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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한주장(2020-02-05, 11:28 Hit : 488) 
제목
  공약이행 촉구



클럽의 부킹문제, 재건축 문제를 생각하며 이심 이사장님은 선거공약을 즉시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부킹문제 일신하겠다고 한 공약.
@회원의 날, 주말,  공휴일은 회원의 날로 정하고
@평일은 도착순으로 운영하겠다는 공약 즉시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클럽하우스 건축에 관한 이심 이사장의 공약.
회원부담없이 차입금 없이 건축하겠다는 공약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3. 김정묵 부이사장, 김성재, 성효동 이사장 입후보자들과 한 약속 일 년 안에 이승호사장 퇴사 시키겠다고 한 약속 차질 없이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선거에서 회원을 상대로 한 공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이사장 후보들과 한 약속은 지켜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부일언중천금 이라고 하였습니다.




회원의고통 (2020-02-05, 11:45)  
한달 부킹을 하루에 끝내는 기발한 발상.
회원을 고통주기 위한 방법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건축한다면서 설계비는 남보다 세배, 건축비는 두배를 더 주겠다는 계획
기발한 계획 아닌가.
회원은 봉이다.
서울회원- (2020-02-05, 11:47)  
너무나 당연한 말씀입니다.
약속은 지켜야지요.
주시하고 있겠습니다.
정당한주장 (2020-02-05, 16:48)  
부킹문제 클럽하우스 재건축 문제 등은 이심 이사장이 공약한대로 하면 된다.
회원이 왜 그 공약을 이행토록 하면 되지. 다른 말이 필요가 없다.
이사장에게 약속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회원의 당연한 요구다.

3월1일 총회에서 이사장은 공약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회원에게 주어야 할 것이다.
사리사욕 (2020-02-05, 17:07)  
남아일언중천금일진데
하물며 회원들앞에서 한 공약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사나이가 아님은 물론이고
이사장자리가 탐나 거짓남발한 것이니
이는 회원들 사기 친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사장된지 일년이 다되가도록
즉시이행 가능했던 평일도착순 아직도 아무말없으니 실행의지가 없었다고 본다.
이시장자격이 없었다.
콩고물에 욕심 가득한 노욕이다.
이런인물을 뽑은 회원들의 잘못 또한 크다.
정신차리자!!!
서울태양 (2020-02-05, 18:18)  
약속한거 안지키려면
이사장 자리도 내놔야 하는 거 아닌가?
김정묵 부이사장과 약속도 안지켜서
오히려 회원이 뽑은 김정묵 부이사장만 사퇴하게 했다.
회원을 쫄로 보는것인가?
이제 1년 다되가니
1년후 이승호 사장 내보낸다는 약속은 지켜라!!!
모든 회원의 눈총이 따갑지도 않나?
거짓말쟁이 (2020-02-05, 18:30)  
이렇게 공약을 지키지 않고 회원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역사상 가장 거짓말쟁이 이사장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후배,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기 바란다.
핵심 (2020-02-06, 09:09)  
이심 이사장님께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내용으로 모든 회원들이 공감하는 글입니다.
이사장은 회원들이 뽑고, 이사장은 회원들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회원단합 (2020-02-06, 11:10)  
서울컨트리의 기본 정신은 정의롭고 원칙을 중요시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클럽을 창립한 이순용 이사장님이 수영장 공사를 하면서 승인
없이 지금돈 1천여만 원을 지불한 것이 문제가 되어
이는 분명히 본인이 잘못한 것이라고 인정하고 이사장직을
사직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서울 컨트리를 이어온 정신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순용 이사장님을 우리는 오늘도 존경하고 추모하고
있습니다.

금수와 사람의 차이는 양심이라고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금수는 양심이 없습니다.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남발하고 이사장이 되겠다고
한 것부터가 아예 양심을 의심해볼만 하지요.

클럽하우스 회원부담 없고 차입금 없이 맡겨만 주면 해결하겠
다는 공약 처음부터 기만한 것이고 국. 공휴일. 회원의 날. 평
일 도착순으로 부킹을 혁신하겠다는 공약이
이사장이 부킹 권을 거머쥐고 재미 본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면 처음부터
서울컨트리 이사장 재목은 아닌 것을 회원이 속았습니다.

지금이라도 회원님들 마음을 모아 클럽을 올바르게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사장이란 (2020-02-06, 11:17)  
공약을 안지키고, 회원의 부킹권을 침해하고 부킹전횡 휘두르는 집행부를 막고
회원의 부킹권을 지키기위해서는
3월 1일 총회에 반드시 참석하여 회원들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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