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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의 원칙(2020-03-25, 15:28 Hit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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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펌)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현재 부킹난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 핵심은
불투명한 부킹의혹,
과도한 단체팀 선부킹,
영업을 빙자한 과도한 비회원 단체팀 유치 등이다. 

이러한 해명과 근본적 해결방안 없이 이번과 같은 예약제도 변경은
그나마 회원들이 인식할 수 있었던 부킹 의혹 마저 인지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고,
집행부의 부킹횡포를 공공연하게 묵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지금 같은 부킹전쟁 중에 회원들만 끼리끼리 공치는 단체,
특히 그것도 대부분 서울회원들만으로 구성된 단체팀에게 선부킹 특혜를 왜 주어야 하나?
서울회원들은 오면 올수록 클럽의 수익에는 마이너스 인데.
부킹혜택 안줘도 올 사람은 다 오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것은 당연히 패거리를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이사장 선거에서 표 끌어모으는 수단으로 부킹권을 휘두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은 서울회원이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왜 그것을 없애지 못하는가?
회원 단체팀 없애면 우리 클럽의 가장 큰 문제인 패거리문화는
그날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모든 회원들은 다 알고 있지 않나?
왜 엉뚱한 핑계를 대는 지 알 수가 없네 

지금까지 예약제도 변경안이라고 나온 것은
대부분 특정 집단의 필요에 의한 것이거나,
특정 집단에 유리한 것이었던 것은 사실 아닌가? 

지금까지 부킹 특혜로 편하게 공쳤던 특권층 회원님들!
이제 그 특권을 내려 놓으실 용기는 없으신가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디지털시대에,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위해
예약제도를 아날로그식으로 변경하려는 발상이 과연 옳은 것인가? 
지금 국내 어떤 골프장이 향후 최대 60일후 예약을 단 하루만에 해야 하도록 하고 있는가?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회원들이 부킹을 독식한다는데 그 근거는 뭔가?
지금 한 달에 20회 이상 볼 치는 회원 대다수가 다 집행부 측근 회원들 혹은 연세가 지긋하신 회원들 아닌가?

젊은 회원들은 자주 볼치고 싶어도 생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이 없고,
예약도 9시에 일하느라 직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변 친지들에게 인터넷으로 예약 좀 해 달라고 부탁도 많이 한다.
그런데 왜 연세가 지긋하신 회원들이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회원들은
주변 친지들에게 부탁하지 않는가? 

현재의 인터넷 부킹제도가 젊은 회원들에게 유리하다고 주장하는 증거가 뭐 있나?
지금은 모든 회원들이 9시에 공평하게 부킹전쟁에 참여하여
성공하면 볼 치고, 실패하면 다음 기회를 노린다.
노력한 만큼, 능력만큼 부킹해서 볼 치는 것이 뭐가 잘못이란 말인가? 

부킹특혜 모두 없애고 모든 부킹 한달 전에 매일 9시에 인터넷으로 오픈하면
왠만하면 원하는 사람들 다 볼 칠 수 있다.
너무 많은 타임을 먼저 빼버리는 것이 문제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왜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려는 것인가? 

누구를 위한 예약제도 변경인가?
집행부와 그 주변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많은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집행부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기 바란다.




서울삿갓 (2020-03-25, 15:33)  
부킹제도 환원은 사필귀정이다.
단체팀 없애고 모든 부킹타임을 모든 회원이 인터넷으로 예약경쟁하는 것이 가장 객관적이고 공평한 좋은 예약제도이다.
이심 이사장은 이번에 발각된 부킹 의혹을 스스로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해서 조사의뢰 해야 한다. 그래야 회원들이 조사결과를 믿을 수 있다.
7200 (2020-03-26, 09:50)  
참조 :
'부킹분쟁' 해결방법 제안!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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