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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바로(2020-03-23, 07:50 Hit : 292) 
제목
  5월분 부터 부킹제도 원상회복을 다시 촉구함


현부킹제도의 모순.
 
1.매월 1일09시에 30-60전에 부킹을 해서 라운딩해야하는 모순.(서버다운.오랜시간부킹에 매달려야함)

2.실제로 부킹이 필요한 날자에 부킹하여 라운딩 할 수없고 억지로 오래전 부킹한 날자에 라운딩해야 하는 회원의 편의성에 반하는 제도임.살아 가는데 30-60일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를 모름)

3.모든 골프장이 30인전 부킹으로 하는 보편성 더구나 우리크럽도 30일전부킹으로 하다가 기상천외한 30-60일전 몽땅거리식부킹으로 한 저의를  도저히 이해할 수없음.

결론은 집행부가 부킹을 좌지우지하기 쉬운 주물럭탕제도로 밖에 볼 수없는 제도로 회원의 편의성에 역행하는 제도임

끝으로 사큐라들에게 경고한다.
내가 글을 올리며 부킹제도 개선촉구하는 식의 글들로 덮으씌워  뭉개버리려 하지 말고 제발 끝장을 보는 방향으로 동참바랍니다.

자기집단선전식의 글만 올리고 뒤처리는 언제 그런일 있었냐 식으로 넘어가지 말고 행동으로 하기바란다. 미래포럼이름으로 남발은 했지만 한것이 뭐가 있는지 반성바란다.




스타키 (2020-03-23, 09:13)  
1. 30일전마다 매일매일 부킹하는 것이 좋은시간 잡기에는 훨씬 어렵던데요.
2. 부킹일을 매월 20일로 변경해서 10-40일전으로 하면 안될까요?
3. 타 회원들을 사꾸라로 지칭하는 것이 정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똑바로 (2020-03-23, 16:35)  
잘못되었으며 다같이 동일방향으로 시정하려고 노력하지는 안하고 딴소리만 하는군.
사꾸라들 나는 누군지 다 안다
똑바로 (2020-03-23, 16:37)  
30일전으로 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월별계획을 세우기 때문이고
또 월별 라운딩모임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똑바로 (2020-03-23, 16:44)  
스티커는 현 30-60일전 부킹제안자이구먼.
이제슬쩍 20-40일전부킹으로 줄이자는 안을 내놓는것 보니 그게그게아니오
스타키 (2020-03-23, 18:27)  
인터넷이 서툴러 옛날 제도에서는 잘 못하던 예약이 새 제도에서는 찐득히 기다리고 시도하니까 그나마 시간이 건져지는 편이라 이 제도가 계속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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