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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의 소리(2020-03-27, 14:32 Hit : 322) 
제목
   이심이사장님께(서울게시판 복사)


우리클럽의 문제점은 집행부가 회원들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제도 탓으로 치부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살펴 보아야 겠습니다.

구시대적인 발상들로 인한 문제점을

고칠 수 있는 것은 능력 있는 인재입니다..

오래 전부터 제기되었던 부정 부킹의 의혹이 증거제시로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심이사장님

이사장님의 자서전에서처럼

이사장님의 공정경영이란 철학이 Nudge Effect가 되어 上善若水가 되는 클럽을 만들어 주십시요.

'늙어감'은 익어 간다는 긍정을 보여 주십시요.

익기도 전에 농해 버리는 부정이 있기에 부탁드립니다.

옛 속담에

'물이 오래 고이면 썩는다'고 했습니다.

선조들의 말씀은 당대는 물론이고 후손들에게까지 적용 될 고귀한 자산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런 선조들의 말씀을 우리는 오래된 미래라 보고 지혜를 배웁니다.

그른 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바꾸셔야 합니다.

이사장님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소수의 이사장이 아닌 다수의 이사장

후대에까지 길이 남을 이사장이 되어 주십시요.

결단이 필요 할 때입니다.




회원의 소리 (2020-03-27, 14:33)  
(서울게시판 복사)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이심 이사장님께서는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열어야 합니다.
‘회원존중’, ‘소통경영’의 선거공약을 모든 회원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장두노미(藏頭露尾)라
진실을 숨기려하지만 거짓의 증거는 드러나고 있으니,
읍참마속(泣斬馬謖)의 결단으로
인사혁신, 경영혁신의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똑바로 (2020-03-27, 14:39)  
같이늙으서되겠나.임시총회열어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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