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예약제도 손대지 마라(2019-11-18, 20:30 Hit : 409) 
제목
  제발 부킹제도는 어설프게 손대지 말라.


미래발전포럼 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index&bbs_code=member&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24

[
제발 부킹제도는 어설프게 손대지 말라.]

 인증번호 도입하려다 회원들 반대에 꼬리 내리고,
취소 예약분 익일 오픈 하려다 회원들 반대에 꼬리 내리고
이번에는 한달치 예약을 하루에 모두 오픈한다고??? 

누구를 위해서?
? 

이제 자기편 아닌 사람들은 볼 치는 것도 막을려고???
ㅇㅇ회원 말대로
이제 회원들 모르게 부킹 마음대로 빼먹어도 모르게 됐다. 

이번에도
최경식 예약제도개선위원장 작품인가???
최경식 위원장은
예약제도 손댈 때마다 회원들 열불나게 하는 거 알고나 있나???? 

잘 모르면 가만히 있는 것이 도와준다는 걸 왜 모를까???
나설 때 마다 문제만 일으키는 거 알기나 하시오??? 

그동안 시행착오 겪으면서
회원들이 원하는 거 알았으면
회원들이 칭찬할만한 제도 만들어 줄 수 없을까??? 

회원단체팀 선부킹 혜택 과감하게 없애고,
부정부킹 막고,
부정부킹 책임자 책임묻고 고발하고,
모든 예약 매일 9시에 인터넷 부킹창에 띄우면
모든 문제 해결된다. 

모든 회원이 인터넷으로 공평하게 부킹경쟁하는 거 만큼
공정한 예약제도는 없다.
인터넷으로 공정하게 경쟁해서 부킹하는 것도 능력이다.
모든 회원이 능력껏 인터넷으로 부킹해서 볼 치면 아무도 불평불만 할 수 없다.

디지털시대,
인터넷 시대에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위한 예약제도를 만드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지는 못해도, 시대를 역행해서는 안된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회원들은
인터넷에 익숙한 친지들에게 부탁하면 된다.
인터넷에 익숙한 회원들도 대부분 그렇게 한다. 

지금 힘없고 빽없는 대부분의 회원들이 다 그런 노력을 해서, 예약하고 볼 친다. 

그런 노력도 하지 않고
편하게 부킹특혜 받거나,
편하게 볼 치려고 하는 사람 위주로 예약제도를 변경하니
대다수 일반 회원들은 이해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다 진짜, 회원들이 들고 일어나서
드림파크cc처럼 경찰 압수수색 받는 사태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다. 

제발 예약제도 변경같이 모든 회원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일은
사전에 회원들 의견도 물어보고, 장단점과 영향도 검토하고, 신중하게 진행해라. 

인터넷으로 예약 해 본 경험도 별로 없고,
인터넷도 잘 모르고,
대다수 힘없고 빽 없는 회원들의 심정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책상에서 앉아서 탁상공론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 

어설픈 예약제도 시작하지 말고, 보류하고
다시 회원들 의견 수렴해서 좋은 제도 만들어 주기 바란다.

제발 부탁한다.
예약제도 변경같은 중요한 일은 사전에 회원들 의견 좀 수렴해서 합시다!!!




사필귀정 (2019-11-18, 20:52)  
맞는 말씀입니다.
현실을 모르는 집행부의 탁상행정으로 모든 회원들이 피해를 보는 행태가 계속 반복됩니다.
이 모든 것의 책임에서 최경식 예약제도개선위원장은 벗어날수 없습니다.
어설픈 제도 도입으로 모든 회원을 실험대상으로 삼는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동안 그렇게 시행착오 겪고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곳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심 이사장님!
무능한 사람은 집행부에서 빼주세요.
디지털시대에 맞는 능력잇는 인재를 등용해서 크럽을 제대로 운영해 주세요.
무능한 사람이 실책해도 아무런 책임조치가 없으니 이런 무책임한 일들이 계속 생기는 겁니다.
seoulmember (2019-11-18, 20:58)  
구구절절 맞는 말이다. 집행부는 새겨듣기 바란다.
선무당 (2019-11-18, 21:36)  
선무당이 회원잡는구나!!!
굿멤버 (2019-11-19, 08:28)  
회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예약제도 변경하면서 사전에 회원들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주말에 이사들 몇명이 모여서 결정하고 주말저녁에 공지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집행부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힙듭니다.
이사들이야 모두 이사장이 임명했으니 당연히 집행부 의도대로 일사천리로 결정했을거라 생각되는데, 이것만 봐도 앞으로 이사들은 회원들이 직접 뽑는 것으로 변경되어야 하는 것이 증명되었다. 울산cc, 부산cc 등 우리처럼 사단법인이 운영하는 다른 골프장에서는 모두 이사들을 회원들이 직접 선출하고 있고, 이전 집행부에서 홍순직 이사장과 이승호 사장이 이사 직선제가 필요하다고 말하더니 이제와서는 왜 안하는지 궁금하다.
이사회가 제 기능을 못하면 거수기 이사회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4867   물러날 사람 물러나야 조용할깁니다 [4]  회원여론 2020/07/06 303
4866   속보/ '경상도' 출현! [11]  7200 2020/07/05 470
4865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최악의 경.. [28]  회원의 힘 2020/07/05 872
4864     이심 이사장님께 드리는 고언 [4]  고언 2020/07/05 238
4863     ▶ 심각한 캐디문제 ⇒ 원인과 해결.. [6]  경영자의 책임 2020/07/05 310
4862     우리 골프장이 과연 명문 회원제골프.. [5]  분노의 질주 2020/07/05 294
4861   캐디들 파업을보며... [6]  행주산성 2020/07/04 368
4860   한 지붕 두 가족 [3]  정우진 2020/07/03 321
4859   서울 회원권은 주주회원권인가? [2]  가나다라마바사 2020/07/03 267
4858   (4838)회원의 권익을 보호 하자.. [7]  필리어스 2020/07/01 449
4857   캐디를 선택적으로 운영필요 [3]  똑바로 2020/06/30 477
4856   궁금해서 묻습니다 [7]  내부고발자 2020/06/30 671

1 [2][3][4]..[406] [다음 4개]
 


Copyright 2020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