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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호(2020-03-25, 06:14 Hit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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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회원님이 이미 부킹하셨습니다


과거에 매일부킹할 당시 9시정각을 2~3초 지난후 뜨는 부킹가능한 시간리스트를 보면 이미 좋은시간들은 절반 이상이 없어진 상태여서 예약실에 전화해서 좋은시간을 조금만 올려주는거 아니냐고 따질때 마다 듣는 답변이
다른회원님이 이미 부킹해 가셨다는 것이었고 그 답변에 저는 나보다 더 빠른 회원님들이 많이 계시는구나라는 생각에 더 이상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회원님들이 부킹농단 실태 보디는 부킹제도 환원에 더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부킹제도를 환원해 주셨으니

  집행부는 앞으로 마음대로 더 타임을 가져가도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거짓 단체팀도 앞으로는 개인팀에 숨기고, 혹시 좋은시간이 적다고  항의하는 회원님이 계시면

 다른 회원님이 이미 부킹하신 것입니다

라고 답변만 하시면 됩니다.

  증거? 이번처럼 잡힐 수도 없습니다.  안심하셔요




연희동 (2020-03-25, 09:27)  
부킹예약이 원상회복 되었네요

하나만알고 둘은모르는
무지의회원님들
윗글 다시한번 읽어보시고
반성할건 합시다
본질을 왜곡말라 (2020-03-25, 15:25)  
김만호 회원 말은 앞뒤가 안맞다.
부킹농단 실태는 그것대로 고쳐야 하고 잘못된 예약제도를 환원하는 것은 해야지.
예약제도 환원이 집행부 시간 빼돌리는데 도움준다는 식으로 왜곡하지 마라. 오히려 집행부가 예약 빼돌리는거 감시하는 것 쉽게하려고 하면 예약제도가 환원되어야 하는 거 다아는데.
자기가 제안한 제도가 없어진다고 하니까 억지 논리로 회원들을 호도하는거 같다.
김만호 회원이 제안한 제도땜에 두달동안 회원들 부킹 못한거 생각 안나나 보네;
김만호 (2020-03-25, 21:08)  
본질을 왜곡말라 님!
제가 말씀드린 뜻을 오해, 잘못 해석하시고 계시는군요. 다시 잘 읽어보세요. 예약제도 환원을 싫어하는 뜻이 아님을.

다만 부킹농단이 30일전 부킹때는 없었는데 60일전부킹제도 하에서 쉽게 일어난 것처럼 이해하시는 회원분들, 부킹농단에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고 부킹제도환원에만 매달리는 회원분들이 계신 것으로 보여 한말씀 드린 것입니다.

저 또한 작년까지 매주 1~2팀 월단체팀, 월1회 다섯팀 단체팀 부킹을 맡아 혼자처리해왔으나 60일전 부킹제도시행후 혼자처리하지 못하고 주변 도움을 받아야 할만큼 불편함을 겪었으나
이제 다시 원상태로 회복되었으니 다시 혼자서 부킹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주위 회원님들 필요할때마다 부킹을 다시 도와 줄 수 있게 되었으므로 저에게는 사실 30일부킹제도가 더 편리하고 선호하는 제도이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리니 차후 불필요한 오해는 더이상 없으시기 바랍니다
김만호 (2020-03-25, 23:13)  
"두달동안 회원들 부킹 못한거"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말씀드립니다.
부킹당일 9시30분이 지났을 때를 보면 회원들이 선호하는 시간대에 부킹가능시간이 별로 없었다는 것은 전산상 혼란으로 인해 계획하신대로 부킹 못한 회원들도 계시지만, 반면에 다른 회원님들은 똑같은 상황속에서도 부킹에 성공하신 것 아닌가요?
일부회원이 부킹 못했다고 부킹에 성공한 다른 회원들까지 부킹을 망친것 처럼 표현하시는 것은 정확한 팩트도 아니고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만호 (2020-03-25, 23:15)  
궁금한 것 한가지 더.
집행부 예약 빼돌리기 감시하기는 부킹제도가 무엇인지와 관계없이 똑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왜곡말라님은 30일전 부킹제도하에서가 감시하기 쉽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쉬운 것인지 설명 좀 꼭 부탁드립니다.
제가 모르는 무지를 깨우쳐서 집행부의 부캉농단을 감시하는데 활용하기 위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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