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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겁쟁이(2020-02-17, 11:25 Hit : 449) 
제목
  겁에 질린 이사장


3. 1일 총회를 연기했다고 합니다.  

총회를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연기한다면

하루 몇 백 명씩 골프장에서 운동하는 사람은 감염이 위험하지

않다는 논리는 잘못된 것 아닌가요

총회를 못할 정도로 감염 위험하다면 골프장은 당연히 문을 닫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


이심 이사장님 총회가 그렇게 무서운가요
. 

차제에 골프장도 크로스 하시지요.




어리둥절 (2020-02-17, 11:45)  
총회하기가 겁이 나겠지요.
어디 얼굴 들지 못할 일이 한두 가지입니까.
회원들은 3.1일만 고대하고 있는데,
꼼수로 미루겠다니 못 말리는 고수들입니다.
명불허전 (2020-02-17, 12:03)  
겨울비에도 란딩취소를 안해 주며 밀어부쳐 회원들의 항의에야 일시취소를 결정하는 집행부가
회원들 건강 염려때문에 정기총회를 연기하다니
소가 웃을 일입니다.
꼼수 부리는거 뻔히 보이는데 말입니다.
지난 이사장선거때 꼼수 부려 재미 톡톡히 보더니 아주 중독이 되었나 봅니다.
참으로 지 버릇 개 못 주나 봅니다.

존재가 민폐입니다.
약속대로 (2020-02-17, 12:30)  
연기된 총회의 개최일은 최소 1달전에 회원에게 공지해야 한다.
지난번 간선제처럼 1주일전에 갑자기 통보해서 회원들 참석 못하게 하면, 꼼수 들통나고 회원들 분노에 어떤 일 생길지 모른다.
2019년 6월 29일에 이심 이사장이 공개적으로 총회 개최시에 1달전에 개최일자와 상정안건을 회원에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한 것이 지금 회원게시판에 버젓이 남아있다.
이번에는 반드시 약속을 지켜야 한다.
모든 회원들이 두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1927년생 (2020-02-17, 12:33)  
회원들 건강을 염려한다면서
이심 이사장이 약속안지켜서 회원들 홧병나는 것은 걱정 안되는가?
이심 이사장, 제발 약속좀 지키시오!!!
kim&lee (2020-02-17, 12:41)  
당연히 총회가 겁나겠지요.
코로나보다 회원들의 따가운 눈총이 겁나겠지요.
그동안 수없이 약속했던 약속들 중에서 지킨것이 과연 몇개나 되나요?
총회를 앞두고 미래포럼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뭉치자 겁이 많이 났나 봅니다.
약속대로, 순리대로, 법대로만 하면 아무 겁낼 것이 없는데도 왜그럴까요?
다음 총회일정 결절할 때도 당연히
회원들에게 약속한대로 1달전에 일정과 안건을 공개해야 합니다.
아리랑 회원 (2020-02-17, 14:55)  
정부에서도 코로나 땜에 계획된 행사를 미루거나 취소하지 말라고 권고했는데
우리는 연기 했네요.
이번 총회에서 클럽하우스 건축에 관한 중요 안건을 승인받아야 했는데,
혹시 자신이 없어서?
아니면 이심 이사장 선거공약 못지킨 거 회원들이 따질까봐?
코로나도 무섭고, 회원들 눈총도 무서워서 겸사겸사 총회 연기로 시간벌기?
다음 총회일을 1주일전에 갑자가 발표해서 회원들 참석율 떨어뜨리려고?
꼼수를 부리면 부릴수록 점점더 신뢰는 추락하고
퇴로는 막힐 것이다.
먹튀공약 (2020-02-17, 14:56)  
먹튀공약 해명이 우선이다.
총회일정 (2020-02-17, 16:18)  
이심 이사장이 그동안 회원들에게 했던 수많은 약속들
대부분 공수표 됐으니
회원들 눈총이 두려울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도 겁나고.
겸사겸사 잘됐다 싶어 총회 연기하고 시간벌기 작전 돌입했나.
다음 총회일정은 반드시 최소 1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하고
안건도 공개한다는 약속 꼭 지켜라.
이번에도 약속 안지키면 영원히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힌다.
약속대로 (2020-02-17, 16:25)  
이심 이사장 약속
지금도 회원게시판에 증거로 남아있다.
발뺌할 수도 없다.
초심으로 (2020-02-18, 09:44)  
이심 이사장님
보기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무리수를 쓰다 보니 가면 갈수록 수렁이 깊어지는거 같아요.

@공약의 무리수
@클럽하우스 건축계획 무리수
@부킹 무리수

하는 정책마다 회원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빗나가니 어쩌면
좋습니까.
초심으로 돌아가서 회원만을 생각한다면 길이 있을 것을
보기가 너무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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