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7200(2020-03-20, 06:40 Hit : 402) 
제목
  '완장문화'와 '위원회 천국'。
  2020_03_20.JPG (14.4 KB), 0




 88箴(855)/ 완장문화(腕章文化)와 위원회 천국。

『완장문화(腕章文化)』는
완장만 차면 우쭐심리가 발동하여 권위 의식이나 특권 의식이 만연해지고 스스로가 오만해지는 사회 문화이다。

물론 창의적이지 못한 노욕들이 攀龍鱗 附鳳翼이라, 용(龍)의 비늘을 끌어 잡고 봉(鳳)의 날개에 붙어서 사냥개가 되기도 하고 거수기도 마다않는 허욕(虛慾)이 완장을 달라고 안달하니 희한한 문화가 생기게 된다。

창의적 사고(思考)가 없기에
들은 것도 잊어버리고 본 것도 잊어버리고 직접 해본 것도 잊어버리면서(聽而易忘 見而易忘 做而易忘) 고도의 전문지식과 기술 그리고 덕망이 없는데도 감투를 바라니 셀수없이 많은 완장 천국이 생기는 것이 아니겠는가。

완장문화(腕章文化)와 불필요한 위원회로 인하여
①행정력 낭비는 물론 ②부킹의 특혜를 받으면서도 ③특별한 공과(功課)도 없이 ④가치적이지 못하며 ⑤비판과 분쟁 그리고 송사의 원인(禍因)이 되고 ⑥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게 된다(得不酬失)。






4805   '지는 해' 와 '뜨는 해' [1]  7200 2020/05/30 119
4804   누가 누구를보고 파렴치하다 하나 [4]  파렴치한 2020/05/29 206
4803   불법적 회원징계 추진에 대한 입장 표.. [10]  서울의 봄 2020/05/28 456
4802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  책임자 퇴출 2020/05/28 147
4801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 [1]  책임자 퇴출 2020/05/28 133
4800   이 자를 똑바로 알자. 22건 소송하.. [11]  윈당양반 2020/05/28 200
4799   인수봉,원당양반님께!⇒부끄럽지 아니.. [29]  부끄럽지 아니한가? 2020/05/28 473
4798   일반 인터넷회원제 필요한 것일까요? [3]  자중자애 2020/05/28 110
4797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1]  부킹루저 2020/05/28 58
4796   仁壽峰에 숨은자 [9]  인수봉 생각 2020/05/28 192
4795   ▶ 이승호 사장님의 답변을 요청합니..  부킹의혹 2020/05/27 186
4794     ▶ 이승호 사장님의 답변에 대한 반론..  부킹의혹 2020/05/27 105

1 [2][3][4]..[401]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