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승리의목소리(2019-09-16, 12:13 Hit : 625) 
제목
  김영제 명예회원님의 慧眼


김영제 회원님의 2018530일자 올린 글입니다.

*************************

서울, 한양CC 집행부가 총동원된 회원탄압

클럽 집행부는 지난 411회원이 허위사실을 대자보에 올려 클럽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징계하겠다고 통보를 하더니 그것도 모자랐던지 이번에는 홍순직이사장, 부이사장 이기방, 한양이사회 회장 조갑주, 사장 이승호 그리고,

클럽의 유휴부지를 개발하여 이익금을 나누어갖자는 양해각서를 만들어 물의를 빚었던 강영권까지 동참시키고, 이 밖에도

김성칠, 나철주, 남석우, 양승태, 이경은, 이심, 이재호, 이종민, 임도순, 정진화, 홍순철, 김시재, 유길선, 김성수, 김영규, 이국주 등 등 서울, 한양 이사, 감사등을 총동원한 30명이 합세하여

회원 한 사람을 형사처분 받게할 목적으로 떼를지어 고소한 것은 클럽역사 65년을 통틀어 처음있는 회원에 대한 탄압폭행이며, 회원들의 비판을 용납지않는 책임지지않는 제왕적 독선체제라고 아니할 수 없다.

상당한 식견을 갖춘 30명의 쟁쟁한 권력자들의 지혜와 술수가 합쳐졌으니 별것아닌 회원 한 사람이 당해낼 힘은 없을 것이고, 처벌을 받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러나 이 땅에 사법기관의 정의가 살아있다는 소신을 갖고 사필귀정의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30명 패거리의 고소인들은 지금은 희희낙락하며 노회원 한사람을 살인()하는데 쾌재의 합창을 부르고 있지만 수사가 종결되는 싯점에 가서도 그 쾌재가 이어질지 아니면 그 고소인 30명이 회원을 무자비하게 살인한 죄값을 치를 재앙을 자초할지는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사필귀정의 소신"을 갖고 시간이 걸려도 굽힘없이 인내하고 있을 각오가 되어있다 앞으로 30명을 각각 상대로 최소 30건의 소송을 제기하는 응징의 결과가 올 수도 있음을 경고해 둔다.

징계에 앞장서고 고소패거리에 합세한 30명의 이사, 감사 여러분!!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수사받아 공정한 판정받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회원은 10년이 넘도록 글을 써 왔지만 허위의 글을 쓴 적은 한번도 없다.

경우에 따라 냉엄하고 혹독한 비판은 있을지라도 그것은 회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서 쓰여진 것이지 죄가되는 허위사실은 단 한건도 없다.

***********************

김영제회장님은 승소할 것을 짐작하셨고, 30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하시겠다고 하셨다. 이제 승소했으니 소송은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30명 저지른 행위를 후회하겠지만 이미 늦었다

1) 손해 배상
2) 명예훼손
3) 배임
4) 사문서 위조 (인감도용) 등이 될 것이다.




사필귀정 (2019-09-16, 12:22)  
글을 읽으며 분노가 차오르는 것은 비단 저 혼자만은 아니겠지요.
이쯤이면 집행부의 회원탄압이 도를 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아직도 주저합니까?
노 회원에게 저정도의 살인(격)적 마냉을 저질러 놓고도
반성은 커녕
또다른 불법적 회원징계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이제 회원의 이름으로 응징해야 합니다.
받은대로 돌려주자 (2019-09-16, 12:29)  
눈물이 난다.
회원 1명에게 30명이 떼거리로 소송했으나
결국 소송에서 졌다.
그동안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고통은 얼마나 심했을까요...
초음부터 소송에서 이길것으로 예상하고 꿋꿋이 대처해오신
김영제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이제 승소하셨으니
받은것보다 수십배 수백배 돌려주어야겠지요.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 사랑 (2019-09-16, 12:29)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승소는 개인의 승소를 넘어 우리회원들 모두의 승소입니다.
꼭 그들의 만행에 책임을 물어 두 번 다시 회원을 탄압하면 처벌받는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제 회장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클럽이 바로 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십시오.
적극 후원하겠습니다.
진정한 리더 (2019-09-16, 12:45)  
김영제 회원님의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징계에 앞장서고 고소패거리에 합세한 이들에게
합당한 응징을 보여주세요.
뒤에는 2500명의 회원이 응원합니다.
회원권익 탄압에는 내편,네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바로잡지 못하면
언젠가는 내가 김영제 회원님처럼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우리 크럽에 발생하지 않도록
회원들이 일어서야 합니다.
반복자 (2019-09-16, 12:59)  
공공의 직이란,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데려다 앉히는 것이 아니다. 그 임무를 가장 잘해낼 수 있는 사람을 택해 임명하는 것이다. 그것이 설령 정적이고, 나에게 불경한 신하일지라도 말이다.

백성이 나를 비판한 내용이 옳다면 그것은 나의 잘못이니 처벌해서는 안되는 것이오. 설령 오해와 그릇된 마음으로 나를 비판했다고 해도 그런 마음을 아예 품지 않도록 만들지 못한 내 책임이 있는 것이다. 어찌 백성을 탓할 것인가?
못난후배 (2019-09-16, 13:05)  
못난 후배들때문에 노 회원님께서 고생하시는구나.
죄송합니다.
지금부터는 못난 후배들이 떨치고 일어나 노 회원님의 응어리를 풀어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양심회원 (2019-09-16, 13:33)  
인간의 탈을 쓰고는 할 짓이 아니다.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다.
주인과 머슴 (2019-09-16, 13:46)  
오호통제라!
고용머슴이 주인을 능멸하고 겁박하는 크럽이 되었구나!
정시차리자!
분노한 회원들의 함성 (2019-09-16, 13:50)  
징계를 함에 있어서 전무이사가 안건을 올리면 이사장도 이사
도 안건을 부결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클럽의 문제다.

이제까지 이승호 전무가 안건을 채택해 올린 징계 안건 중 단 한건
도 부결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이승호 전무가 올린 안건은 무조건 가결 될 수
밖에 없는 이사회·징계위원회의 분위기가 문제인 것은 말할 나
위도 없지만, 이승호 전무가 자기가 올린 징계 안건에 대한 책임을 질 의무가
있다고 함이 타당하다.

법적으로 합법하지 않은 안건을 면밀히 검토 없이 수없이 징계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한 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마땅히 책
임져야 한다.

이승호 전무는 더 이상 전무직을 역임할 명분도 실력도 없다.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죄하고 물러나라!
회원의 표상 (2019-09-16, 22:44)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혜안이 놀랍습니다.
이미 1년전 정의구현에 앞장서시고
지금은 정의실현의 약속을 지키시니
진정한 회원의 표상이십니다.
모든 회원들이 김영제 회원님의
사악한 무리에게 내리는 정의의 응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꼭 약속대로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해동검도 (2019-09-17, 08:04)  
==
"사필귀정의 소신"을 갖고 시간이 걸려도 굽힘없이 인내하고 있을 각오가 되어있다 앞으로 30명을 각각 상대로 최소 30건의 소송을 제기하는 응징의 결과가 올 수도 있음을 경고해 둔다.
==
이제 김영제 원로회원님의 응징을 가다려야 하는 30여명의 전현직 집행부 구성원들의 심정은 어떨까?
항상 뿌린대로 거둔다고 했거늘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또 불법적 회원징계를 획책하다니
또한번 응징의 부메랑이 오겠구나.
원당노인대학 (2019-09-19, 08:27)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상하나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똑바로 (2019-09-19, 10:03)  
김영제 선배님 하이팅. 승소를 축하드립니다. 그사이 겪은 정신적 물적 손해 다 보상 받으십시요


4608   징계집행부, 오명(汚名)을 벗어.. [10]  김영제 2019/10/14 212
4607   예약에 대한 회원의마음 [4]  예약권리 찿자 2019/10/14 169
4606     이것이 착한골프포럼의 진면목인가요 [3]  김만호 2019/10/14 59
4605     【착한포럼】의 부킹현황 공개하라!!! [7]  부킹의혹 해명하라 2019/10/14 188
4604   회원징계 [8]  홍백파 2019/10/11 314
4603   징계요구 내용의 타당성에 대한 소고 [15]  김만호 2019/10/09 431
4602   결국 징계를 위한 윤리위원회 출석 통.. [32]  김만호 2019/10/07 572
4601     강동현 회원에 대한 징계청구는 명분 .. [25]  징계사유??? 2019/10/07 412
4600   태풍의 전야 [21]  미래발전포럼회원 2019/10/07 474
4599     클럽하우스 설계공모 참여업체 현황 .. [6]  건축가 2019/10/07 294
4598   회원세상 과 징계문화 [17]  7200 2019/10/05 490
4597      <토마스 쿡>의 파산에서 얻는 교훈 [8]  토마스 쿡 2019/10/06 275

1 [2][3][4]..[384] [다음 4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