모,성모씨의 형사고소사건의 패소책임.

클럽사상 최다의 소송패소 汚名을 남긴 지난 집행부의 임원들
그들은 회원을 상대로 수없이 많은 명예훼손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한 반면
회원이 제기한 징계무효소송은 전부가 승소했고 집행부가 패소했다는 사실은
그간, 클럽이 얼마나 무책임한 권한남용으로 회원을 괴롭혔는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단 한건의 패소의 책임을 묻지 않은 것은 모두 공동정범의 책임이 있다.
지금은 그 책임을 묻지않고는 지날 수 없는 회원여론이 긴박한 상황이다.

이심이사장께서는 그간의 “부당한 징계, 고소의 책임있는 사람”을 左顧右眄하시지 말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 강력한 퇴출조치등 결단을 단행할 싯점이다.
명예훼손과 모욕, 권리침해를 당한 피해받은 회원들의 刻骨痛恨을 보듬는 의미에서라도 패소의 책임을 물어야 진정성있는 화합의 길이 트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건의 드리고싶은 것은
회원징계의 근거가 되는 정관제8조를 “회원 및 임원징계 규정”으로 개정하여소송패소등으로 클럽의 명예를 훼손한 임원들을 징계할 수있는 근거를 만들어 “회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임원징계를 심리 의결할 수 있게하자.
그리고, 수차의 판결문에서 지적된 위헌소지 있는 윤리위규정도 개정해야한다.

클럽이 회원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하면 그 책임자를 즉각 파면할 수 있는 정관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해 줄 것을 정식으로 건의한다.




원당사람 (2020-05-23, 20:18)  
속칭 크럽의 주인이라는 회원을
부당하게 징개하였다가 법원에서 패소했다는건
단 한건이라도 이썼을경우는
징개를 결정한 유리위원장홍이사장 실무책임자전무이사
이분들은책임을지고 스스로 물러나야 도리라고생각한다
책임자 처벌 (2020-05-23, 21:10)  
클럽사상 초유의 “이영호회원 처벌해달라는 215명 탄원서제출, 클럽망신책임.

이런 어이없는 짓을 배후에서 조종한 사람이 누구더냐?
우리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다.
탄원서에 서명한 215명 중 이영호 회원을 아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서울회원 뿐만 아니라, 한양회원, 심지어 가족회원들 이름들을 총 동원하여 서명받은 것처럼 탄원서를 만들었다니.....
그런 막무가네 직거리를 배후 조종할 사람은 단 한사람밖에 생각이 안나네~~~
이심 이사장은 반드시 그 배후 조종자를 우리 크럽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미친X (2020-05-23, 21:15)  
모두 옳은 말씀이다.
불법 회원징계로 회원을 탄압하는데 앞장선 책임자들!!!
반드시 책임을 져라!!!
퇴출만으로는 부족하다.
반드시 법적 처벌도 받아야 하고, 손해배상도 청구하자!!!
원당선생 (2020-05-23, 21:23)  
회원징계를 회원탄압수단으로 애용하다가
이제 큰코 다치게 되었다.
그동안 불법징계 피해자들이
책임자 개인들에게 이미 손해배상 소송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그사람들
이제 도망갈 궁리하느라 머리 좀 아프게 생겼다.
모든ㄷ게 시기를 놓쳐서 이렇게 되었으니
자업자득이다.
기대는 하나뿐이다 (2020-05-23, 21:32)  
미래포럼에서 불법 부킹의혹 증거들을 모아서 고발함다는 소문이다.
이미 변호사 선임까지 마치고 고발장 쓰서 제출만하면 된다고 한다.
변호사도 국내 유수의 대형로펌을 선임햇다고 하고
증거자료들도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한다.
미래포럼은 회원들의 기대요 희망이다.
명판서 (2020-05-23, 21:36)  
이심이사장님
이사장선거때 이승호전무이사의 도움을 받았는지 모르지만요
공과 사는 구분하셔서 불법회원징계 32명 불ㄹ법고소
215명탄원서 배후조정자 이사장님도 아시잔아요
이번에 책임안지우면 그불똥이 이심이사장님께 안갈까요
김영제회원의글을 읽어보면 틀린말이 하나도없습니다
법이 무서울꺼여 (2020-05-23, 21:48)  
이제 그동안 무소불위로 권력을 휘두르면서
골프장을 사유화했던 세력들이 법의 심판대에 서야할 차례다.
형사처벌할 것은 하고
민사 배상할 것은 또 해야지
철처하게.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 다시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일 안생긴다.
변호인 (2020-05-23, 22:02)  
불법 부킹문제 고발 적극 지지합니다.
요즘 부킹전쟁 주범은 불법부킹 빼돌기기 때문이다.
더원골프 같은데다가 부킹 주다가 미래포럼에 빼박 증거 잡혀서 고발당한다는 소문이다.
조만간 9시뉴스에 주요 뉴스로 나올껏 같다.
이승호 사장이 더원골프하고 협약 안맺었다고 했는데
더원골프가 고발당하면 가만있을까요????
자기가 살려면 사실을 전부 밝히겠지.
그것이 알고시;ㅍ다. 그 진실을.
백록담 (2020-05-23, 22:28)  
비슷한 소송을 여러번 실패하고도
소송을 남발하는 것은
내 돈 나가지 않고 회사 돈 쓰기에,
회원 겁박 할 좋은 기회라 보기에
그러는 것이다.
정의을 위해 (2020-05-23, 22:32)  
이제 이심 이사장의 진심을 밝혀야 한다.
이사장 위에 사장?
허수아비 이사장?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을 날려버릴 수 있는
참된 이사장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스타키 (2020-05-24, 08:22)  
마음으로는 부당한 징계선동에 부하뇌동한 무뇌수준의 215명 회원님들 명단공개를 요청하고 싶지만 똑같은 부류가 되지 않기위해 접겠습니다.

또한 이심이사장님이 어떤 이사장으로 기억되실지 결단하실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民心 (2020-05-24, 11:19)  
민심은 하나입니다.
김영제 회원님의 말씀은 모든 회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하라 (2020-05-24, 11:23)  
이제 때가 되었다.
빨리 해결해야 크럽이 바로 갈 수 있다.
더 시끄러워지면
클럽의 망신이요, 회원의 수치다.
사이다 (2020-05-24, 12:14)  
모든것이 이승호사장의 짓이다.
장기간 사장 노릇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클럽을 사유화 할려고
클럽 정관이며, 회원징계, 부킹권으로
어리숙한 이사들과 회원들 구워 삶아
오늘날 요지경 요사태까지 온 것이다.
클럽에 일 벌어질 때마다
회원들의 모래알 같은 관심으로
큰 이슈화 되지도 못했고
이승호사장의 집단권력에 맞짱 뜰 인물이 크게 없었다.
그러나
작금은 다르다.
그동안 힘 써 주신 몇분 회원들의 노력이 밀알이 되어 강동현회원이 주축인 미래포럼으로까지 오게 된것이다.
강동현회원의 증거확보와 추진력으로
늙은 이승호는 꼬꾸라질것이다.
바른 클럽을 열망하는 회원들의 힘이
바른 클럽을 실현되게 할 것이다.
야합과 적폐는 이제 끝내고,
正道과 正義의 시대가 올 것이다.
그런 시대가 올 것이다.
고지가 멀지 않았다.
적폐청산 (2020-05-24, 17:31)  
김영제원로님

등대와도 같은 말씀
이정표와도 같은 가르침
님의 헌신이 있었기에
그나마
클럽이 이 정도라도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님이 안계셨더라면,
클럽이 이미 공중분해 되지 않았을까요.
적폐는
몇사람의 야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곤경이 있었을겁니다.
바른길을 가는것이
쉽지만은 않다는것 잘 알기에,
님의 수고 헛되지 않게
빛나는 결실을 맺고자 후배들이 노력합니다.
오래토록 건강하시고
클럽을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실 (2020-05-24, 19:11)  
이심이사장님!
이번이 마지막기회입니다.
민심은 기울어 졌습니다.
그 동안의 적폐를 정리하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부정부킹 정리, 페거리동원소송주동자,1억원기부자특혜철폐,설계비의혹해소등
말로는 안됩니다.
실천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임기내 아무런 업적을 남길수 없고 무능 거짓의 이사장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회원부담없이 차입없이!!!!!
아름다운 이별 (2020-05-24, 19:18)  
이 승호사장님!
결코 주인인 회원위에 고용사장이 군림할수 없습니다.
늦었다고 생각 할때가 적기입니다.
깨끗이 물러나 주신다면 그래도 많은 회원들이 나름데로 최선을 다한 사장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주변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상의해 보시고 아름다운 이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드리는 충고입니다.
언행일치 (2020-05-24, 21:32)  
자고로 지도자는 언행이 일치해야 한다.
이심 이사장도 마찬가지다.
1년전,
이승호 사장을 1년후 내보내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약속한 1년이 지났다.
이제 그 약속을 지켜라.
가면을 벗자 (2020-05-24, 21:40)  
머슴이 주인을 모함하기 위해
215명의 서울회원,한양회원, 가족회원까지 명의를 동원했단다.
이영호 회원님
그 215명의 명단을 공개하시지요.
그들이 실제로 탄원서에 서명했는지,
아니면 누군가 명의를 도용한 것인지 확인해 봅시다.
명의도용은 누가 잘 쓰는 수법인 듯 한데,
그사람은 지금도 명의도용으로 고소당해 조사받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 하니
215명 명단 공개되면 재밋는 일 많이 생길 것 같네요.
원당 양반네 (2020-05-24, 21:48)  
더원골프와의 각종 의혹이 결국 고발건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문이다.
더이상 크럽의 명예가 실추되기 전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심 이사장은 이번에 결단하지 못하면 더이상 기회가 없을 것이다.
모든 똥물은 이심 이사장이 뒤집어 쓸 수 있다.
잡초제거 (2020-05-25, 10:49)  
이제 시간이 많지안다.
이심 이사장의 선택만 남았다.
양손에 떡을 쥐려고 해서는 안된다.
골프장에서 잡초와 잔디는 공존할 수 없다.
색깔이 비슷하다고 그냔 넘어가면
잡초가 잔디를 다 죽이고 결국 골프장 점령한다.
잡초는 빨리, 확실히 제거해야 골프장이 산다.
1번홀. (2020-05-25, 13:29)  
초심을 잃지말지라!!!
찐회원 (2020-05-25, 14:31)  
집행부는 김영제 회원의 참된 고언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오!!!
이심 이사장께서는 지금이 바로 회원여론을 경청하고 회원을 진정으로 위하는 책임경영을 실현할 절호의 시기임을 알아야 할 것이오!!!
불법징계 변명말라 (2020-05-25, 14:58)  
매사 순리대로 가면 아무 문제없다.
순리대로 가자.
똑바로 (2020-05-25, 19:59)  
바른 말씀.
임시총회열어 해임결의가 정답
충고 (2020-05-25, 21:00)  
자리에 연연하면 자리에집착하면
추한 꼴만 보여주어 사람체면이 씨래기가 되고만다
너무오래해먹는다는 회원들의 따가운 시선 을 눈여겨보라
윈당양반 (2020-05-28, 01:55)  
이 자들이 아직도 반성 안하고 추하게 늙어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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