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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2-15, 06:17 Hit : 775) 
제목
  속보/ '미래발전포럼'의 실체③。
  3b.JPG (25.6 KB), 1



사진 : 강동현, 김승제, 성효동(ㄱㄴㄷ順)


속보/ '미래발전포럼'의 실체③。

래(來) 3월 1일 총회가 있고 중요 안건으로 인하여 야권이 뭉치고 있는 실상이다。
특히 저명한 '기업전문분석가'  '회계전문가'  '건축전문가' 등으로 참여된 미래발전포럼의 그동안의 공표된 분석에 의하여

①클럽의 경영의 실태와 절차적 문제점(자금조달방법, 설계비책정과 그 과정,공사비 관련)。
②2019년 총회때의 감사보고의 문제점。
③이사장 부이사장 선거직전에 급조한 '착한포럼'으로 인한 공정성의 문제점이 기폭되고

④부킹난。
⑤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징계문화의 난무에 비판적 회원들과 실제로 징계를 당한 회원들이 '미래발전포럼'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⑥한양이사 또는 한양cc 이사회장을 지낸 여러분과(명단입수)
⑦서울감사 또는 서울이사를 지낸 여러분도 합세하고 있음이 확인되였다(명단입수)。

그들은 현집행부에게
'공약을 준수하라'고 공세를 취하고 있지만 그들의 조직은 250여명이라고 했고 김승제후보와 성효동후보 진영에 가담하지 않으나 미래발전포럼과 뜻을 같이하는 회원들이 많음이 확인되였다(혹자는 400명정도라는 예기도 있다)。

그들은 점조직(點組織) 형태로 멘토(mentor)와 법률팀(변호사)까지 두고 있고,
인터넷 www.seoulcc.net
 까지 개설 운영중에 있다。 




미래와 발전 (2020-02-15, 07:52)  
3월1일 총회는 우리 클럽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클럽하우스 건축, 회원권익 수호와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을
'미래발전포럼'에서 제기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집행부의 전횡과 잘못된 일방 독주를 견제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미래발전포럼'이 있었기에, 지금 이정도나마
집행부의 독단적 경영을 견제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3월 1일 총회에서 회원들의 힘으로 클럽하우스 건축에 관한 집행부의
약속위반, 절차위반 등 제반 문제점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클럽의 재산은 곧 클럽의 주인인 회원의 재산과 마찬가지입니다.
클럽의 재산에 손실을 끼치는 것은 곧 회원의 재산에 손실을 끼치는 것입니다.
3월1일 총회에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여 클럽의 재산권을 지키고
회원의 권익을 수호하는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7200 (2020-02-15, 08:07)  
난국을 비켜가는 방법은
'재건축하지 않겠다'고 공표하는것이 최선이다。
재건축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하고 설문한다거나 그간의 과정을 변명하게 되면 더 큰 난국이 오게될 것이 확실하다。대다수 회원들은 조용하게 클럽을 운영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같지 않은 생각들을) 전부 수용함(兼收幷蓄)은 금도활달(襟度豁達)이라 할것이므로 참말로 중요하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877
백록담 (2020-02-15, 08:09)  
회원부담없이 차입없이 짓는다고 공약했는데 지금은 수백억 빚내서 짓는다고 한다.
거짓말이된 공약에 대해서는 한마디 해명도 사과도 없다.
오히려 잘못을 지적하는 회원을 억박지른다.
이쯤이면 막가자는 것인가?
서울 회원들. (2020-02-15, 08:16)  
앞뒤 안가리고 밀어부치다가는 자기무덤 자기가 파게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회원들이 어떤생각하는지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모르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왜면하는건지.
민폐건축 (2020-02-15, 08:34)  
첫단추를 잘못뀄으면 풀고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답이다.
미래포럼이 있었기에 이쯤에서 브레이크 걸 수 있어 다행이다.
옛날 같앗으면 막무가네로 밀어부쳤을텐데.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명불허전 (2020-02-15, 08:38)  
괜히 이름값 하지는 않는댜.
이름값 하시는 분들이 속속들이 미래발전포럼에 들어오고
현집행부의 회원 권익 위해와 클럽존폐의 위기를 일삼고 있음에 반기를 들고 있음이다.
우리 서울회원의 힘을 보여 줄때다.
위선과 가증의 집합체인 집행부
일개회원들에 의해 실상이 드러나게 될것이다
가면을 벗자 (2020-02-15, 09:16)  
이심 이사장도 설계비, 건축비 금액이나 절차에 문제가 있음은 지난 설명회때 인정했다. 총회에서 통과안되면 안하겠다. 클럽에 손실나면 배상하겠다. 등등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꼭 지켜야 한다.
이번 총회에서 편법으로 넘어갈려고 하면 안된다.
회원들이 바보가 아니니 편법을 동원하다가는 더 큰 반발에 부딪힐 것이다.
잔꾀보다는 진심으로 회원의 소리를 경청하기 바란다.
가시골에서 (2020-02-15, 09:19)  
미래포럼 그대들이 있어 우리 크럽의 미래는 어둡지 않습니다.
초심을 지켜 크럽이 바로설수 있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집행부 여러분께 (2020-02-15, 09:28)  
집행부 여러분께
이심 이사장 임기 2년 남앗습니다.
선거전에 당선되면 1번만 한다고 누누히 약속했으니,
당연히 2년후에는 다른 이사장 시대가 옵니다.
누가 이사장이 되든지간에
그때는 클럽하우스 건축과정을 다시 살필 것이고,
그때 지금 집행부의 책임이 불거질 수도 있고,
그러면 지금 이사, 재건축위원, 감사 등 책임자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그러니 지금 책임있게 잘 처신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이 순리에 맞고, 법대로, 절차대로 진행되어야 뒤;탈이 없다.
바르지 않은 것에는 '노'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삼각산 (2020-02-15, 09:37)  
미래발전포럼!
지금까지 활동도 여태껏 우리 골프장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이었고,
우리 골프장 운영과 회원들 인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기여해 왔지만,
3월 1일 총회에서 집행부의 잘못된 의도를 막는데 회원들의 힘을 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미래발전포럼 화이팅!!!
君舟民水 (2020-02-15, 09:39)  
君舟民水라 했으니
회원들이 힘을 합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믿고 응원합니다.
미래포럼 화이팅!
애기봉 (2020-02-15, 18:43)  
이제 회원들 몰래 얼렁뚱땅 처리할 수 없다.
회원들이 바보가 아니고
그동안 미래발전포럼의 활동으로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
집행부 주변에는 제대로된 참모가 없는 듯 하네.
모든 면에서 집행부 말보다는 미래발전포럼 말이 회원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서울연가 (2020-02-15, 20:45)  
젊고 전문적 지식인 중심의 미래포럼과
노회하고 아날로그적인 사고에 젖어 인터넷도 잘 모르는 집행부는 비교 자체가 불가다.
이제 크럽의 미래를 위해서도
아집을 버리고 미래포럼의 의견을 받아들여야 한다.
미래포럼의 비판과 의견제시에 제대로된 답변조차 한번도 못하는 집행부의 현실이 안쓰럽다. 이제 이심 이사장의 결단이 필요하다.
회원의 자존심 (2020-02-15, 22:07)  
미래발전포럼은 서울한양의 미래다. 희망이다.
변화와 혁신의ㅡ 아이콘이다.
수백명의 회원들이 뜻을 같이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집행부를 불신하고 미래포럼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미래포럼의 대표인 강동현, 김승제, 성효동 3인은 회원들의 자존심이다.
회원중심 (2020-02-15, 22:23)  
회원제골프장은 회원중심 운영이다.
회원중심은 회원이 주인이다.
회원이 주인이면 이사장은 머슴이다.
머슴이 주인말 안듣고
주인재산 맘대로 하려고 하면
머슴을 짜르는 수 밖에~~~
갈수록 태산. (2020-02-16, 13:13)  
시작이 잘못된 것이 판명되었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억지로 밀고나갈려고 하니까
거짓말이 또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는 것이다.
지금 집행부를 보면 갈수록 태산이란 말이 딱이다.
기대와 희망 (2020-02-16, 13:20)  
미래발전포럼은 집행부에는 눈에가시로 보이겠지만 회원들에게는 기대와 희망이다.
우리 클럽의 미래는 미래발전포럼의 역할에 달려있다.
응원합니다.
미래발전포럼 화이팅!
마무리 (2020-02-16, 13:43)  
3월1일 총회에서 집행부의 잘못된 클럽하우스 건축계획을 막고 크럽의 운영이 정상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힘을 모아 잘 마무리 해주기 바랍니다.
많은 회원들이 총회에 참석하여 미래포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동참합시다.
설국열차 (2020-02-16, 17:41)  
미래포럼을 응원합니다.
정의을 위해 (2020-02-16, 20:03)  
미래포럼 항상 응원합니다.
주위 회원들에게 3월1일 총회참석을 독려해 주세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서 집횅부의 횡포를 막아야 합니다.
3월1일 (2020-02-17, 12:43)  
총회일정까지 연기하는 거 보니까
역시 미래포럼이 겁나나 보다.
그만큼 많은 회원들이 미래포럼을 지지하고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
미래포럼 화이팅!!!
미스터황 (2020-02-17, 16:20)  
미래포럼이 있기에 서울한양의 미래는 밝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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