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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봉에 올라(2020-05-18, 10:53 Hit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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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이 너무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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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이 너무 실망스럽다

이승호 전무이사의 김문성회원의 글에 대한 답변 내용은 한마디로 성실치 못하고 법규의 근거를 무시한 책임 회피성 답변으로 보인것이 유감스럽다.

1 전무이사의 직책이 무엇인가?
정관 제13조의 1(전무이사의 직무)를 보면 전무이사는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직무이다.
법규를 준수하고 회원을 존중하면서 이사장을 바르게 보좌하는 것이다. 이사장 이사는 비상근, 무보수의 명예직인 반면 전무이사는 1억이상의 고연봉을 받는 전문경영인(실무자)으로서 이사 또는 각종 위원들이 행여라도 위법한 의결로 클럽의 피해 또는 회원권익의 침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이사장을 성실히 보좌하는 자세이다.
사단법인의 모법인 민법(61조)에도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그 직무를 행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도 있다.

2, 그러나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내용을 보면
 2개월 출장정지는 경기위워회에서 결정한 것이고
 6개월 출장정지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이고
 이승호 전무이사는 서울CC이사회 의결권도 없고, 윤리위원도 아닌데도 이승호사장이 모든 일을 주도했으니 이사장님께서 임명권자로서 행동을 취해달라는 김문성회원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3, 한마디로 이승호 전무이사의 답변은 어불성설의 무책임한 궤변이다.
 요약하면 자신은 윤리위원도 아니기 때문에 징계를 주도한 일이 없으니 책임도 없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분명히 밝히는데 “모든 부당한 징계의 ”패소책임 100%는 전무이사에게 있다”
 그 근거는 윤리위원회규정 제9조 제2항을 보면

전무이사에게 징계개시 신청권이 주어져 있기 때문에 전무이사가 부당한 징계 개시신청을 안했다면 회원에게 고통주고, 법원에서 패소판결받는 클럽망신도 없었을 것을 전무이사의 잘못된 회원탄압 사욕을 충족시키려 부당한 징계개시 신청을 하였다고 볼 수밖에 없음으로 회원징계의 원흉적 책임은 윤리위 규정을 근거로 볼 때 전무이사에게 있음
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4, 전무이사가 의결권도 없는데 이사회는 왜 참석하며
 윤리위원도 아닌데 윤리위는 왜 참석하는가?
 대개의 경우 이사회 또는 위원회는 전문 지식이 미흡할 수 있으므로 전문 경영인인 전무이사가 참석해서 안건심의때 바른조언을 하여 위법 부당한 결의가 없도록 도움을 받기 위해 전무이사가 의결권 없어도 참석하는 것이 관행이다. 참석하고도 불법, 부당한 징계,고소,고발등 불법을 막지 못했다면 고액 연봉을 주는 그런 무능한 전문 경영인은 둘 필요도 없는 것 아닌가?

5, 회원에 대한 징계,고소사건의 책임은 전적으로 전무이사가 져야한다.
 제3자의 책임없는 말보다는 피해받은 당사자의 판단을 믿어 주어야 한다.
 유능한 전무이사가 있었드라면 부당한 징계개시 신청도 없었을 것이다.
 백보를 양보해서 윤리위, 또는 이사회에 안건이 부의되었더라도 “징계 고소사건은 법원에서 승소하기 어렵다”고 전무이사가 바른 조언을 했드라면 요즘과 같은 회원불화 회원불신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6, 이사장께서는 이 모든 상황을 성찰하시여 정관 제13조의1 제3항 “전무이사의 근무실적이 성실치 못한 경우는 임기전이라도 해임할 수 있는 규정에 의거 수없이 많은 징계 고소사건의 패소책임을 묻는것이 클럽의 가치를 높히고 피해 입은 회원에 대한 최소한의 위로도 되고 자성자책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런것이 클럽의 正道라고 본인은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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