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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바로(2020-03-27, 10:38 Hit : 213) 
제목
  현부킹제도의 문제젬


1.30-60일에 한달간의 부킹을 주로 수분내로 자신이 원하는 날자에 시도하여야 하는데 마구눌러서 되는 대로 치작식의 막가파부킹을 해야하는 회원의  편의성과효용성은 전연무시한 제도.
2.30-60일전 부킹을 한꺼번에 오픈하기때문에 얼마나 빼돌려 놓고오픈하는지 체크할수가 없다. 매30일전오픈시는 그마져 불평이라도 할수있었다. 그래서 부정특혜부킹은 막을수가없다.그래서 현집행부는 고집하여 실시하고 있다
3.과거에는30일전 부킹못하드라도 취소된것을 쉽게 체크하여 잡을수있었는데 지금은수시로 많은 날자를 취소분잡으려고 신경쓰야 하니 어렵고 시간낭비가 너무크다.
4.우리는 평소 30일전 생활계획을 생각하고약속하는데 익숙하여 왔는데 30-60일전 부킹제도는 우리의 생활습성에 반하는 제도이다. 고로 회원의편의성과 습성을 무시하고 부정과 특혜를 은폐하는 제도로 한 마디로 개××개××제도로  외치고 싶다



스타키 (2020-03-27, 13:11)  
ㅋ ㅋ ㅋ.
이 분 서울,한양회원 맞으신가?
이미 3월24일 문자메세지로 전 회원들에게 통지문이 갔는데. . .
3일이 지나서까지 무슨 헛소리 하시는지. . . .
똑바로 (2020-03-27, 14:41)  
감사합니다.나는서울한양메세지안보기로한적오래되서.지금부터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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