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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봉(2020-02-11, 13:59 Hit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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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 회원에게 질의합니다.


미래발전포럼에서 김영제 회원의 글이라고 하여 몇가지 질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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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가 건축된 지 55(증개축한지는 34)이 되었고, 구조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것을 감안하면 재건축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건물상태가 당장 붕괴위험성이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볼 때 재건축을 무모하게 서두르지 말고 한 점 의혹 없는 적법한 절차로 신중히 추진되어야 성공적인 작품이 될 수 있다

 

* 구조안전진단 결과 D등급은 조건부 재건축을 의미하는 것임으로 재건축의 필요성은 인정되는 것으로 생각되는바 건물상태가 당장 붕괴 위험성이 있는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하는 근거는?,

만약 붕괴가 될 경우 어찌할 것인가 ?

 

그리고 알려진 소문은 건설자금은 은행차입은 않지만 뜻있는 회원 31명으로부터 1인당 10억원을, 10년간 무이자로 차입해서” 310억원의 건축자금을 조성하고 10년간 그들에게 비회원 3인의 동반권을 주고, “주말 1, 주중 1회 부킹 우선권을 보장하고, 동반자 전원에게 그린피, 카트비를 면제하는 특혜를 준다는 조건으로 건축자금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일반회원위에 特別優待회원을 새로 만들어 회원의 평등권을 박탈하는 것으로 사단법인의 본질적 가치를 파괴하는 불공정한 발상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 있다.

* 본인 스스로도 소문이라고 표현하면서 이를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특혜운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이러한 특혜를 미끼로 한 소수회원에 의존한 자금조달 방법은 회원의 분열과 갈등을 자초하는 배경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이러한 특혜 조건부 자금조달방법은 회원 다수의 찬성이 없는 한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하려는 것은 많은 오해와 불신의 화근이 될 수도 있음을 숙지하고 신중히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다수의 회원이 찬성을 한다면 ?

 

2018. 7. 7. 집행부 합동 간담회에서 당시 이심 추진위원장께서 밝히셨던 회원들의 절대적인 찬성이 있어야만 재건축이 추진될 수 있다고 소신을 밝히신 것은 옳았지만 응답자의 찬성자 372명은 절대 다수 아닌 절대소수가 분명 하였으므로 여론조사의 결과는 재건축 명분이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보아야함에도 재건축추진은 회원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일방통행으로 가는 이 없지 않다.

 

* 무응답자는 신축 반대자라는 근거가 있는가?

 

지금 논의되고 있는 건축비 300억원, 설계비 1587백만원(최근에 9억 몇천만원(?)으로 줄여서 계약했다는 설도 있다)등은 모두 절차상 합법성과 신뢰성을 결한 집행부의 我田引水식 예산의 제시에 불과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회원들의 승인을 얻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서두르는 것보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 합리적인 자금조달방법, 절제된 예산규모, 적정한 건축규모를 신중하게 산정하여 적법한 절차를 밟아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 건축비, 설계비가 확정되었는가?

* 총회에서 승인이 된다면 ?

 

 

 




인수봉 (2020-02-12, 13:02)  
Open Book 시험이다,

증거보존을 위함이다,

라고 주장하는 유시민 스럽네요,

신축에 반대를 하던 찬성을 하던 그것은 각자의 판단 사항 입니다.
다만 주장의 내용은 사실에 입각하여야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건물 신축 문제는 결국 총회의 결의 사항이라 할것인바

1, 전문가의 진단과 달리 붕괴의 위험이 없다고 주장 하려면 그에 대한 증거 자료제시를,
2, 31명 1인당 10억원 운운은 확정된 내용인가요?
3, 특혜미끼라는 표현이 합당한 표현인가요?
4, 무응답자는 무응답자 일 뿐 찬성자가 소수라는 표현이 합당한가요?
5, 건축비등이 확정 되었나요? 확정 단계에서 논할 문제로 생각 합니다.

* 이심 이사장에게 건의할 생각이 있으면 본인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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