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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상복귀(2020-02-02, 14:42 Hit :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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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킹제도 원상복귀 요청 ◀


※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와 클럽 홈페이지 회원게시판 글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bbs_mode=view&bbs_seq=138

어제는 31달간 예약을 위해 컴퓨터 앞이나 핸드폰을 켜놓고 대기하고 있던 2,500명 서울한양 회원들에게는 황당한 하루였습니다.

09
시 정각에 인터넷 예약창이 열리기 직전부터 컴퓨터는 물론이고 핸드폰도 모두 먹통이 되었죠. 마치 고장난 것 처럼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일 다 제쳐놓고 예약하기 위해 대기하던 2,500명 회원들의 혼란은 상상 그 이상이었죠. 3월 한 달 전체의 예약을 단 하루 만에 해야 하는 것으로 예약제도를 바꿨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말예약은 1분도 안돼서 대부분의 시간이 마감되는 상황임을 잘 알고 있기에 혼란은 극에 달했고, 다수의 회원들이 예약을 포기하고 인터넷 예약창 접속을 끊고 나간 뒤에야 예약창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회원들이 부킹제도 변경을 그렇게 반대하고, 시행을 유보해야 한다고 했는데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억지로 밀어부쳐서 이런 사단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회원들의 의견은

인터넷 부킹을 해본 경험도 별로 없고,
인터넷 부킹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실상도 잘 모르고,
인터넷 부킹 관련한 IT기술에 대한 기본적 인식도 많지 않은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특정한 목적을 위해
억지로 밀어 부친 혼란과 부작용으로, 당연한 결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혼란과 부작용으로 현행 예약제도는 우리 클럽의 실상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즉시 예약제도를 매일 30일 전 예약하는 원래의 예약제도로 복귀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회원제 골프장에서 부킹은 회원의 가장 중요한 기본권입니다.

그것을 건드리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함에도, 아무런 여론조사나 시뮬레이션 없이, 인터넷 부킹을 잘 이용하지 않는 몇몇이 모여서 수시로 변경하는 것은,

회원의 부킹권 보호 보다는,
특정 세력에 의한, 특정 세력을 위한, 특정 세력의
불순한 부킹권의 전횡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예약제도와 같이 회원의 중요한 기본권과 관련된 행위는 많은 여론수렴과 심사숙고 후에 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난번에는 예약취소분 익일오픈으로 혼란을 야기하다가 회원들 반발에 그만두었고,
이번에는 1달치 예약을 단 하루, 단 몇 초만에 다하게 하는 제도를 억지로 시행하다가
2500명 모든 회원들 3월 한 달치 부킹을 엉망진창 만들었습니다.

부킹제도 손댈 때마다 회원들의 원성을 사고, 라운딩 계획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집행부의 경영 행위는, 결코 회원들로부터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며,

이심 이사장님의 회원중심 운영, 소통경영의 선거공약 및 경영방침에도 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약제도를 매일 30일 전 예약하는 원래의 예약제도로 복귀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이심 이사장님께서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신 회원중심 운영부킹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인
회원의날 지정확대, 평일 도착순 운영 실시에 대한 의견 표명과, 단체팀 선부킹 특혜의 기준 및 현황의 공개를 요청드립니다.

2020. 2. 2.

서울CC 강동현 회원 올림




울화통터진다 (2020-02-02, 14:55)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다.
인터넷부킹을 이용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몇몇이 책상머리에 앉아 하는 결정에
2500명 회원은 부킹도 제대로 못하고 울화통 터진다.
책임추궁 (2020-02-02, 15:00)  
어제는 정말 컴퓨도도 먹통이고 핸드폰도 안되서 화나서 죽는줄 알았다.
예약도 못해서 3월내내 주말 라운딩 포기해야하나? 매일 새벽 줄서야 하나 고민이다.
이 와중에도 능력(?) 있고 가방(?) 있는 사람들은 아무 상관없이 평소대로 좋은 시간 배정받아 공치면서 희희낙낙 하겠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불나서 미치겠다.
책임자에게 철저히 책임추궁해야 한다.
김만호 (2020-02-02, 15:22)  
변경된 예약제도와 똑같은 방법으로 매달 10일 다음 달 한달분에 대한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는 여주cc의 경우
회원수가 약 2,000명에 달하지만 이번에 일어난 우리 클럽의 인터넷 접속 마비현상과 같은 것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불과 500여명 회원이 많다고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는 볼 수 없으며
이는 전적으로 클럽측의 무지와 사전준비 부족에 기인한다고 생각됩니다
1927년생 (2020-02-02, 16:26)  
김만호 회원님께서 약간 착오가 있으신 듯 합니다.
여주CC는 우리와 예약방법과 상황이 완전히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오해를 막기위해 제가 알고 있는 여주cc 관련 내용을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여주cc가 회원수 약 2000명인 것은 맞지만 예약방법은 우리와 전혀 달라서 당연히 우리와 같은 부킹 혼란은 발생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말 예약의 경우 예약접수는 일정기간(2일) 인터넷으로 일괄 접수 후 여러 요인들을 감한하여 부킹을 배정하여 통보하는 방식이어서 우리 클럽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더구나 여주CC는 일부 주주회원이 있기는 하지만,
엄연히 절대 다수의 지분을 가진 대주주가 있고, 상업적 이익을 위해 운영하는 주식회사입니다. 특히 서울에 비해 높은 그린피, 카트피 등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권 가격(서울의 10%이하), 지리적 조건, 재무상황, 배당정책, 회원의 기대수준 및 혜택 등 모든 면에서 서울cc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 골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사실은
대다수 회원들이 변경된 예약제도가 우리한테 맞지 않다고 반대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집행부가 부킹난의 근본 원인인
불투명한 부킹의혹,
불투명한 회원단체팀 부킹특혜 제공,
무분별한 과다한 비회원 부킹특혜 제공 등에 대해
근본적 해명 및 해결방안을 외면한 채,
오히려 새로운 제도가 그러한 근본적 원인을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란 점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가시골신사 (2020-02-02, 16:36)  
옳으신 의견입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사실은
대다수 회원들이 변경된 예약제도가 우리한테 맞지 않다고 반대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집행부가 부킹난의 근본 원인인
불투명한 부킹의혹,
불투명한 회원단체팀 부킹특혜 제공,
무분별한 과다한 비회원 부킹특혜 제공 등에 대해
근본적 해명 및 해결방안을 외면한 채,
오히려 새로운 제도가 그러한 근본적 원인을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란 점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라는 1927년생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집행부는 서울cc 부킹남의 근본적 원인의 해결을 먼저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궁금하네 (2020-02-02, 17:19)  
최경식 예약제도개선위원장의 입장이 궁금타.
어제 인터넷으로 예약핸능가?
3월달에 최위원장이 볼치는거 보면 알겟다.
모든 회원들이 최위원장이 볼치는거 관심갓고 있다는거 명심해 주시요.
희망 (2020-02-02, 17:28)  
°인터넷 부킹을 안해보고 부킹에
어려움을 모르는 측근들과
°타골프장에서 적용한다고
우리와조건이 다른상황인데
이방식을 검토없이 회원이 제안
한다고 적용한 잘난분들 확실하게
책임 져야합니다

이렇게 부킹이 힘들고
골프한번하기 어려우니
*회원권가격은 하락* 할것이고

집행부는 장기집권하여
개인 골프장 만들려고하니
한심합니다

이제는 여기를 떠날때가
됐네요 ~~~~~~
아니되옵니다 (2020-02-02, 17:32)  
희망님 아니되옵니다.
집행부가 잘못하는 거 보기 싫다고 떠나가시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ㅠ ㅠ
저들이 바라는대로 해주시면 아니되옵니다~~~
김만호 (2020-02-02, 18:34)  
1927님 감사합니다.

제가 위답글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뜻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한달분 예약시간을 일시오픈하는 새로운 부킹제도가 여주cc를 예로 들어 우리클럽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우리가 이번에 겪었던 인터넷접속 마비현상은 회원수가 불과 우리보다 500명 적은 2,000명에 달하고 주말을 제외한 주중평일에 대해 익월 한달분을 매월 10일 오전 9시에 일제히 오픈하는 여주cc에서도 일찍이 경험해 보지 않던 현상으로

이는 전적으로 클럽측의 무지와 사전준비태만의 결과라고
질책하려는 것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여주cc가 서울한양cc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 골프장이라고 하셨는데
물론 지리적으로 비교가 안되고 그린피 또한 서울cc의 3배가 됨으로써 회원권가격 또한 1/10에 불과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매년 페어웨이 배토작업을 실시하고 그린상태 특히 스피드 유지 등 그린관리는 우리 서울한양cc보다 더 잘하는 곳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한양cc는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골프클럽의 하나이고 그린피 또한 저렴하여 회원내장비율이 가장 높은 골프장이며 이로 인하여 회원들의 부킹수요 또한 엄청난 현실을 감안할 때 그린피 인상과 카트비면제제도 취소 및 주중평일 도착순제도 도입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울원로 (2020-02-02, 20:20)  
강동현 회원님, 1927년생 회원님, 김만호 회원님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여튼 예약제도부터 시작해서 지금 집행부의 행위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분명하고, 그래서 모두 나서서 막아야 하는 것은 분명해졌습니다.
모두 힘을 합쳐서 3월1일 총회에서 바꾸ㅏ봅시다.
우리 크럽의 젊은 회원드,리 이리 바른 생각으로 깨어 있어 기대가 큽니다.
가시골에서 (2020-02-02, 20:33)  
내일이면 겨울 휴장이 끝나네.
이심 이사장, 이승호 사장, 최경식 위원장, 3분은 제일 먼저 예약제도 원상복귀 결정해주기 바랍니다. 물론 어제 난리난거 알고 이미 내부적으로 결정햇겠지만~~~
똑바로 (2020-02-03, 18:43)  
김만호씨 여주cc의 회원들 이용율과우리클럽회원들 이용율을 알고나 이야기하세요.
조금 안다는 지식으로 계속 변명하지마시고
잘옷된 제안자로서 전 회원에게 사과부터하세요.
똑바로 (2020-02-03, 18:45)  
상기글중 '잘못된'으로 수정합니다
똑바로 (2020-02-03, 19:14)  
본질적인 문제는 수많은 회원들이 09시 땡하자마자 클릭하여 과부하로 작동이 마비된것이고 2000여명의 회원들을 매월1일 09시 부킹하기를 강요한 이심이사장과
집행부 임원들의 무지.독선. 똥고집.무언가 특혜를 느릴려는 음큼한 속셈의 문제이지
결고 '인터넷부킹을 할 줄 모르기 땜에 일어난 문제도 아니고 그린피등이 저렴하기땜예 일어난 문제가 아님을 지적합니다'
사실은 사실을 똑바로 알고 글올려야지
뭔가 변명하고 뒤로 슬쩍 숨으려는 취지의글은 스트레스를 줍니다.
왜 여기에 인테넷부킹능력여부.그린피 카트피 문제가 올라옵니까.
현부킹제도 폐기하고 원상호복하고.
이사장과 임원들 책임지고 사퇴부터시켜야 합니다. 지난1년동안 시해착오 또 무식한
업무처리가 얼마나 많았습니까.3월1일
사퇴촉구결의대회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연희동 (2020-02-03, 20:16)  
똑바로님ㆍ강동현님ㆍ1927님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김만호님의 순수한 제안이
결과가 안좋네요

강동현님의 7가지 조건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
이조건이 충족될때 그린ㆍ카트비를
원상복구 해야됩니다

부킹문제 하는걸보면
집행부에 머리 좋은분들이
없는가봅니다
(년식들이 오래 되다보니)
좋은세상 (2020-02-03, 22:16)  
좋은세상이란?
상식이 통하는 세상,
예측가능한 세상이다.
지금 우리의 부킹상황이 과연 상식이 통하고 예측 가능한가?
지금 부킹특혜로 희희낙락하는 사람들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 가능하냐?
언젠가는 그 댓가를 톡톡히 치뤄야 하지 않을까???
권력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남탓 (2020-02-03, 22:33)  
잘되면 내탓
잘못되면 남탓
언제까지 이럴거냐.
회원 다수의 의견이 정답인걸 왜 모르느냐.
세상이 바뀌면 충신이 역적되거늘
왜 하루살이같이 한치앞을 못보는겨.
나중에 후회말고 지금 정신차리길.
2년후에 회원권 팔고 나갈 사람들 만을 거 같다.
똑바로 (2020-02-04, 00:11)  
김만호회원은 순수성을 떠나서 사고의 근본이정립되지 아니한 분입니다.
근본적인 상식의 바탕없이 무리한 제안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되씹어 보기 권합니다.
까딱 잘못하면은 어용으로 이용되고 치명상을 입을 수 있음또 지금겪고 있을을 지젹합니다
원래대로 (2020-02-04, 08:54)  
지금 예약제도가 잘못된 거 알았으면 빨리 원래대로 돌려놔야지.
고집부리다가 회원들 고생 더 시키려고 합니까?
회원들을 얼마나 하찮게 보았으면 ㅂㄴ번히 예약제도 가지고 이렇게 고생시킵니까?
이쯤이면 예약제도개선위원회 폐지하고 위원장은 사과하고 모든 직에서 물러나야지요.
최경식 위원장이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라봉 (2020-02-04, 09:15)  
회원게시판에서 복사

강동현 (2020-02-02 17:31)
서울cc의 경우 인터넷 부킹시작 수초 이내에 주말 예약 대부분이 마감되는 상황에서,
매월 1일 09시에 다음 달 한달치 예약(주말 1회, 주중 2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 한 것입니다.

즉 문제가 되고 있는 지금의 예약제도는 매월 1일 09시에
이론적으로 2500명 회원이 7500회의 예약을 일시에 해야 하는 것으로,
09시부터 수초 이내에 다음 1달간 라운딩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도저히 회원들을 위한 제도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설픈 예약제도 변경으로 회원들을 실험대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이심 이사장님의 선거 공약대로 회원중심 골프장으로 운영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1. 모든 부킹의혹 철저히 조사 후 정상화
2. 회원단체팀 부킹특혜 폐지
3. 영업을 빙자한 비회원 부킹특혜 폐지
4. 비회원만의 라운딩 금지
5. 회원이 동반한 비회원에 대한 혜택 강구
6. 회원의 날 확대 및 평일 회원의 날 활성화
7. 필요시 그린피, 카트피 등 인상 검토
상기 내용들을 먼저 시행해 본 후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 예약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 대다수 회원들은 상기와 같은 진정한 회원중심 골프장 운영을 원하며,
필요시 그린피, 카트피 등 인상 등의 부담도 기꺼이 수용하겠다고 하는데,
왜 집행부는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삭제] [수정]
한라봉 (2020-02-04, 09:17)  
회원게시판에서 복사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 클럽 부킹난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 중의 하나로 지적되는 과도한 회원단체팀에 대한 부킹특혜인데,
감사보고에 의하면 우리 클럽의 단체팀 중에서 객단가, 팀단가 등 규정을
준수한 팀의 비율이 20%대에 불과한 것이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별다른 조치없이 계속해서 부킹특혜를 부여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엄연히 관련 책임자에게 배임의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특히 2020년도 단체팀에 대한 부킹특혜 배정이 완료되엇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기준과 현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집행부는 회원들이 제기하는 부킹관련 의구심에 대해 확실한 해명을 먼저 해야 할 것입니다.
부킹낙오자 (2020-02-04, 14:14)  
예약하려고 기다리다가 핸드폰 고장난줄 알고 예약못했다.
이미 주말예약은 다 마감됬고 공치려면 새벽 4시반까지 가서 줄서지 않으면 3월내내 공칠기회도 없다. 걱정이네.
Young SM (2020-02-04, 14:32)  
저같은 부킹실패한 사람들이 많네요ㅠ ㅠ
부킹낙오자님! 우리 부킹 실패자들끼리 뭉쳐서 같이 공한번 치는 거 어때요?
공치면서 앞으로 부킹실패자가 안되는 길을 모색도 하시고~~~
김만호 (2020-02-04, 21:08)  
정도를 벗어나는 개인인신공격은 익명 뒤에 숨어서 하실 것이 아니라
실명으로 해주시면 달게 받겠나이다
책임감 (2020-02-05, 10:15)  
지금 필요한 것은
현행 예약제도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 확실히 증명된 이상,
하루빨리 예약제도를 원상복귀하고,
현실도 제대로 모르고, 관련 지ㅣㄱ도 부족한 상태에서 회원들 의견과는 반대로 무리하게 예약제도 변경을 밀어부친 책임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kim&lee (2020-02-05, 10:16)  
(공감)
어설픈 예약제도 변경으로 회원들을 실험대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이심 이사장님의 선거 공약대로 회원중심 골프장으로 운영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1. 모든 부킹의혹 철저히 조사 후 정상화
2. 회원단체팀 부킹특혜 폐지
3. 영업을 빙자한 비회원 부킹특혜 폐지
4. 비회원만의 라운딩 금지
5. 회원이 동반한 비회원에 대한 혜택 강구
6. 회원의 날 확대 및 평일 회원의 날 활성화
7. 필요시 그린피, 카트피 등 인상 검토
상기 내용들을 먼저 시행해 본 후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 예약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 대다수 회원들은 상기와 같은 진정한 회원중심 골프장 운영을 원하며,
필요시 그린피, 카트피 등 인상 등의 부담도 기꺼이 수용하겠다고 하는데,
왜 집행부는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원당동 (2020-02-06, 09:20)  
2월1일은 정말 끔찍했다.
3월1일에도 모든 회원들에께 또 끔찍한 악몽을 겪게하지 말지라!
ㅇㅖ약으로 횡포부리다가 회원들 후환이 두렵지 않은가?
권력은 절대 영원하지 않은 것을 왜 모를까 ㅠ ㅠ ㅠ
부킹평등 (2020-02-07, 16:36)  
우리 골프장에는 두 부류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전화로 부킹하는 회원들
또 하나는 인터넷으로 부킹하는 회원들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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