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7200(2019-11-14, 07:46 Hit : 322) 
제목
  말하지 않는 책임도 있다。
  1005_1.JPG (10.9 KB), 0



88箴(815)/말하지 않는 책임도 있다(有不言之責)。

必有不言之責。
又有言之責之。
반드시(말해야 될 것을) 말하지 않은 책임도 지워야 하고。또(잘못)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것은 당연하다。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right to know)는
헌법의 보장아래에 있는 당위(當爲)의 필연성(必然性)이고, 권력에 대한 감시ㆍ견제ㆍ비판은 어떤 시대에도 변할 수 없기에 할말은 해야 할 것이다。




김만호 (2019-11-14, 10:12)  
러시아 시인 네크라소프의 시구가 생각납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祖國)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위 문장에서 "조국"을 "클럽"으로 바꿔보면 어떨가요
원로회원 (2019-11-14, 10:3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옛부터 충신과 간신과의 차이는 충신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
고 올바른 말을 고하고, 간신은 듣기 좋은 말만 골라서 고한
다.

우리 클럽의 현실을 보자
클럽하우스 건축 회원 부담 없고 회사 채무 없이 맡겨만 주면
그렇게 하겠다고 한 약속이 부채 얻어 건설하겠다는 그 말은
회원을 상대로 기만하는 것이다.
그리고 남들은 3천4백 평 건설함에 있어 설계비 5억 몇천 건
설비 160여억 원 건설했다는데 우리는 설계비 15억8천5백 건
설비 300억으로 해야겠다는 계획은 시장을 몰라도 너무 모르
는 발상이 아닌가.
설계회사가 우리클럽 설계를 맡은 당사자다.
건설비 300억 남들보다 두배 가까이 더 주어야 한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시장을 몰라서 하는 소리인가. 다른 이유가 있는가.

회원징계 임기 내에는 하지 않겠다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
는 이사장은 누구를 위한 이사장인가.
의문과 해명이 필요한 질문에는 윽박지르며 상대를 비난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이사장으로서 보기가 민망하다.

진솔하게 잘못을 인정할 것이 있으면 인정하고 회원을 진정
주인으로 인정하고 행동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회원들 또한 마음으로 존경과 협조가 있을 것인데, 참으로 안
타깝다
충신의 간절한 진언과 간신의 달콤한 사탕발림을 이사장은 잘
판단했으면 좋겠다.
홍백파 (2019-11-14, 19:43)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감사의 역할 (2019-11-15, 10:29)  
자유시장주의 경제체제하에서는 설계비와 건축비는 모두 경쟁의 원리에서 시장가격이 형성된다. 감사가 말한 국토부 고시 <건축설계 대가요율>은 공공건축시 설계비의 기준을 정한 것으로 우리 클럽하우스와 같은 민간 건축은 해당사항이 없다.
특히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민간건축의 설계비는 공공건축의 30%선이고,
공공건축의 경우에도 200억원 이상의 공사 설계비는 기준의 50%만 지급한다고 한다.
감사는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가?
알면서 11월3일 그런 답변을 한 것인가?
해명해야 한다.
이심이면 전심인가? (2019-11-15, 13:08)  
일언중천금이라 하지 않았나!
그런데
하물며 클럽의 대표라는 자가 이리도 본인 말들을 뒤집는단 말인가!
한번 뒤집었어도 신용을 잃어버리는데
도대체가 몇번이나 뒤집는가!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렸다.
그 나이에 뭣 하러 나와서 이 개망신을 당하는가!
시급히 용단을 내리는게 어떨까!


4670   왜 사단법인가?(서울컨트리클럽) [3]  7200 2019/12/09 184
4669   새로운 예약제도의 시행 중지를 건의.. [5]  예약바보 2019/12/03 342
4668     인수봉님께 드리는 일반 회원의 의견 [2]  불통 2019/12/04 173
4667     제발 부킹제도는 어설프게 손대지 말.. [1]  굿멤버 2019/12/03 138
4666   부킹 문제에 관하여 [30]  인수봉 2019/12/03 292
4665     집행부의 현실인식에 실망입니다!!! [6]  탁상공론 2019/12/03 184
4664   부킹파동/ 큰 타격. . . . . [4]  7200 2019/12/02 301
4663   예약제도 변경을 결국 밀어부치려나 .. [3]  고집불통 2019/11/30 301
4662   「예약제도 변경」 시행을 보류해 주.. [11]  부킹난 핵심 2019/11/29 343
4661     단체팀 선정작업에 관한 제안(펌) [2]  단체부킹? 2019/11/29 177
4660   진실을 왜곡하는 글들이 난무하는 세.. [2]  가시골토백이 2019/11/29 142
4659     회원화합을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2]  회원화합 2019/11/29 135

1 [2][3][4]..[390] [다음 4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