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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발전포럼(2020-02-11, 10:18 Hit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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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한점 의혹 없는 회원합의로 재건축을 추진하자


미래발전포럼홈페이지에 게시된 김영제 회원님의 글 소개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140

한점 의혹 없는 회원합의로 재건축을 추진하자

클럽하우스가 건축된 지 55(증개축한지는 34)이 되었고, 구조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것을 감안하면 재건축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건물상태가 당장 붕괴위험성이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볼 때 재건축을 무모하게 서두르지 말고 한 점 의혹없는 적법한 절차로 신중히 추진되어야 성공적인 작품이 될 수 있다

지난해 3,1.정기총회에서 (1) 클럽하우스를 재건축한다 (2)그 규모는 3000평 이내로 한다는 원칙은 승인되었지만 재건축을 하는 경우의 핵심요건인 건축자금 조달방법과 건축규모가 정해지지 않은 채 회원들에게 부담주지 않고, 차입금도 없는 조건만 내세우고, “예산상태에서 설계계약의 집행이 합법적이며 가능한 것인지? 근거법규정은 무엇인지 의혹을 갖고 있는 회원이 너무 많다.

그리고 알려진 소문은 건설자금은 은행차입은 않지만 뜻있는 회원 31명으로부터 1인당 10억원을, 10년간 무이자로 차입해서” 310억원의 건축자금을 조성하고 10년간 그들에게 비회원 3인의 동반권을 주고, “주말 1, 주중 1회 부킹 우선권을 보장하고, 동반자 전원에게 그린피, 카트비를 면제하는 특혜를 준다는 조건으로 건축자금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일반회원위에 特別優待회원을 새로 만들어 회원의 평등권을 박탈하는 것으로 사단법인의 본질적 가치를 파괴하는 불공정한 발상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특혜를 미끼로 한 소수회원에 의존한 자금조달 방법은 회원의 분열과 갈등을 자초하는 배경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이러한 특혜 조건부 자금조달방법은 회원 다수의 찬성이 없는한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하려는 것은 많은 오해와 불신의 화근이 될 수도 있음을 숙지하고 신중히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누구를 위해서 재건축을 하는 것인가? 모든 회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 목적 아닌가? 그렇다면 모든 회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자금조달로 명분있는 환경개선에 초점을 맞추면 끝나는 것이다. 집행부측의 일방적인 공사과욕의혹은 불식되어야 하며 회원 절대다수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공정성 있는 여론수합에 보다 신경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2018.10월호 소식지는 클럽하우스 재건축 설문결과, 90%이상 찬성이라는 발표가 있었지만 그것은 솔직히 얘기해서 정확성을 벗어난 허수(虛數)”이고, 회원 전수 1194명을 기준으로 볼 때는 재건축 찬성자는 90%이상이 아닌 31% 372에 불과하고, “무응답 또는 반대회원은 69%” 820명이라고 조사결과를 발표했어야 회원들로부터 정확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설문결과 전회원의 몇%”가 아닌 설문결과 응답자의 몇%”는 신뢰성이 없는 여론조사이다.

2018. 7. 7. 집행부 합동 간담회에서 당시 이심 추진위원장께서 밝히셨던 회원들의 절대적인 찬성이 있어야만 재건축이 추진될 수 있다고 소신을 밝히신 것은 옳았지만 응답자의 찬성자 372명은 절대 다수 아닌 절대소수가 분명 하였으므로 여론조사의 결과는 재건축 명분이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보아야함에도 재건축추진은 회원과의 충분한 협의없이 일방통행으로 가는 이 없지않다.

(1) 2019, 3,1, 정기총회에서 클럽하우스를 재건축한다. 그 규모는 3000평 이 내로 한다는 의결은 재건축추진의 필요성을 확인한 것은 분명하였고,

(2) 재건축의 핵심과제인 자금조달방법과 건물규모가 결정되면 총회에서 결의를 받아야 재건축추진이 적법하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결론이며,

(3) 건평을 현재의 평수에서 2배로 늘린 3000평은 누가 정했는지 과장면적이다. 건평은 현재의 1.420평에서 500여평을 늘려 2.000평규모로 해도 충분 하다고 보며, 평당 건축비도 1000만원 아닌 500만원이면 가능하다고 많은 설계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보면 구체적인 건설비, 설계비등이 나오면 총회에서 진지한 토의를 거쳐 회원들 승인을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

(4) 앞으로 정규 36홀이상으로 코스가 증설될 계획도 없고, 서울 한양회원 定員 이 더 늘어날 것도 아닌 여건에서 건물평수를 1500평에서 3000평으로 배 를 늘리는 것은 과욕이고 예산낭비가 될 뿐이다. 현재의 1500평에서 500 평정도만 늘려도 충분하다는 회원여론이 우세하다고 한다.

(5) 소요자금은어떤 형태의 차입금도 없이자체적으로 조달할 방법도 있다. 2016,12,12, 서울CC 홍순직이사장과 한양CC 이승호사장 양자 명의의 회원 에게 보낸 서신에 보면 한양파인CC의 건설로 연간 20억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다하였고 연습장이 완공되면 수익은 두 배이상으로”, 40억원의 수익이 발생된다고 하였다. 홍이사장, 이승호사장이 회원에게 무책임 한 거짓말을 했을 리 없다고 볼 때 “2019, 2020, 20213년간 수익 금만 갖고도 120억원의 수익이 축적되는만큼건축비 100억원을 지출하 고도 20억원이 남는 결과가 된다 차입금없이 건축할 수 있는 근거 아닌가?

(6)百年大計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집행부측근 중심으로 구 성된 재건축추진위원회를 해체하고 집행부측근이 아닌 전문성있는 회원을 중심으로재건축추진위원회를 다시 구성하여 추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7) 지금 논의되고있는 건축비 300억원, 설계비 1587백만원(최근에 9억 몇천만원(?)으로 줄여서 계약했다는 설도 있다)등은 모두 절차상 합법성과 신 뢰성을 결한 집행부의 我田引水식 예산의 제시에 불과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회원들의 승인을 얻기는 어려울 것으 로 본다. 서두루는 것보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 합리적인 자금조달방법, 절제된 예산규모, 적정한 건축규모를 신중하게 산정하여 적법한 절차를 밟아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건축의 정석 (2020-02-11, 10:34)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심이사장이 회원부담도 없고, 차입도 없이 공짜로 지어줄 듯이 이야기 했으니까
설계비나 건축비 건축규모 등에 대해서 회원들은 신경쓸 필요가 없었다.
공짜니까 크고 호화롭게 짓자는 심리였다.
그런데 모두 지금와서 빚내서 짓겠다고 하니까 회원들이 이해못하는 것이다.
이왕 빚내서 지을 바에야 우리 실정에 맞게 가성비를 생각해서 짓는 것이 맞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mr. kim (2020-02-11, 10:36)  
빚 얻어쓰는 이사장 따로 있고
그 빚갚느라 허리휘는 이사장 따로 있슨니까?
이심 이사장님은 회원들 말에 귀를 열어야 합니다.
굿멤버 (2020-02-11, 10:39)  
회원제 골프장을 비회원 천국으로 만들어서 억지로 이익내서 생색내는 사람이 누구?
회원천국 골프장으로 돌아가고싶다~~~
民心 (2020-02-11, 10:41)  
권력은 유한하고,
권력의 행사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이니
나중에 그 책임을 어떻게 지시렵니까.
서울원로 (2020-02-11, 10:44)  
김영제 회원님은 우리 클럽 역사의 산 증인이십니다.
크럽의 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원로회원님의 말씀을 소중히 듣는 것이 집행부의 자세라 생각합니다.
회원차별 반대 (2020-02-11, 10:54)  
회원간 위화감 조성하고 차별하는
<특별회원모집> 절대 반대합니다!!!
여론조사 오류 (2020-02-11, 10:59)  
“클럽하우스 재건축 설문결과, 90%이상 찬성”???
그런데 설문지 답변한 사람이 31%밖에 안돼???
그것도 공짜로 지어줄 듯이 하면서 설문조사했는데도???

====>
집행부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힘드네여.

머든지 약속대로, 법대로 합시다!!!!
진실찿기 (2020-02-11, 11:01)  
지금 진행되는 거 보면
과연 누구를 위한, 누구에 의한, 누구의 클럽하우스 건축인지 헷갈린다.
우리 골프장이 어느 개인의 사유물이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가시골토백이 (2020-02-11, 11:10)  
산증인, 원로회원은 무슨 섞어빠질. . .
대법원까지 끌고 가서 패소한 저질 소송꾼.
클럽에 수천만원이나 되는 엄청난 손해 끼치고, 법정 패소 비용만 토해낸,
자기가 뭐 대단한 것으로 착각 속에 사는 사람.
지금 쯤 정신차릴 나이가 되었는데 안타깝다.
믿음 (2020-02-11, 11:29)  
김영제회원님이 주장하신 재건축에 대한 내용이 구구절절
합리적인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3월 1일 총회에서 결판난다.
서울회원이 바보가 아니다.
현명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시골 나그네 (2020-02-11, 11:33)  
여론에 귀를 닫고
보고싶은거만 보고
듣고싶은거만 보면
상황판단을 올바로 못한다.
3월 1일 총회에 적극 참가해서 진정한 회원의 힘을 보여줍시다!!!
거짓말쟁이 (2020-02-11, 11:36)  
정의는 불변입니다.
거짓말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회원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3월1일 총회에서 실상이 낱낱이 드러납니다.
꼭 참석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최선책은? (2020-02-11, 11:41)  
1. 회원부담없이
2. 차입없이
3. 세계적 국제설계공모

모두 실패했고 불가능하다면???

다시 우리실정에 맞는 계획을 빨리 세우고
진행하면 이심 이사장 임기내에 완공까지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심 이사장님의 현명한 결단을 바랍니다.
울화통터진다 (2020-02-11, 11:44)  
이러다 회원들 울화통터져서 홧병나겄네.
순리대로 하면 되는데 왜 그러는지........
순리대로 합시다.
가시골토백이 (2020-02-11, 11:57)  
의견들은 다 좋은데,
이딴 소송꾼들을 앞세우고 단합하자고 하면 그 효과가 반감한다.
뒤 늦게 안 사실이지만 이자들이 지난 선거때 어느 후보를 밀어 준 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자들 때문에 여러 회원분들이 마음 돌렸다고 보는 분도 계신다.
좋은 취지로 형성된 "미래발전..." 이름을 이런 자들이 남용하는 짓은 소송꾼이 이 모임의 핵심인물로 볼수도 있어 도움이 안될 것이다.
서울신사. (2020-02-11, 12:09)  
이심 이사장도 클럽하우스 건축은 회원의 뜻에 따른다고 했으니 그 약속을 지킬것이라 믿고싶다. 또 총회에서 회원들이 동의 안하면 안한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그 약속 꼭 지키세요.
또 3월1일 총회에서 회원의 뜻을 물을때는 정정당당하고 회원들의 뜻이 왜곡되지 않게 물어야 합니다.
편법을 동원해서 얼렁뚱땅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또 소송울 유발하고 크럽은 혼난에 빠집니다.
편법이나 잔꾀를 부추기는 측근들을 조심하세요.
그들은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을 사람들입니다.
결국 모든 책임은 이심 이사장님께서 지셔야 합니다.
1927년생 (2020-02-11, 12:16)  
위에 서울신사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권력의 주변에서 부킹이나 받아 편하게 볼치면서 아우떠는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지요.
결국 책임은 이심 이사장이 독박으로 쓰는 건데.
원당골샌님 (2020-02-11, 12:24)  
지금보니 진심으로 이심 이사장을 걱정하고 위하는 회원들은 여기 있는 듯 하이~~~
이심 이사장은 잘 판단하시어 결정하시길~
하늘의 뜻. (2020-02-11, 12:30)  
하늘은 정의의 길을 가는 자를 도울 것입니다.
집행부의 갖은 압박와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정의의 길을 가시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정의의 길을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계의 진실 (2020-02-11, 12:37)  
크럽하우스 설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의문투성이다.
공모과정도 그렇고
설계비도 그렇고
모든게 투명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문제가 생길수밖에...
그금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지금처럼 막무가네로 추진해서 문제 안생길 수가 없다.
결국 도덕적, 민사, 형사 등 모든 책임은 이심 이사장이 질 수 밖에 없다.
뒤탈없이 하는 방법을 찿기 바란다.
북한산. (2020-02-11, 12:58)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물이 산이 될 수 없고 산이 물이 될 수 없다.
옳지않은 것을 아무리 우겨도 옳은 것이 될 수 없다.
옳지않은 것을 바로 잡아야 옳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문제점 (2020-02-11, 13:37)  
지금대로 가면 클럽하우스 하나 짓는데 약 400억원의 거금이 든다.
한양파인CC 2개 건설하는 거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다.
이걸 모두 빚내서 짓는다고?
실상을 알면 어느 회원이 동의하겠는가?
공짜로 지어줄 것 같이 했으니까
작년 총회때 그나마 짓는데는 동의해준 것이다.
지금은 사정이 완전히 바뀌었으니 처음부터 회원들 의견을 다시 물어서 진행하는 것이 옳다!!!
3월1일 (2020-02-11, 13:42)  
집짓는데 400억???
지금도 수백억 빚더미에 허리가 휘는데
돈 한푼 없이 모두 빚내서 400억짜리 집짓는다고???
실정을 제대로 알면 어느 회원이 찬성할 까???
3월1일 총회에서 반드시 부결시키고
우리 사정에 맞게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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