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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평등(2020-02-18, 14:14 Hit : 353) 
제목
  부킹제도 불만-회원들의 의견(한양 회원게시판 내용 소개)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index&bbs_code=member&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43

변경된 예약제도에 대한 불만과 원상복귀 요구는 서울회원 뿐만 아니라
한양회원들도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단 하루만에, 그것도 주말의 경우 단 몇초만에 대부분의 예약이 마감되는 상황에서
한꺼번에 2,500명 모든 회원이 총 7,500회 예약을 해야하고,
최대 60일 후의 예약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집행부는, 회원들이 이렇게 예약제도의 원상복귀를 요구하는데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이유가 무었입니까?

4월 예약이 시작되는 3월 1일 이전에 잘못된 예약제도를 원상복귀하여
회원들의 평등하고 공정한 부킹권을 보장해야 할 것입니다.


(한양 회원게시판의 회원들 의견)


예약-한양1.png






부킹평등 (2020-02-18, 14:20)  
▶ 부킹제도 원상복귀 요청 ◀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931

★ 예약제도를 매일 30일 전 예약하는 원래의 예약제도로 복귀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 아울러 이심 이사장님께서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신 「회원중심 운영」부킹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인
「회원의날 지정확대」, 「평일 도착순 운영 실시」에 대한 의견 표명과, 단체팀 선부킹 특혜의 기준 및 현황의 공개를 요청드립니다.
miss korea (2020-02-18, 14:29)  
회원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골프장 운영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회원중심의 회원제 골프장이다.
스타키 (2020-02-19, 15:42)  
부킹평등님은
2018. 2.18일 14시14분에 글을 올리시면서 한양싸이트에 회원게시판 글을 카피해 첨부하셨으나
이미 2018. 2.18일 09시57분에 당초(2.14일) 글을 올리신 회원분이 부킹제도내용을 잘못 알았다는 댓글을 추가한 사실과 2.18일 13시31분에 예약실에서 매월 주중2회 주말1회 부킹가능하다는 해명글이 게시된 사실을 간과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설마 고의적이라 생각하지는 않겠습니다
부킹난 핵심 (2020-02-19, 15:49)  
(회원게시판에서 복사)
현재의 부킹난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 핵심은
불투명한 부킹의혹,
과도한 단체팀 선부킹,
영업을 빙자한 과도한 비회원 단체팀 유치 등입니다.

이러한 회원들의 의견에 대한 해명과 근본적 해결방안 없이,
섣부른 예약제도 변경으로 현상을 벗어나려 하다가는
이번과 같은 2500명 모든 회원들의 부킹 대혼란을 야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어제 경험한 바와 같이 새로 도입한 현행 예약제도는
그동안 수없이 제기되었던 여러 부킹의혹과 관련하여
그나마 회원들이 인식할 수 있었던 부킹 의혹 마저 인지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고,
집행부의 부킹횡포를 공공연하게 묵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많은 회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평등주의 (2020-02-19, 15:56)  
모든 회원의 부킹권은 평등해야 한다.
부킹특혜 없는 골프장이 조흔 골프장이다.
집행부 회원들의 예약현황 공개하라!!!
분노하는 회원 (2020-02-19, 16:53)  
펌~~~
예약제도의 근본적 문제는
1. 단하루, 단 몇초만에 30일~60일 이후의 부킹을 모두 해야한다는 것이다.
.....2500명 회원이 7500회 예약을 단 몇초만에 결판난다.
.....1월1일도 휴일, 2월1일도 휴일, 3월1일도 휴일
.....휴일에도 서울한양 회원은 아무일도 못하고 9시 땡하면 예약하기위해 컴퓨터 켜놓고 대기하고, 핸드폰 켜놓고 대기해야 한다.
.....왜? 안그러면 1달간 골프 못치니까.
.....그런데 최경식 예약제도개선위원장 등 집행부, 집행부 주변 회원들도 과연 그런 수고를 할까?

2. 한꺼번에 모든 회원이 예약할려고 달라들어도 성공여부는?
.....이런 부킹전쟁없이도 좋은시간에 부킹받아치는 회원들이 많다는 소문이다.
....어떻게? 전화로 부킹한다는 소문이다.

3. 지금 예약제도는 아무리 부킹 빼돌려도 감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4. 우리클럽에는 두 부류의 회원이 있다는 소문이다.
....말로 부킹하는 회원?(특권회원)
....손으로 부킹하는 회원?(루저회원)
.....나는 확실히 루저회원이다. 아무리 9시 땡하자마자 자판 두들겨도 부킹하기 힘들다.

회원들이 뭉쳐서 일어나야 한다.
대다수 루저회원들이 일어나야한다.
책임추궁 (2020-02-19, 16:55)  
책임자 해명하라!
최경식 위원장은 단체부킹, 집행부 부킹 등 해명해보기 바란다.
책임자는 엄중하게 책임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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